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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1. 신청자 닉네임: 스팸삼각김밥 2 타입/인원 수: 전신 1명 3 사용 용도: 개인소장, 자캐 외관 자료 4 캐릭터 자료 : 구도 : (자료참고) 외관 : 머리카락 - 분홍색 웨이브가 있는 머리, 가슴 아래까지 옴, 시스루뱅 앞머리 얼굴 - 고양이상, 눈동자 머리카락색보단 조금 진한 분홍색, 보는 기준 오른쪽 눈 아래 점 귀 - 귓볼에 작은 귀걸이 하나씩...
[래스 트라프] 당시 28살|2년전 아르데타인 네빌호른에서 가까운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었다. 마을 생활은 버려진 기계라던가, 고장난 물품들을 고치는 정비사로 지냈다. 래스는 하루 벌어먹기가 힘들었지만 그 하루도 소소한 행복한 삶이었다. 어느날 도적단들이 쳐들어와 모든 것을 망가트렸고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그는 가족과 함께 지내고 있었다. 조용했던 작은...
연성하기엔 지금 시간이 너무 타이트 해서 종이접기를 했거든(별이랑 마녀모자 접음) 근데 이걸로 될까..ㅋ
잠에 든 내가 꿈을 꾼다는 것을 알아차리면 살얼음판에 돌을 던지듯 금이 가고 얼음이 부서진다. 꿈 속에서는 내가 무엇이든 될 수 있지만 꿈이라는 것을 인지한 나는 이미 꿈 속에서 부조화된 상황들을 맞이한다. 별과 달, 꽃과 새들이 모두 무너진다.
히바리 쿄야가 차에 치였다. 평소라면 저를 향해 달려드는 코끼리를 만나도 걷어차서 무사할 사람이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좋지 않았다. 심야에 인적 드문 도로 위에서 히바리 쿄야 본인도 차에 탑승한 상태로 냅다 트럭에 들이박힌 것이었다. 덕분에 차를 운전하고 있던 운전기사는 즉사, 기절한 쿄야 역시 구급차에 실려 옮겨졌다. 정작 옮겨지고 보니 그는 반으로 찌그...
“재밌었어. 이게 다 브라더, 시스터 덕분이야” 강은 돌아가기 직전까지 생글생글이었다. 정원 구경만 하고 가겠다는 그의 목덜미를 보리는 겨우 붙잡았다. “겨우 이틀인데 십구 년 산 네 인생보다 재미가 있디?” 보리의 반문에 강은 어깨를 으쓱였다. “십구 년 동안 해보고 싶었던 걸 이틀 만에 다 했으니까” 라며 방긋 미소를 지었다. 그가 이틀 동안 한 거라고...
인생은 어떤 사람의 품에 남겨지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남준과 석진이 서로의 품에 안겨 지내면 훨씬 더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되지 않을까 싶어 <감각의 교습소>를 쓰게 되었습니다. 보고 싶은 모습들을 보고 싶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더 기분 좋게 쓰게 되었어요. 글을 올릴 때마다 읽어주시고 하트 남겨주시...
햇볕이 따가웠다. 시끄럽게 울리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귀를 찌르는 듯했다. 한새는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행인들을 멍하니 바라보며 발걸음을 옮겼다. “한새랑, 듣고 있지?” “어?” 한새가 멍청하게 되물으며 돌아보자 선오가 친절하게도 다시 말해주었다. “매화 공의 기억을 되살려야 한다고.” 한새는 한숨을 푹 쉬며 대꾸했다. “그래, 알지. 하지만 우리가 그걸 어...
그거 아시나요? 저는 사실 글 쓰는 법을 모른답니다. 매일마다 쓰는 무언가들은 그대를 머릿속에 그리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단어들을 연결시킨 것들이지요. 사랑스럽다, 안고싶다, 보고싶다. 새뜻하다, 찬란하다, 등 *내가 하는말 가운데 가장 고운말을 너에게 들려주고 싶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저도 그렇습니다. 저 그대에게 보내지 못한 제 마음들이 종이에 옮겨져 아직...
서류 봉투를 챙겨 택시를 잡아탔다. 하루에 두 번이나 택시를 타는 사치를 부릴 여유가 없는 통장 잔고에 대해서는 나중에 생각하기로 했다. 도저히 제정신으로 집까지 도착할 자신이 없었다. 정인에게서는 그 뒤로도 전화가 다섯 번이 더 왔다. 전부 거절 버튼을 눌렀다. 그러고도 성에 차지 않아서 아예 핸드폰 전원을 꺼버렸다. 아무것도 모르는 정인은 속이 까맣게 ...
1_심장박동 죠타로의 엄청 냉정하고 침착한 성격을 보면 심장박동도 일반적이지 않고 되게 느릴 것 같다는 생각... 잘 때 너무 고요해서 폴나레프가 장난으로 숨은 쉬는건가 이녀석~? 하고 심장쪽에 귀 대고 들어봤는데 너무 심장박동이 느려서 놀라는 상상... 이후 스타크루일행 이동 중에 자연스레 죠타로의 심장박동건이 화제로 오르고, 진짜 너무 느리다고 유난인 ...
1_데이트 죠스케가 로한 찾아가서 대뜸 밥 사달라고 조르는데, 마침 피곤에 찌든 로한이 걍 돈이 필요한거면 걍 이거 먹고 떨어지라고 돈 줘서 날...뭘로 보고...!! 용기내서 데이트 신청 한건데 바보로한센세!! 하고 돈 쥔 주먹으로 사랑의 펀치 날리고 바로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로 고쳐주는 일상. 또 밤 샜슴까, 많이 피곤함까? 밥은 먹은검까? 하고 꼬치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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