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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 있어서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거예요. 외관 [Hair] 포근한 이미지에 붉은 톤에 가까운 보라빛을 살짝 띄는 맑은 흰색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웨이브를 한 듯 부드럽게 물결치는 머리카락은 겨울바다를 연상시킨다. 앞머리 숱이 많다고 느껴질 정도이며 부시시하고 이리저리 어질러져 있다. 앞머리 길이가 눈을 덮을 정도로 긴 편이지만 눈을 가리고 있지는 않...
18. 별빛은 밝지 않았다. 함장의 선실은 어둡고 잠을 깰 만한 핑계는 없었다. 악몽이었던가? 그의 이름을 이은 것 중 악몽 따위가 침범할 여지도 있던가? 스팍은 일어나 앉은 채 쿼터의 문을 응시했다. 전(前) 함장의 이름자에 반사광이 선명하다. 활자는 속한 곳을 기억하듯 빛을 발하는데 주인은 간 데 없이 암흑이다. 넓지 않은 공간, 이 모든 것이 그대로인...
너에게 닿았던 그 말은 한 치의 거짓도 섞이지 않은 내 진심이었고, 전부였다. 다만, 네가 내게 주었던 회답은 그저 진심이라 여기던 거짓이자 동정이었고, 이젠 의미없는 낱말이 되어 저기 저 밑에서 뒹굴겠지. 한창 여름이 물밀려오던 그 새파란 계절은 그렇게 벚꽃을 떠나보냈고, 꽃향기에 취해있던 춘몽이 끝났다. 그 무렵, 우리도 언젠가 올 이별을 서서히 직감하...
하메르(@Allginuke)님 일러스트
파란젬 좋아
이사나멩고(@gomengomengo8_8)님 일러스트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유리창 너머 해가 타오른다. 구름 한 점 없는 새파란 하늘에 태양은 동그란 흰 점처럼 박혀 번쩍였다. 눈을 감았다 뜨면 꼭 태양보다 더 작은 하얀 원이 눈꺼풀 안에서 번득인다. 민형이 손을 들어 이마에 낀 헤어밴드 안을 갉작였다. 바깥은 무더워 보였다. 삼십 분 전 쯤 민형도 저 밖에서 짐을 꺼내느라 분주했다. 트렁크에서 캐리어를 꺼내는 건 그리 긴 시간이...
bgm. zunhozoon - After 10 Days 1. 눈을 뜨니 오세훈은 여전히 잠들어 있었다. 시간은 새벽 5시 45분. 이미 늦을 대로 늦어버린 시간이다. 침대 아래엔 정신없이 흩어져 있는 옷들과 묶다 만 콘돔들이 잔뜩 널려 있었다. 새벽에 있었던 일들을 다시 돌이켜보았다. 우린 누가 먼저랄 것 없이 호텔 룸에 들어서자마자 허겁지겁 옷을 벗어던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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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살기 피곤하다... " 🌸이름: 강 여울 🌸성별: M 🌸나이: 2학년(18) 🌸외관: 피부색은 아주 하얗지만 약간의 살굿빛이 돈다(채색 까먹어서 피부색을 뺐습니다😭), 왼손에는 크고 작은 상처들이 있으며 밴드가 덕지덕지 붙어있고 오른손도 왼손과 같지만 다른 점은 오른손은 자신의 머리색과 같은 끈팔찌를 차고 있다. 🌸키 / 몸무게: 171/표준-2 ...
26 to 18 :: J SV w. 자두농장주인 문제집을 돌려받았다. 기억에 조작이 일어난 게 아니라면, 문제집은 그날 충격으로 풀다 만 채로 윤기네 집에 그대로 놔두고 왔었다. 그런데 그게 숙제 검사를 마친 선생님에 의해서 다시 제 손으로 돌아왔다. 태형은 조용히 문제집을 펼쳐보았다. 태형이 풀다가 멈췄던 곳 다음에도 푼 흔적이 남아있었다. 숙제 범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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