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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언니 나 한 대만"바로 앞에서 나는 소리에 깜짝 놀라며 고개를 들자 교복을 입은 단발머리 여자애가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쟤가 한 말인가..? 잠시 생각하던 원하는 교복 치마 주머니에서 담뱃갑을 꺼내 내밀었다. 여자애가 고개는 담뱃갑을 향한 채로 눈만 원하의 얼굴을 응시하며 눈을 치켜올렸다. 뭐야. 진짜 주는 거야? 원하는 순순히 고개를 ...
“고리, 뉴스에서 어젯밤에 일어났던 우주 폭풍의 진원지가 알피스의 병원이라고 나왔다네요.” “그렇소? 이상하구려. 알피스의 병원에는 우주 폭풍이 일어날 만한 연구 같은 거 없을 텐데 왜 일어나는지.... 대체 무슨 일인지 모르겠구려.” “그렇게요. 그래도 다행히 사상자는 없대요. 대신 중상을 입은 단 한 사람만 있을 뿐이래요.” “한 명만 다친 상태라면 그...
욕망의 끝 W.사야님 @saayasandayo [구애] 구동매X고애신 애기씨는 여러가지 눈으로 나를 바라본다. 어떨 때는 경멸에 찬 눈으로 나를 노려보다가도 또 어떨 때는 한없이 가여운 눈으로 나를 보듬는다. 자신이 구한 어린 목숨에 지금도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 것일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가마에 태운 소년이 모두를 벌벌 떨게 만드는 변절자로 돌아왔다....
첫눈에 사랑에 빠지는 검성이가 보고싶었습니다
※이 글은 글쓴이의 본래 취지를 잘 전달하고자, 이성애를 주류로 하는 로맨스 문학에 대한 내용만을 다루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여는 말 19세기 제인 에어, 오만과 편견, 폭풍의 언덕, 작은 아씨들에서 시작하여, 21세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여성 대상 소설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키워드는 바로 로맨스이다. 여지껏 대중에게 공개된 작품 중, 여성이 주인공...
10. 당신이 언젠가 후일에 죽었더라면 저기의 미래를 바라보며 늙어가며 는 이 가벼운 발걸음으로, 기록될 시간의 모든 순간을 기어다녔을 것이란 사실을 알고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걸 가만히 보고 있을까요? 그랬을 리가 없 저, 듣고 있나요? 길가의 사람의 시선이 느껴집니다. 19월이에요. 아뇨, 틀리지 않았어요. 이상하게 쳐다보지 마세요 19월이...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9. “일어났어?” “요즘은 계속 네가 먼저 일어나네” “피곤한 거 아냐. 또 밤늦게까지 딴 짓 했을 테니까. 아까도 자다가 깨보니 없던데. 또 뭐 어디 돌아다녔던 거야?” “그냥, 어디 있었어. 밤늦게까지 깨어있긴 했지만 딴짓이라고 할 만 한 건 아닌데. 그래, 바깥의 날씨는 어때?” “알 수 없지” “상상이라도 해봐” “너만큼 뭔가 상상할만한 능력은 없...
8. 아케미 호무라 있잖아. 자고 있어? 아케미 호무라 있잖아. 아케미 그래…. 자는구나. 그래도 괜찮아. 그냥 들어줘. 호무라 아닌가, 대답을 못하는 걸까. 그렇다면 더욱 좋고. 호무라 난 대체 뭘하고 있을까. 호무라 그러게. 호무라 아니, 이유는 있어. 호무라 있잖아. 수도원, 가본 적 있어? 호무라 그냥 나는 하루 어느 날, TV에서 다큐멘터리 하나를...
7. “먹을 거, 없어?” “…뭐야, 자는데 왜 깨워” “밤이었어? 몰랐어” “요즘 계속 먹을 거나 마실 걸 찾네. 새삼스럽게. 없어” “마실 거라도?” “목 안 마르잖아” “…맞아. 마시고 싶은 게 딱히 있는 건 아니야. 없지…. 맞아, 사쿠라 쿄코. 그런데 왜 깼을까. 목이 마를 리 없는데도, 습관일까” “나한텐 잠드는 습관이 의미가 없네 어쩌네 하더니...
6. “이제야 일어났어? 깨워도 안 일어나서 걱정했는데” “…잠든지 얼마나 됐는데?” “모르지” “…그렇네” “길긴 길었어. 열 몇 시간 정도? 거의 하루 꼬박 잠든 거 같은데. 지금 나, 버티기 힘들어. 누구 덕분에 못자고 있어서. 그렇게 얼굴 찡그리지 마셔. 알 수 없잖아. 여기 시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알 턱이 있나” “그래도, 바보 같은 대답...
지훈아, 이제는 우리 좀 친해지자. 나 니랑 친해지고 싶다 많이-. 다니엘이 지훈에게 친해지고 싶다고 말한 그날 저녁이후로 둘 사이가 조금씩 미묘하게 달라지기 시작했다. 다니엘과 지훈의 데면데면한 분위기는 좀 사라졌달까...? 다니엘은 자신이 말한대로 지훈이에게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 지훈이와 친해지기 위해 노력을 했고, 그런 다니엘의 노력에 지훈도 자신...
편의점 로맨스. 12PM 낮인데도 삼십분 째 손님이 한 명도 없다니. 꿀알바 끝판왕의 편의점 알바생 희철은 그 삼십분 동안 단 하나 있는 테이블을 차지하고 앉은 남자 단골손님을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빨대를 꽂은 딸기 덴마크 우유를 입에 물고 삼십분 째 턱을 괸 채 멍 때리고 있는 저 손님은 멀쩡하게 생겨선 꼭 낮 3시만 되면 들어와 저렇게 한참을 있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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