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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매일 만나는 카페에서 스티브는 저 골목을 지나 그녀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요 며칠 사이에 날이 추워져서 그런지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코트 깃을 여미며 매서운 바람을 가로질러 가고 있었기에 스티브는 그녀가 걱정되었다. “또 감기라도 걸리면 큰일인데….” 유독 감기에 잘 걸리는 그녀 탓에 스티브는 겨울이 되면 그녀가 감기에 걸리진 않을까 더욱 걱정이 되...
※ 사투리 날조 “이제 추워지나 봐.” 매서운 바람에 그녀가 옷깃을 여미자 치토세가 힐끔 그녀를 위아래로 훑었다. 학교에서 보던 것과 다르게 데이트라고 해서 그런지 제법 예쁘게 차려입고 나왔다. 평소에도 예쁘지 않다는 것은 아니었지만 교복과 사복의 갭이 어느 정도 있었기 때문에 더욱 더 시선이 갔다. “왜 그렇게 봐?” “옷 그렇게 입어서 안 춥나.” “…...
※ 드림주 설정 있습니다. (토도 아즈사) (https://www.tocsoda.co.kr/product/productView?brcd=76M1707109524) 영화 스탭롤이 올라가자 파드득 정신이 든 아즈사는 힐끔 옆자리를 쳐다보았다. 후반부부터 조용하더니 잠이 든 모양이었다. 몸의 반은 소파에 다리는 테이블 위에 있는 자세로, 잠깐 자는 정도면 깊게 ...
“민호!” 자신을 부르는 그녀의 목소리에 민호는 방금 전까지 그렇게도 무겁던 몸이 순식간에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다. 쪼르르 달려와서 덥석 허리를 끌어안는 손길이 싫지만은 않아서 가볍게 어깨를 토닥이자 가슴언저리에 얼굴을 비비적거려왔다. “땀 냄새 나.” “괜찮아.” 한 번 꽉 끌어안았다가 자신을 놓는 모습에 민호는 작은 웃음을 흘렸다. 자신에게 다친 곳은 ...
결승리그 주말 경기까지 앞으로 3일. 땅거미 질 시간까지 북산 고등학교의 체육관은 열기가 한창이었다. "이보게, 치수 군!" 훈련을 지켜보던 안한수 감독이 주장을 불렀다. 단단히 테이핑 한 발목으로 연습에 참가하던 채치수가 즉시 반응했다. "예!!" "조금 무리하는 건 아닌가…. 기분은 알겠지만 지금은 가벼운 연습만 해두세요. 지금은 상처를 완전히 낫게 하...
*스카라무슈의 보좌관 설정. 날조 주의 _____ 스네즈나야에 눈이 내렸다. 특별할 것도 없었다. 얼음여왕이 다스리고 있는 이곳에서 눈은 그저 평범한 일상의 일부일 뿐이었다. 얼음여왕 직속 우인단의 제 6집행관이자, 내가 보좌하고 있는 스카라무슈는 이제 막 소풍에 나서려던 참이었다. 내가 뒤에서 그에게 말을 걸지 않았더라면 아마 그는 이미 밖으로 발을 내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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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게야마 토비오 ↔ 오이카와 토오루 (-) ♥ 카게야마 자기 영혼이 오이카와 몸에 들어와 있다는 걸 눈치 챈 카게야마... 앞 뒤 안 가리고 바로 체육관으로 달려갈 것 같음. 오이카와 상의 몸으로 스파이크 서브를 할 수 있다! 내친김에 토스도! 초 롱 셋업도! 혼자 두근두근 하면서 달려가는 배구 바보... 반면 오이카와는 존내 싫어함. 하~~ 왜 토비...
저기 저 달동네 제일 높은 곳에 사는 쌍둥이들. 어른들한테 예의는 있어서 같은 달동네 사는 어른들 중 미야 쌍둥이를 모르는 이들은 없음. 가끔 라면 다 떨어지면 옆집, 앞집, 뒷집, 아랫집 가서 형이 아재~ 라면 한 개만 주시면 안 됩니꺼~ 하면서 앙탈 부릴 것 같음. 아저씨가 그래 옛다 하면서 김치면 하나 던져주면 동생이 빼꼼 나타나서 아재, 지도 있습니...
•욕설 주의 •트위터 카피페 모음봇 (@copy_paste__bot) 님 계정에서일부 참고해 만들었습니다. 1. 커플 탄생 2. 금쪽이 상담소 3. 혼자 두지 마 4. 피곤한 친구에게 힘을 주는 법 5. 괜히 부부가 아님 6. 뜻밖의 수확 7. 심쿵사 8. 필사적으로 웃참하기 어느새 3편이라니 세상에
꺼지지 않는 불꽃 07 : 불새에게도 짝이 있는 법 "나오미, 내 말 듣고 있어?" "어? 어, 듣고 있어." 함께 식사를 하며 즐겁게 이야기를 하던 타이나리가, 나를 슬쩍 보더니 못마땅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나는 조금 더듬거리며 대충 대답했다. 사실... 멍하게 있느라 타이나리가 하는 이야기의 대부분을 듣지 못했다. 아마 타이나리가 부르지 않았다면...
꺼지지 않는 불꽃 : 06 "잘못했습니다!! 뭔진 몰라도 제가 다 잘못했습니다!!ㅠㅜㅠ" "...알겠으니까 이불 이리 주고, 올라와서 얘기해. 바닥 차가워." 사이노의 말에 나는 고개를 미친듯이 저으며 이불을 꽉 붙잡았다. 현재 나는 바닥에 거의 눕다시피 앉아있고, 사이노는 침대 위에 앉아있다. 서로 이불을 반씩 손에 쥔 채로. 울먹이는 표정으로 고개를 저...
꺼지지 않는 불꽃 05 : 영원을 살아가는 불새 내가 알바하는 식당의 모든 손님들은 세 가지로 나뉜다. 1번, 그냥 평범한 손님. 주문도 평범하고, 인사도 없다. 타친 하나만 부탁드려요, 네 알겠습니다 손님. 이걸로 끝. 2번, 상냥하고 친절한 손님. 대부분이 단골 손님에 해당된다. 만날 때마다 친절하게 인사를 건네고, 가끔 짧게 수다를 떨기도 한다.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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