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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게 썰인가 잡담인가 망상인가...? 아무튼 적절하게 뭔가 들어간 그런거... 진짜 의외다;; 난 솔직히 남재이랑 도민호 둘다 대학 갔을거라 생각했는데... 도민호 갔다고 해도 E스포츠 게임학과 이런곳 갔겠지? 평범한 다른 학과 갔을거 같지 않다 대한민국 현실상...ㅎㅎ E스포츠 학과 4년제가 있나? 그냥 전문대나 평생교육원쪽이면 있을거 같긴 한데... 아...
막 그런거 갑자기 생각났는디 사제준비 중인 황민현이랑 그 애인 하성운... 물론 몰래 사귀는거고 처음엔 황민현이 초상화 뮤즈 좀 해달라는 얄팍한 꼼수로 만나게 되었음 내가 본 피사체중에서 제일 아름답다고 꼬셔서 몇 번 만나다가 진지하게 만나자는 제안에 첨에 황은 신부 준비 중이라 함 근데 그냥 만나만 보자고 하성운이 애원해서 결국 사귀는데 대외적으론 친구 ...
엄마는.어릴적에 집 나갔고 하나뿐인 애비라는 작자는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 성운이 버리듯 맡겨두고 바깥으로 나돌기만 함 할머니도 일찍 돌아가시고 할아버지 밑에서 크면서 안 해본 알바가 없음 고졸에 일만 하려다가 대학 갔음 좋겠다는 하라부지 말에 한 학기 등록금 겨우 벌어서 21살에 입학 공부머리가 꽤 있어서 나름 인서울 사년제로 입학했는데 아쉽게도 수석입학은...
*보고 난 후의 후기 / 많은 스포일러가 있음을 알리며 ▲ 아비정전 인물 관계도 영화를 보는 내내 탄식을 한 거 같다. 잔잔한 분위기에서 그들은 지속 적으로 엇갈린다. 늘 사랑을 갈구하지만 깊은 사랑엔 관심 없는 아비와 1960년 4월 16일 3시 1분전 아비의 시간 속에 갇힌 옛 애인 리진, 다시 가볍게 시작되고 가볍게 혼자 끝내는 아비의 사랑에 빠져버린...
‘저 자식은 태어났을 때도 응애 대신 하하 어머님, 드디어 뵙는군요. 하고 말 했을 게 틀림없어.’ 성현제 개인에 대한 호오를 떠나 그를 아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 보았을 상상이었다. 말하자면 그랬다. 단순히 S급이어서가 아니라 (무관하다고는 하지 못한다) 그를 이루는 분위기, 목소리, 성격, 그의 위치, 행보 그 모든 것을 종합해서 나온 결론이었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보고 난 후의 후기 / 많은 스포일러가 있음을 알리며 ▲ 열혈남아 인물 관계도 이 영화를 보기 전엔 영웅본색 같은 영화를 기대 했다. 홍콩 느와르를 많이 보고 접한 건 아니지만 포스터를 보고 바바리 코트 그리고 의리와 명예 마지막 총격전 이런 걸 기대했다. 제목부터 열혈남아라니! 밑바닥부터 올라온 자수성가 건달이야기 인가하는 이상한 기대와 상상도 함께 했...
<<FF14 5.0 스포일러와 드림 성향, 다량의 뇌피셜과 캐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상기된 요소 중 하나라도 싫어하신다면 창을 닫아주세요. If 썰이지만 배경설정은 먼저 썼던 글들을 따라가기 때문에 아래 링크를 순서대로 읽으시면 에메트셀크와 모험가와의 관계가 아마도 이해 가능합니다 (안 읽어도 내용 이해는 가능할...겁니다!) T...
예전에 꾼 꿈인데 베개를 꼭 끌어안으면 하늘을 날수 있는 그런 세계를 본적이 있단말이야ㅋㅋ안나랑 엘사도 그런 능력 있었으면 좋겠어. 안나는 썸네체 가을 복장 색 베개를 끌어안고 하늘을 날고 엘사는 사실 베개는 필요없지만 없이도 나는 모습 보이면 삶이 고달플까봐 가방에도 들어갈것 같은 자그마한 쿠션 같은 하늘색 베개를 살짝 안은채 하늘을 나는거야.모두가 하늘...
리켄티아와 오르딘의 동맹이 깨지게 된 단서를 조사 도중 발견하였습니다. 따라서 오르딘과 리켄티아 측의 디센트들은 일시적으로 협상을 맺고 서로가 모은 자료를 공유하였음을 밝힙니다. 바쁘실 경우 밑줄 친 부분만 읽어주십시오. 근거 자료 전쟁에 불려온 이후 첫날, 한 저택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저택 내부에선 우리의 동맹에 관한 책, 그을린 편지, 아이테르너스 ...
“뭐야, 저 녀석, 왜 저렇게 노려 보는 거야!” 내내 퉁명한 표정이던 검성이 그렇게 외치고서야 법사는 저만치 떨어진 곳에서 이쪽을 바라보고 있는 인영에 눈치를 챘다. 인기척을 딱히 숨기고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이렇게 사람이 붐비는 곳에서 용케도 그걸 알아차렸다 싶다. 훈련 여부를 떠나 타고난 자질이 다른 녀석이긴 하지만, 이럴 땐 확실히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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