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우현아!!" 항상 단정하게 목 끝까지 단추를 채우던 교복이 아닌 조금은 헐렁해 보이는 편안한 사복 차림의 성규가 계단에 걸터 앉아있던 우현을 발견 하고는 손을 붕붕 흔들며 뛰어나온다. 말간 얼굴에 흰 교복 셔츠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밝은 연두색의 티셔츠도 성규에게 귀엽게 잘 어울리는 걸 보니 옷이 성규의 덕을 보는 건가 싶어 짧게 웃음을 내뱉었다. ...
방에서 자려고 침대로 올라갔던 코엔마는 일행 놈들의 손에 붙잡혀 억지로 거실에 나와 있었다. 없이도 잘 놀거면서 왜 굳이 굳이 술도 못 하는 사람을 끌어들이나. 지루하다는 표정을 숨기지 않은 채 물을 술잔에 채우고 건배에 응했다. 그런데 잠시 자리를 비우나 싶던 로토가 갑자기 숙소 문을 열고 여자애들을 끌고 들어 왔다. 잔만 들고 있던 코엔마의 표정이 굳어...
“오랜만이야, 무시군. 어째서 나의 장례식에 오지 않았는지 물어도 될까?” 요코미조가 내게 건넨 첫 인사였다. 오랜만에 만난 나의 친구, 나의 벗, 그리고 내가 원망하는 이, 요코미조가 건넨 인사였다. 그 말을 들은 순간, 난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 언제나 나를 바라보듯 다정한 눈, 무언가 담담한 말투, 그리고 계속 검지손가락으로 엄지 손톱의 끝을 매만지...
* 1,989자 키워드: 환승연애연성교환 작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 치가미 겟카 나이: 2학년 성별: XX 키/몸무게: 171/62 외관: 성격: 쌀쌀맞은/자의식 과잉/시건방진/사실알고보면속은그누구보다여린 L/H: 검도,고양이,락/쌀쌀맞은 사람(내로남불아닌가), 억압하는 사람(내로남불아닌가), 벌레, 흐트러진 것 특징: 의외로 검도를 익혔으며 함부로 남에게 턱턱 목검을 겨누기도 한다. 의외로 말보다 행동이 먼저 나간...
아직 햇살이 쨍쨍하고 매미가 울 쯤, 여름은 남겨져 있었다. 올해 여름 초, 가장 화두였던 건 크레이지 비의 멤버인 히메루가 휴식기에 들어선 것이었다. 같은 멤버들은 각종 불화설, 희귀병설, 열애설등의 루머를 무시했다. 일부 팬들은 솔로 아이돌 활동 때 처럼 몸이 약해져 병원에 입원한 것 아니냐는 가설만 세울 뿐이었다. "히메루씨, 내 왔네." "어서와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에서 바로 이어지는 내용! 해서! 쥰이랑 토코야미는 호크스처럼 직접적이진 않으나 나름의 사제관 구축! 다시 주술회전 그리러...호로록
" - 글쎄요 " 이름 : 아오이로 코드 성별 : xx 나이 : 15세 종족 : 삵&살인귀 혼합 종족 키,몸무게 : 197.8 / 85.7kg L/H : 오빠 , 레몬사탕 , 바늘 , 독 / 자신 , 부모 , 쇠냄새 , 쇠긁는 소리 , 폐쇠된 방 , 욕설 ,폭력 성격 : [ 활기찬 ] 대부분이 활기찬 모습으로 웃고있다. 가끔가다 정말로 웃기도, 가끔...
air - venus 몽블랑과 하와이안 코나와 말보로 골드 니체는 신이 죽었다고 말했다. 이 인간의 저서를 다 읽어 보았기 때문에 이 문장이 지금 상황에 옳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억지로라도 가져다 붙이고 싶었다. 이보다 적합할 문장이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7년을 함께 했고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다. 바람이 났다. 물론 주체는 내가 아니었다. 그...
황현진은 이용복에게 퍽 약하다. 그들을 둘러싼 곤고한 세월이 명제를 방증한다. 고등학교를 함께 다니고 같은 대학에 진학하게 됐다. 다른 과를 지망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현진과 용복은 무리가 나뉘었다. 여자 좋아하고 술 담배 좋아하고. 공강엔 당구 치고 여름엔 빠지 가는 놈들과 현진은 어울렸다. 다디단 브륄레를 좋아하고 버려진 강아지와 고양이를 위해 봉사하는...
촛불에 맺힌 불꽃은 쉬이 옮겨붙지 않는다. 심지는 한정되어 있으므로. 반코츠는 처음부터 황야에서 태어난 인간이었다. 파도와 모래가 서로 싸우고 흠집을 내는 해변에서, 반코츠는 언젠가부터 제게 쥐어져 있던 한 떨기의 꽃을 쥐고 서 있었다. 반코츠는 그것을 놓지 못하고 있었다. 제아무리 수많은 꽃을 심어도 바람이 달을 할퀴는 정원에는 꽃피우지 못하리라는 것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