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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안녕하세요. 그레이스입니다. 채널을 연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구독자 분들이 20명이나 와주셨어요. 여러 커미션들을 진행하면서 받은 질문들이 몇 개 쌓여 있어 이번 기회에 털어보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해볼게요. 1. 타로카드를 보게 된 계기 처음부터 이런 말씀 드리게 되어서 유감스럽지만 저는 사실 신가물입니다. 즉 신내림을 받아 무녀의...
남자친구 지갑에서 전여친 증명사진 나왔는데 안 헤어진 이유 ㅇㅇ | 2023.06.06 07:28 | 조회 2,351 | 추천 197 댓글 263 | 댓글 쓰기 | ••• 아니 나 남자친구 지갑에서 전 여자친구 증명사진 나왔는데 안 헤어진 이유가 진짜 개웃김 뭐냐면 곧 남자친구 생일이라 생일 선물로 지갑 사줬는데 이게 문제의 시작이었음ㅋㅋ "동혁아 생일축하...
오늘은 우리 학교에 따끈따끈한 병아리 신입생들이 들어오는 날! 내가 선배 된 도리로써 우리 후배들 구경을 안 갈수가 없지!ㅎㅎ 아, 하지만 절대.절대..... 뭐 어디 내 취향으로 잘생긴 후배없나~??하고 살펴보려고 내려가는 건 절대 아니다!! 절대..... 음..... 사실 사심이 0.1퍼정도는 들어가 있었다....ㅎ 솔직한 게 내 매력이니까ㅎㅎ 어쨌든 ...
탄지로의 머리 저편, 해안선을 따라 피어오른 뭉게구름이 배의 돛처럼 서서히 움직인다. 달싹이던 젠이츠의 입술이 드디어 소리를 만들어냈다. 요란한 소리를. “에에에에엑!!!” 우렁찬 젠이츠의 비명에 항구에 있던 사람들 모두의 시선이 둘에게로 기울었다. 그러거나 말거나, 젠이츠는 탄지로를 향해 손가락을 펼쳤다. “왜 네가 여기 있는 거야? 여기에 왜 네가 있는...
그냥 간지 나는 거 그리고 싶었어요.. 😀👍 ⬇️연성을 하게 된 영상⬇️ https://youtu.be/jy56Lkq_rwY https://youtu.be/HBhBTwepDmI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2020년에 즉흥적으로 했던 원고입니다. 외장하드에서 발굴해서, 조금 수정하고 업로드합니다. 수정하면서 내용도 후기도 다시 보게 되었는데.. 아니! 이런 대단한 원고를 동네방네 자랑을 안 하고 다녔다니! 싶어졌습니다. 그땐 왠지 부끄러워서 포스타입에만 잠깐 올렸다가 삭제하고, 트위터에는 올리지도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무려 3년 전 원고입니다. 대단하지요...
빌리는 제가 힘겹게 만들었던 음식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이 음식을 만들어 그 사람에게 가져다주길 반복하게 된 이유가 무엇이었더라, 찰나의 순간에 스쳐 간 생각은 꽤 긴 고민의 시간을 안겨다주었다. 나가려던 발걸음을 멈추고 음식이 담긴 냄비를 테이블 위에 올려두었다. 시선은 오로지 음식에 꽂힌 채 몸은 자연스럽게 의자를 빼내 앉았다. 턱까지 괴어가며 고민에...
“야, 한유진!!” 불러도 대답이 없는 녀석에 침대에 누워있던 녀석을 질질 끌고 와 소파에 앉혔다. 시리얼을 우물거리다 말고 나를 빤히 노려보는 녀석. 아랑곳하지 않고 질문을 이어갔다. “이 치마에 이 블라우스가 어울려? 아니면 이 바지에 이 니트가 어울려?” “둘 다 개별로.” “죽는다 진짜!” 도움이 되기는 커녕 아침부터 열 받게 하는 녀석에 내 마음대...
좋은 새벽, 그리고 좋은 아침, 시간이 지나면 좋은 점심과 오후, 저녁도 되겠네요. 뭐, 답이 지금 돌아오지는 않을테니 미리 해두는 인사라 하죠. 대답은... 벙커에서 듣던가 올라와서 듣는걸로 하고요. 당신이 자진 탈락이던가요. 그랬던 것 같네요. 워낙 탈락자가 많아서야 말이죠. 그래도 당신이 타인과 치고박고 싸우다 탈락될 것 같지는 않으니, 언뜻 들었던 ...
**본편 18화에서 갈라지는 IF 외전 **쿠로오 엔딩 화창한 하늘 아래 벚꽃이 휘날리는 어느 날. “자, 받아.” 쿠로오는 어김없이 그의 두번째 단추를 건넸다. 이 교복을 입기 시작할 때부터, 아니 그 전부터 당연히 이것을 받을 주인공은 단 한 명뿐이었다는 듯이. 이제와서는 (-)도 더 이상 모른 척 할 수 없었다. 투명한 하늘과 환한 햇빛이 비추는 그 ...
vain 오늘 일기 페이지를 찾기 위해 나 혼자 뒤져 볼 곳은 운동장의 스탠드 옆 농구대 근처다. 즉흥적으로 결성된 교환일기 페이지 찾기 동아리 비슷한 소모임 멤버들과 행선지를 매번 상의해야 한다는 건 귀찮기 그지없는 일이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이 한 번 갔던 장소에 다시 가서 허탕을 치고 오는 비효율적인 일은 하기 싫으니까 적당히 타협하고 있다. 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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