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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두 사람 늦네요?” 블루헨이 부들부들 떨며 말했다. “근데 헤르셔 안 바빠요?” “이제 막바지니 상관없다.” “옆에 계신 분이 헤르셔씨를 기다리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신경 쓰지 마라” “안 쓸 수 없는 데요. 용무가 있으신 듯하니 빨리 떨어져요.” “그래요. 빨리 일어나죠. 헤르셔.” 헤르셔도 정산하러 가기 싫어서 블루헨 옆에 착 달라붙어서 떨어질 ...
* 회귀후 성현제 X 회귀전 한유진 * 회귀후 성현제가 회귀전 망가진 한유진을 찾아가는 힐링치유물. * 달달 19금 시간을 넘어서 - 上 - [성현제 X 한유진] Written By. 포포링 ** “야, 저 새끼 괜찮지 않아? 적당한데. 어차피 약값도 부족했는데 이번엔 저 새끼로 하자.” “오, 괜찮은데. 적당히 어리바리한 게 멍청해 보여.” “열다섯 번째...
(원본 트윗 링크) 중혁이랑 독자랑 오브젝트 헤드인거 보고싶다 ㅠㅠ 오브젝트 헤드+복장 통일된 상태로 파트너 알아내는 시나리오 받는 그런거... 사람마다 오브젝트로 나타나는 조건이 다른데 중혁이는 자기 스킬 중에 하나가 오브젝트화 되었고, 독자는 자기 수식언 중에 '마왕'이 오브젝트화 되었겠지. 중혁이 문제는 자주 안쓰는 스킬이었다는 거고, 독자 문제는 이...
“…기억나요.” “뭐가.” “전부.” “가슴에 담아두지 말라고 했잖아.” “꿈이 기억해요.” “벤조디아제핀을 그렇게 먹고도 꿈을 꾼다는 말이야?” “항상…그 장면에서 끝나요. 옷자락.” “무슨 색깔이었는지 말해줄 수 있겠니?” 피터는 기억을 더듬는 듯이 눈을 찡그렸다. “…하얀색, 이었던 것 같아요.” “와이셔츠였으면 정장이겠네.” “스타크 씨는 항상 정장...
트위터 백업 셤기간 겹쳐서 그린게 몇 없습니다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1. 첫 방문을 기억했다. 신다르 변경수비대가 말한 대로 동쪽길과 힘링 사이에는 소나무 숲이 자라 있었고, 그는 웃비가 막 걷히는 참에 숲을 벗어나 힘링 언덕 위 거대한 요새를 보았다. 침울한 하늘 아래, 사촌의 성채는 지반이 찌그러지지나 않을까 싶은 중압감으로 버티고 서 있었다. 왠지모를 안도가 찾아들었다. 길을 따라 언덕을 조금 돌아나가자 석벽에 얼룩처...
저번의 카메라 건 이후로 안은 전단지나 티비 인터넷에서 보여주는 것들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각종 가게에서 여는 신기한 행사, 참신한 건지 이상한 건지 알 수 없는 기능을 강조하는 신제품, SNS에서 입소문을 탄 각종 명소...그런 것들을 곧잘 시도해보고 금방 기뻐하거나 낙담하는 등, 알록달록한 풍선들을 맑게 갠 하늘에 한가득 날려 보내는 듯 눈이 부실 ...
暗中彎弓 : 암중만궁, 어둠 속에서 시위를 당기다. 자주 쓰는 활을 다듬다보니 줄이 제법 삭은 것이 보이기에, 새 줄을 매어 활시위를 걸었다. 빳빳하게 풀을 먹인 후, 수차례 뜯고 두드린 줄은 매우 질기고, 탄력있게 늘어났으며, 퉁길 적마다 좋은 소리를 냈다. 유비는 활의 몸체를 단단히 쥐고 줄을 한계까지 당겼다가 줄을 죄었던 손가락에 힘을 풀었다. 퉁-,...
혹시 운동 좋아하시나요? 조금 부끄러운 말이지만, 저 같은 경우는 운동을 정말 싫어하고 하지 않는 편입니다. 어쩌다 가끔 먹은 것들에 대한 죄책감이 허벅다리부터 스멀스멀 올라올때쯤 집에서 사이클을 몇 분 정도 돌리거나 동네 한 바퀴를 걷는 편입니다. 그런데 사실 운동할 여유가 많은 것도 아닙니다. 학교며 알바며 아침부터 밤까지 밖에 있다가 집에 들어오면 운...
w. 럼블디오 누군가에게는 세상 무너질 것 같은 개강 날, 누군가에게는 설레는 입학식이 있는 날이었다. 모든 것에 무심하게 굴면서도 잠자리에서만큼은 까탈스러운 경수를 위해 달아놓은 암막 커튼 덕에 세상모르고 잠들었던 백현은 머리맡에서 붕붕 울리는 핸드폰에 급하게 몸을 일으켰다. 그 움직임에 경수가 앓는 소리를 내었고 백현은 미안 미안, 작게 속삭이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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