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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면 뭐라고 인사해야 할까. 안녕 잘잤니, 난 꽃집아저씬데 널 주웠단다? 아냐, 이상해. 안녕 잘잤니, 넌 이름이 뭐니? 아냐, 취조하는 것 같아. 안녕 잘잤니, 토요일인데 학교 안 가지? 아냐, 납치한 것 같잖아. 아, 뭐라고 해야 하나... 머리가 쿡쿡 울렸다. 특이한 점이 너무 많이 한꺼번에 들이닥쳐 뭐라 정리가 되질 않았다. 사람이 있었고, 가까...
하이큐 상황문답- 쿠로오 테츠로, 시라부 켄지로, 오이카와 토오루, 쿠니미 아키라, 후타쿠치 켄지 -약수위 1. 쿠로오 테츠로 여주 생일 겸 같이 놀기로 해서 호화로운 호텔 잡음. 여주 호텔 들어가자마자 우와! 나 이렇게 큰 호텔 처음 와 봐! 진짜 미쳤다.. 이러면서 엄청 좋아함. 쿠로오 겉옷 의자에 올려놓고 시계 풀면서 여주한테 다가와 공주님 기분 좋은...
욕설 有 히지카타 토시로와 오키타 소고는 연인 사이이다. 소문처럼 떠돌던 그 말은 대원들을 모두 모아놓은 언젠가의 아침 회의 시간에 회의를 끝마치던 부국장이 뱉은 말로 확실한 사실이 되었다. 참, 나 소고랑 사귄다. 회의 끝. 이상. ⋯⋯우어? 으레 설렐 법도 한 말이 담담하고도 건조했던 탓에 대원들은 히지카타의 말을 한참 곱씹고서야 깨달았다. 표정 또한 ...
안녕, 영훈아. 벌써 2년이나 지났네. 가장 아팠던 스물다섯에 헤어졌던 우리가 벌써 스물일곱이 됐어. 헤어지고 나서 우린 서로에게 연락을 보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지. 그만큼 미련이 없다는 걸까, 아님 상대에게 매달려 힘들게 할까 봐 그런걸까. 아무래도 나는 후자인 것 같다. 갑자기 장문의 문자를 보내서 미안해. 3월 11일이 되니깐 감정 조절이 안 되...
* 22000자 분량입니다 S급 센티넬에게 가이드가 미치는 영향 쾅. 커다란 굉음과 함께 건물 벽이 우르르 쏟아져 내려. 그 벽에 처박힌 동혁이 이미 온몸은 만신창이가 된 채로 입가에 피를 닦으며 비틀비틀 일어나. 남은 건 악뿐이었어. 여기서 정재현을 죽이고, 나가야 돼. 여주를 봐야 돼. 지켜야 돼. 오로지 그 생각만이 뇌리를 맴돌아. 그 틈을 타 제노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한 달 만에 돌아온 애비가 된 토레쟈 시리즈입니다 이유는 저의 몰아치는 현생 탓에...... 죽어!! 아무튼 즐거운 감상 부탁드려요 다음 편은 신청 들어온 순서대로 작성해 보겠습니다 사랑해용 ^*^ 애 되게 엄하게 키울 것 같음 안 되는 건 절대 안 되는...... 어릴 적부터 밥 시간 딱 지켜 먹이고 반말부터 배우면 안 된다고 아내한테 존댓말 꼬박꼬박 쓰...
※ 트리거 워닝(죽음, 가정폭력, 욕설, 자살)을 일으키는 단어가 다소 등장합니다. ※ 영화 '대외비'의 스포가 존재합니다. 경상도의 더위는 이미 지워버린 지 오래였다. 오늘 날씨를 말해주는 라디오 주파수가 툭툭 튀어 듣지 못했고, 덜컹거리는 버스는 그보다 더 튀었다. 어제의 이 시간이었다면, 인천에 있는 사무실에 앉아 주영일의 속 긁는 소리를 들으며 ...
퍼가기 절대 금지 https://youtu.be/Bx-mZQ6Q1IU 3세대 아이돌 시기부터 슴스테가 예전 콜라보를 대신한 거 같은데 이 시절 감성이 안 느껴지는 건 콜라보 무대도 뮤비도 없기 때문이려나?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활동할 때 슴 앨범 음방에서 이벤트로 한두번 했는데 보는 재미가 있었음 드라이브 댄싱아웃 틱톡 행복 슈주 지분 넘사 ㅋㅋ 이때 기억이...
쏴아, 파도친 물결이 뱃머리를 핥아내리는 소리가 울렸다. 밝아오는 해가 선두 저 너머 수평선부터 점점이 윤슬을 남기며 떠오르고 있었다. 문득 불어오는 소금기 넉넉히 머금은 바람에 열기가 실려 있어, 파도는 비로소 여름이 왔다는 것을 실감했다. 한참 선두갑판 난간에 기대어 일출을 지켜보던 파도는 해가 완전히 뜨고 나서야 걸음을 돌렸다. 발 밑에서 삐걱거리는 ...
“그렇게 가?” “······.” 지안의 예상이 적중했다. ··· 다시 돌아올 수 있어? 지안의 물음에도 천러는 대답하지 않았다. 지안을 바라보지도 않았다. 거미를 바라보며, 마법을 쓸 기회를 노리고 있을 뿐이었다. “너가 날 이렇게 만들었잖아.” “······.” “잊지도 못하게 만들었잖아!!” 지안이 내지른 고함에 천러를 주시하던 식인 거미가 지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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