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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흑의 반역자 5.0 - 우리집 빛전과 지인의 빛전으로 풀었던 에유라고 해아하나 개인 서사로 써본 선동과 날조의 뇌절글 - 대죄식자를 토벌하는 영웅의 이야기 - 적당한 다듬기와 오탈자만 검수 - 공포 1,833자 다듬으면서 들었던 브금 그 날. 의남매 랄우라의 손은 피로 더럽혀졌습니다.그걸 본 누군가가 말했습니다."영웅의 탄생이다!"당신은 슬피 흐느꼈습...
(의, 오역주의)(개인 감상 및 스포일러 주의) 허락없이 포스트 일부분만 캡쳐해서 재업로드 하시거나, 이 포스트 내용을 캡쳐 후 헤이트에 사용하시는 것을 발견할 경우, 즉시 블락합니다. 절대 외부로 옮기지 말아주세요. 스포일러, 혹은 음슴체가 괜찮으신 분만 아래 포스트를 읽어주세요. (편의상 반말 사용) 이렇게까지 길게 쓸 생각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
*사진 참고 장갑은 원래 예정에 없던 소품인데 촬영장에서 발견한 토마스가 착용함. 그래서인지 키 201cm, 손도 발도 큰 토마스에게는 장갑 사이즈가 살짝 작았다는 비하인드.
범람하다(汎濫하다/氾濫하다): 물이 흘러넘치다 / 바람직하지 못한 것들이 마구 쏟아져 돌아다니다.
♬BGM 운명은 기구하되 호흡을 멈출 수는 없다. 에트라 알리시스는 사랑으로 살아가는 모든 생명의 이질감이 한데 모인 것 같은 생물이었으므로. 그의 사랑은 더없이 맑은 이기심에 불과하되 그가 그를 이타심으로 포장하기 위해 의식하고 대들어 본 적은 없었다. 그는 정말 순수한 선의이기 때문이다. 동시에, 자신이 악의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여 가장 순수한 악의...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의, 오역주의)(개인 감상 및 스포일러 주의) 허락없이 포스트 일부분만 캡쳐해서 재업로드 하시거나, 이 포스트 내용을 캡쳐 후 헤이트에 사용하시는 것을 발견할 경우, 즉시 블락합니다. 절대 외부로 옮기지 말아주세요. 스포일러, 혹은 음슴체가 괜찮으신 분만 아래 포스트를 읽어주세요. (편의상 반말 사용) 후기를 쓰는건 익숙치 않으나, 후기를 안 썼을때, 보...
트위터 썰 백업. 썰체 주의 - 동재가 수인 중에서도 겨울잠을 자는 수인이라면. 겨울잠 곤히 자는 동재 곁에서 시목이가 부둥부둥 챙겨주는 따수운 걸 보고 싶습니다. [시목동재] 겨울잠 자는 다람쥐 수인 동재 썰 수인과 인간이 함께 얽혀 사는 사회에서 다람쥐 수인으로 태어난 동재. 동재는 자신이 수인이라는 것을 들키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해 왔어. 자격지심이...
* 고등학생 AU, 이화신은 3 학년, 오열은 1 학년. 올해 들어 가장 무더운 여름날. 하필이면 이런 날 봉사활동을 하게 된 탓에, 열은 숱 많은 긴 머리를 대충 올려묶은 채 온갖 욕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중이었다. 노린 거야, 대머리 빡빡 타코야끼 교장 새끼가 노린 거라구. 그러니까 사건의 발단이 뭐였냐면 단지 제가 학교 앞 한 명쯤은 있다던 버버리맨을...
# 그러니까 요점은, 제 2지구에 새로운 구울이 나타났다는 것이었다. 여러명도 아니었다. 단 한 개체. "코드명이 뭐라고?" "밀색 늑대." "지금까지 입은 피해가?" "없다." 하하하, 시아는 어이가 없다는 듯이 웃음을 터트리며 마른 세수를 했다. 새로운 놈이 나타났는데 입은 피해가 없다?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헛소리인가. "그러니까... 싸우는 걸 발...
션샤오팅. S급 빙결계 센티넬. 유리나는 이 정보를 듣고 바로 A구역으로 떠날 준비에 충분했다. 이게 얼마 만에 S급이야. 심지어 별 없는 빙결계 센티넬이자, 심지어 여자라고 한다. B구역에서 2년 동안 있던 지겨운 삶이 드디어 마침표를 찍게 된다는 생각에 유리나는 벌써부터 미소를 숨길 수가 없었다. 아마도 그녀는 과거보다 미래를 더 기대하고 있다. 카와구...
개학을 하루 앞둔 어느 무더운 여름, 비가 내립니다. 세차게 내려 모든 것을 집어삼킬 듯. 그날은 기이한 날이었습니다. 흠뻑 젖은 글로리아가 당신의 집 문을 두드렸으니까요. 창밖의 비는 방울방울 매달려 시간이 멈춘 듯 떨어지지 않았고, 대화의 끝은 어째서인지 글로리아의 이해할 수 없는 부탁이었습니다. 그리고... 깜빡. 눈을 뜨자 보이던 맑게 갠 하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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