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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텐이 살게 된 커다란 나라는 엔터테인먼트의 모든 첫이 시작되는 곳이었다. 모든 뮤지컬과 드라마와 연극이 여기서부터 태동했다. 모든 것이 낯설었지만 사람들은 이국의 미소년에게 그럭저럭 친절했고, 뒤돌아설곳이 없는 소년은 물처럼 빠르게 적응해갔다. 그러나 쿠죠 텐 이라고 불리는 발음은 언제나 낯설다. 그 이름으로 불리면 어떤, 뿌리와 근본이, 어릴 적부터 발디...
기묘한 꿈을 꿨었음. 이건 기억나는 것 중에서 그것들을 약간 다듬은 기록. (라고는 해도 엄청 짧고 배경이 더 자세?함) 폐교? 폐병원 같은 건물에 테스타가 모여 있었음. 문대만 빼고 다 같이 커다란 창문 앞에 뭉쳐 있었는데 표정이 그다지 좋지 않았음. 배세진이 손전등을 들고 있었고 이세진은 휴대폰을 들고 있었는데 플래쉬 나오는 곳? 거기에 불이 들어와 있...
2023년 8월 11일 금요일 너랑? 나랑? 왜? ㅋㅋㅋㅋㅋㅋㅋ 너 술 첨 마셨을 때도 나랑 마셨거든 그으건 맞긴 한데 음 남친 허락 맡아야할듯 시작됐네 ? 뭐가 친구고 뭐고 남친만 신경쓰는 주여림 그러면 니가 내 남친 하든가; 타이밍을 놓쳐서요 아 그럼 나 누구랑 술 마셔 아니 대체 왜 술찌인 나랑 왜 술을 마시려고 하는거임? 문태일이랑 마시든 아 미안 ...
D-Day 0 w. BANDANA 10월 31일 더는 못 하겠어. 그답지 않게 격양된 목소리가 귓전에 맴돈다. 검은 바이크 위에 올라타는 남자를 다급히 붙잡지만, 그는 잡힌 손을 강하게 쳐내곤 시동을 건다. 시동을 건 그가 잠시 허공을 바라보다가 눈을 맞춘다, 넌 대체 뭐가 그렇게 귀찮다는 거야? 밥 한 끼 같이 먹자는 게 어려웠어? 나는 일주일 내내 빈방...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향긋한_사람으로_남고_싶었다 -- 향긋한 사람으로 남고 싶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누군가에겐 역겨운 사람이라는 걸 인정해야 했을 때 나는 주저앉았다 아무리 향긋한 향도 누군가에게는 끔찍한 향이라는 걸 알았을 때는 울고 싶었다 하지만 나를 다시 일으켜세운 것은 역겨운 냄새에서 성분을 잘...
이하요소등장합니다주의하세요~극악무도순정gay~ 오다지마 유켄이 잠적했다. 어떠한 전조 증상도 없이 그가 불시에 모습을 감췄다. 이것은 당연히 토아루 시가 발칵 뒤집어질 만한 사건이었다. 그러니까 정부 감시 대상이었던 '사토라레'의 행적이 묘연해진 것은. 이번 정부는 사토라레 기용에 우호적이었고, 오다지마 유켄은 안 그래도 적은 사토라레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평상시 생각 # 여러분의 말이 다 맞습니다. 허세많은 사람이 자기 허세 많은 것을 인정하지 않고 투자하면 절대 안되는거 아시죠. 근데, 제 자기소개서나 제가 종종 주변인들에게 듣는 말을 보면, '나는 참 허세가 많구나' 싶을 때 아차 싶거든요. 제가 이해가 안가면, '제 말이 맞다고' 끝까지 고집을 부려서요. 남에게 제 의견 관철하거나 설명해주는거 좋...
800일때는...진짜 너무..어영부영 넘어가서 너무 미안해 얘들아... (._, 지금 생각해도 너무 면목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래서 열심히 짱구를 굴려볼게. 내가 지금 씽크빅 모드가 발동이 안되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의식의 흐름에 따라 (사실 현시점으로 제목도 무제임. 아마 쓰다보면 뭔가가 나오리라고 생각하고 노력중입니다.) ==========...
핑크 컬러 스냅 사진으로 만든 만년형 포토타입 다이어리입니다. 연간 1p, 월간 12p, 주간 12p, 노트 3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패드용(Basic-275×190mm)과 갤럭시탭용(Wide-310×190mm) 중 사용하시는 디바이스와 용도에 맞게 선택해 사용하세요. 각 용도별 내지는 디자인, 내용, 지면 구성이 동일합니다. 만년형 / 월요일 시작...
광고 촬영은 예정된 일정대로 흘러갔다. 그 사이에 나는 겨우 일개 사원일 뿐이고 역할 없는 사람이었다. 이런 경험조차 없 었으나 담당자로 선정되었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그러니까 나만 우두커니 연달아 터지는 촬영 빛에 눈을 꿈뻑거리며 멍 하니 서 있었을 뿐이었다.
제목 바꿨어요. 언젠가 '낯선아이'를 제목으로 다른 거 쓸 거 같아서. 아마도 환생 에유 뭐 그런거 아닐까 싶어요. 전) 낯선 아이 / 현) 저승사자는 ••• "...아. ...견. 나견." "으응. 조금만... 아직 밤이잖아 진아." 그간의 일들은 전부 하룻밤 악몽이었다는 듯 언제나처럼 어깨를 가볍게 흔들며 깨우는 나진. 빼앗긴 작디작은 일상이 돌아왔다....
* 가비지타임 2차 창작 글 / 좀비 아포칼립스 AU, 쌍용기 우승 전제 / 날조 있음 * 지상 고등학교 농구부 중에서 서인진 코치가 살아남은 이야기 이것은 성준수가 막 떠나간 시점, 그 새벽의 이야기다. 셋은 체육관을 떠나기로 했다.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단지 그래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했을 뿐이다. 부실에서 나온 뒤 기상호는 마치 갈 곳이라도 있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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