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소아:난 소아 outsider이지만 midumsider에 있다. 츄르:소아야 혼자뭔 비디오를 찍고 있엌ㅋㅋ 우리 지각이야. 소아:벌써? (가는중) 소아:헉헉..않늦었다. 츄르:애들어디있지? 소아:뭐야 1시간일찍왔자나 이런 바보같은 룸메란... 츄르:내려버린다. 소아:ㅈㅅ...(에휴 이럴빠엔 내려가지) 츄르:아 기다리자 라면 ㄱ 소아:난 도시락 -작가의 말-...
아직 햇살이 바깥 공기의 온도를 올리기 전의 시간이었다. 직장을 다니고 있는 사람들은 발걸음을 바삐 움직였지만, 7명이 사는 곳은 아침이라도 조용했다. 아직 완벽하게 떠지지 않는 눈을 비비며 거실로 나온 남준은 방 문 앞에 서서 조용히 거실을 둘러봤다. 현재 거실에는 남준을 제외한 다른 이는 없었으며 거실에 들리는 소리라곤 만들어진 얼음이 떨어지는 정수기에...
“여보세요? 세훈이냐?” 전화 너머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다름 아닌 세훈이다. “아, 그래. 금방 내려가니까 기다려!” “응? 누가 내려온다는 거야?” “나하고, 또...” “야, 조세훈! 뭘 그렇게 말을 얼버무려? 헐레벌떡거리는 건 알겠는데, 말은 좀 제대로 해!” 조제는 자기도 모르게 버럭 소리를 지른다. 숨을 좀 고르고서 전화 너머의 세훈에게 다시 한...
“소백- 아니, 알렉스. 주머니에 그건 무엇인가요?” 아이든이 냉정한 표정으로 물었다. 딱 봐도 주머니 속 내용물이 궁금한 얼굴이 아니라, 어떻게든 트집을 잡으려는 얼굴이었다. “아버지께서 주신 거예요.” 알렉스가 눈을 가늘게 띄고 한 손으로 주머니를 가렸으나, 이미 늦었다. “수업에 허락이 안 된 물품은 반입 금지입니다. 이리 내세요.” 알렉스는 풀이 죽...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구원 (salvation)
10년 만이다. 다신 오지 않을 줄 알았다. * 10년 전. ‘헤어살롱’은 아주 어둡고 깊숙한 곳에 있었다. 오전 6시 10분 서울역. 퀭한 눈에 억지로 힘을 싣고 플랫폼으로 들어섰다. 괴성을 지르며 들어서는 기차. 돌덩이 같은 다리를 중력에 반하고 들어선 곳은 쿱쿱한 냄새 가득한 28,600원 짜리 무궁화호 기차였다. KTX 절반 가격, 소요 시간 2배....
눈을 뜨니 느껴지는 더러운 모든 것에 날카로운 무언가를 집어들고 기도한다. 내일이 오지 말게 해달라고, 나를 구원해달라고 기도하며 하염없는 기다림이 이어진다. 기다림에 지쳐 잠이 드는 오늘도 하염없이 눈물에 시달린다. 얼마나 지났는지 모를 시간에 요란한 소리를 내며 달려오는 한 물체를 따라간다. 이번에도 그저 시도에 그치고 다시 살아난 그는 다시 집에 간다...
드디어… 대회가 시작됐다 S y/n 준비 다 했어?? “응! 지금 나갈게!” H.g 하여튼 세드릭 보러 간다고 엄청 꾸몄내ㅋㅋ “히히… 빨리 가자 늦겠다” • • • H.g 저기 자리 있다 “얘들아” S 응? H.g 왜 그래? “나 잠시 화장실 좀 급해서…” S 아 ㅋㅋ 알겠어 “(얘들아 미안하다 화장실이 아니다)” 맞다 사실 화장실이 급한 게 아니다 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