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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마지막 시나리오가 완료되었습니다.] 시나리오 안의 모두에게 동시에 울린 메시지. 오랜 시간을 봐왔지만 매정하다싶을 정도로 감정 하나 없이 울린 한 마디는 한순간 모든 소리를 앗아가 버린듯 싸늘하게 공기 중을 맴돌았다. 믿기지 않는다는 참가자들의 사이로 하나 둘씩, 제각각의 소리가 튀어나오며 이윽고 모두의 고막을 진동케 했다. 울며 웃는 소리, 허탈한듯 짧...
“참외 한 봉지에 오천원-”하는 트럭행상 소리와 매미소리가 겹쳐 들렸다. 설핏 잠이 들었나보다. 송글송글 맺힌 땀방울이 목 뒤로 흘러 잠에서 깼다. 나른한 기분에 누워 하얀 커튼이 바람에 나부껴 얼굴위로 해가 들었다 사라졌다 반복하는 걸 한참 보고 있는데 “참외 한 봉지에 오천원-”하고 다시 한 번 들려오는 소리에 눈이 벌떡 떠졌다. “아 맞다. 이창섭!”...
연애를 하다보면 식성, 기호, 취향, 성향, 온도, 속궁합 등등 애인과 맞춰야할 것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게 안 맞으면 곤란할 때가 있다. 민혁과의 연애에서 안 맞는 것은 없었다. 서로를 너무 잘 알아서 취향을 존중하고, 싫어하는 것은 알아서 피했다. 나가서 뛰어노는 활동적인 데이트보단 집에서 꽁냥거리는 정적인 데이트를 좋아했다. 영화는 둘 다 가리는 ...
현제유진 입춘 합작 참여 그림입니다~
하이큐, 오이카와 토오루 X 스가와라 코우시 花 : 라일락 - 첫사랑 하이큐, 花 합작 http://testcollaboration.creatorlink.net/ “최근 나날이 인기가 늘어나고 있는 아오바죠사이 고등학교의 배구부를 이끌고 있는 주장 오이카와 토오루 군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저기 빨간불이 반짝이는 카메라를 보고 지금 이 프로그램을 ...
"여긴 너무 좁아요." "증축 공사를 한다고 했는데 마음에 들지 않나? 공간도 넓히고, 모래사장도 추가했다네." "어차피 다 인조잖아요." "진짜 같은 인조지." "이런 데 돈 들일 거 없이 그냥 바다로 가면 될 텐데." "바다는 너무 위험하니까. 거기다 더럽고, 너무 덥지. 가뜩이나 여름 휴가철이라 사람도 많을텐데 한적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는 게 더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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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edding8724.creatorlink.net/ -> 츠무나츠 웨딩 합작 사이트입니다!! 꼭 들러주세요(웹 사이트 편집도 동시에 맡았습니다)♥ 위에는 딸기 여러 개, 그리고 아이싱으로 두 사람의 이름을 써주었으면 좋겠어요. 기념일 케이크처럼요. 괜찮을까요? 아, 이름은 아오바 츠무기, 사카사키 나츠메, 이렇게 써주시면 될 것 같아요....
♥츠무나츠 웨딩 합작 : http://wedding8724.creatorlink.net/INTRO 다시 한 번 주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시 분들의 사랑이 넘치는 작품들을 이렇게 잔뜩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ㅠㅠ♡♡♡
환절기換節期 W.Quean 여기에 살아? 짙게 깔린 어둠 속에서 바람 같은 목소리가 스쳐 지난다. 지훈은 마루 밑으로 느리게 다리를 내린 참이었다. 한 번 스쳐 지난 것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지훈이 허공에 대고 고개를 끄덕였다. 고뿔이 심하게 들었는지 내리 몸이 좋지 않았다. 연신 콜록거리는 지훈의 입가에 탕약을 억지로 들이밀었던 행랑아범은 지훈 대신해...
*스카버스 AU - 소울메이트가 다칠 때마다 똑같은 위치에 같은 모양의 상처와 흉터가 자기 몸에도 생기는 AU. *Trigger Warning - 본문 내 자해와 관련된 소재가 포함되어있으므로 열람 시 유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락奈落 W.Quean 시선이 마주쳤다. 똑, 딱, 똑, 딱. 소리 없이 혀를 굴린다. 시선이 원점으로 돌아간다. 피하네. 이지훈은...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고, 선선히 바람도 불어오는 좋은 날이었다. 야트막한 언덕들이 줄지어 서 있었다. 이렇게 좋은 날, 맑디맑을 하늘을 보면 우울한 기분이 나아질 지도 모른다는 누군가의 말을 떠올리며, 성우는 하늘을 바라보았다. 그의 눈에 담긴 하늘은 예상대로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푸르렀다. 그 깨끗한 모습이 다니엘의 순진한 눈웃음을 떠오르게 했고 기억은...
* 미지근한 바람을 타고 한 톨씩 떨어지는 담뱃재를 보고 있으면, 처량한 꼴이 꼭 내 처지와 같다고 비웃는 듯한 느낌이 든다. 버티고 버티다가 결국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걸 알면서도 어떻게든 붙어있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게. 개미만 하게 보이는 사람들 위로 흐드러지게 핀 벚꽃잎과 담뱃재가 엉켜 포슬포슬 떨어진다. 저들은 머리 위에 뭐가 묻는지도 모른 채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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