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굳굳이 자고가겠다는 종남에게 피곤하니 혼자 쉬고싶다는 핑계로 홀로 팜에 들어온 종녀는 혼자 사색에 빠졌음 자신의 팜이었지만 곳곳에서 남아있는 한카의 흔적들은 종녀의 마음을 어지럽히기에 충분했음. 내가 너무 약해서 소중한 널 지키지 못했기에. 널 잃은 건 모두 다 내 잘못인걸. 금방이라도 한카가 팜의 문을 열고 혼자 뭐하고 있어. 하며 모습을 드러낼 것 같았...
크레페 글 커미션 https://crepe.cm/@reqep_pe 글 커미션 오픈카톡 https://open.kakao.com/o/srxsjTpf ❗️현재 1,000자 당 2,000원에 할인 중입니다. (공백 포함)❗️ MCU 스팁냇 작업물 일부입니다.
*2부 어딘가 시점. 원작에 대한 큰 스포일러는 없음. 카독과 구다오는 사귀는 사이. “그러고 보니 카독은 혀로 체리 줄기 묶을 수 있어?” 리츠카가 맥락도 없이 불쑥 말을 꺼냈다. 아니 굳이 따지자면 맥락이 있기는 했다. 노움 칼데아 식당의 오늘의 후식은 체리였다. 탐스럽게 익은 새빨간 과실을 줄기째로 수북이 담은 그릇을 들고 같이 먹자며 카독의 방까지 ...
I wanna tell you but I'm Super shy. "형이면서 이것도 못해줘?" "뭐래..." "하나밖에 없는 동생 부탁인데도?" "그런 걸 왜 바라냐? 좀 떨어져서 걸어." "왜?" "...애들이 자꾸 묻잖아. 너 누구냐 고." "에이~ 그럼 말해주면 되지. 남.자.친, 으읍." "야! 아직 우리 학교 애들 있는데..." "치, 형은 내가 부...
*흑백 . 유혈 주의 - 나코님이 풀어주신 검존에 대한 이야기들이 너무 좋았어요 함께 첨부할게요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4월에 온 익명의 M모 친구를 제외하고는 그간 한국인이라고는 같이 사는 한국인밖에 만나지 못한 나에게 한국인 친구가 놀러왔다. 물론 이 친구의 일본 체류 기간은 내 일본 체류 기간 곱하기 육, 칠 정도긴 하지만 한국인이니까 한국인 친구이다. 게다가 관동(도쿄) 장기 체류 (였던) 사람이라 오사카의 정수를 보여주어야만 했다. 오사카의 3대 먹거리.오코노미야끼...
누군가 사랑이 별거냐고 한다면, 막 사랑을 시작한 많은 사람은 내 사랑은 그런 시시한 것이 아니라고 반박하리라. 연인에게 눈먼 이들은은 으레 그런 반응을 하기 일쑤고, 서태웅이라는 소년 또한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런 마음이 그렇게 파편 같은 단어로 정의될 리가 없지 않나. 그 애를 향해 걷는 걸음마다 심장이 쿵, 쾅, 쿵, 쾅, 뛰는데. 제 세상의 축이 그...
정말 착하게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었다. 학창 시절 교우관계도 나쁘지 않았고, 생기부에도 좋은 말들만 한가득이다. 대학도 알바 뛰어 모은 돈과 장학금으로 다녔으며, 취업해서 부모님께 용돈도 드리고 있다. 중2만 되면 그렇게 세게 온다던 사춘기도 온 건지 오지 않은 건지도 모를 정도로 흐지부지 흘려보냈다. 그래, 난 진짜 말썽 한 번 안 부리고 착하게 살았단...
=재미로 봐주세요! =퇴고x/ 맞춤법, 날조망상, 뇌피셜주의 12. 야구장에서 생긴 일 진짜 처음으로 딱 나랑 이강인 시간도 맞고 경기도 맞는 날이 온 거임. 둘이 같이 야구장 감. 다시 말하지만 난 스포츠에 엄청 열광하는 편은 아님. 굳이 요즘 눈길가는 건 농구? 아 어쨌든 둘이 야구장 테이블석 가서 이강인의 쓸데없는 지출 머리띠도 써주고 꼭 입어야한다는...
* 의학적 지식이 없습니다. 정말 하나도 없습니다. 제발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글에 나오는 환자 에피소드,수술 에피소드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슬기로운 의사생활' 에서 가져왔습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저는 의학적 지식이 없는 사람입니다. 1. 누군가는 눈을 떠 빛을 보며 세상을 향해 반가움의 인사를 하고 누군가는 눈을 감고 어...
7.15일 오늘은 나의 지우가 태어난 날. 이틀 전 밤 지우와 나는 함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로 왔다. 황팀장님께서 좀 쉬면 나아질 거라며, 영업팀 전팀장님이 가려던 출장을 나에게 넘겨주었다. 일은 간단했다. 어제 오전에 세미나 하나, 저녁식사 겸 미팅 하나. 그 뿐이었다. 늘 일 때문에 오기는 해도 나는 이 쿠알라룸프르를 참 좋아했다. 망고, 두리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