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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나의 급격한 우울을 유발하는 호르몬 덕에, 그리고 오랜만에 사람들과 어울려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낸 덕에, 또 분위기에 너무 많이 마셔버린 술에 의한 숙취 덕에… 최악의 시간을 가진 월요일이었다. 목요일이 시험인데 움직일 수 없었다. 어쩔 수 없이 수업을 4시간이나 들어야 하는 덕에 아무것도 안 한 날이 되는 건 면했다. 그렇지만 정말 그게 다였다. 수업 ...
오월오일 (五月五日) - 봉숭아 (garden balsam)2022. 4. 15. ~ 4. 20. 비가 많이 와서 물에 젖었어요 바람이 불어서 내가 죽겠어요 그래도 추억에 물들어진다면 우린 어디 머물러 물이 들까요 내가 죽겠어요 written by.리스 예쁜 걸 예쁘다고 생각하는 게 잘못인가? 시작은 그거였다. 지극히 당연한 의문. 그래. 예뻐서 봤다. 자...
짧음! 캐해 이상함! 조잡함! 내용 없음!
01 수혁남라 취향이 달랐으면 수혁이는 락, 남라는 재즈 수혁이는 에이드, 남라는 커피 수혁이는 가을, 남라는 봄 수혁이는 맥주, 남라는 소주 이렇게 완전히 다른데 또 그러면서 조금씩 조금씩 맞춰가기도 하고 서로에 대해 더 잘 알아가는거지. 아, 수혁이는 떡볶이 안 좋아하지 아, 남라는 초코맛을 좋아하지 수혁이든 남라든 이렇게 순간순간 서로의 취향을 기억해...
남 모르게 당신을 사랑하고 있었소 그대는 여지만 주고 떠났고 나는 추억만 붙들고 자리에 한참 남아 떠나지 못하였소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고죠 사토루 x 고전 동기 드림주 x 게토 스구루 고죠 드림주 좋아하는데 티 엄청 안 내는데도 드림주 눈치 빨라서 알아채고 일부러 피하고 다니고, 일부러 좋아하는 게토랑 붙어 다님 근데 게토는 고죠가 드림주 좋아하는 거 모르고 드림주가 자신 좋아하는 건 아는데 본인도 좋아해서 붙어 다니는 그런 드림. 을 풀어서 써보았다. 해피엔딩 보장 못 하는데 오히려 좋...
※ 주의사항 ※ 거른다고 걸렀지만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이하 FE3H, 풍설) 게임에 대한 직간접적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캐릭터, 스토리에 대한 감상평은 모두 제 주관입니다. 저는 파엠풍설같이파줄친구가 2명밖에 없으며(1명은 내가영업함) 이에 따라 갈라파고스 섬에 준할 정도로 외부 유인에 취약한 적폐캐해 생태계를 가졌으니 저에 해석이 거슬리신다...
에니어그램의 비과학적, 철학적, 종교적 요소에 대하여 사실 에니어그램은 성격을 분류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아니다. 이건 사람이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9가지 이야기이다. 인간의 3대 요소(몸과 마음, 생각)와 칠죄종(7대 죄악)을 합하여 지금의 9가지 분류가 만들어 졌다. 후자는 오타쿠적으로 재미있으니 이하에 적어두겠다. 1번 : 분노 2번 : 교만 3...
삶이란 얼마나 덧없는가. 정태의는 제 앞에 쓰러져 피를 흘리는 남자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아까까지만 해도 저를 겁박하고 제게 칼을 들이댔던 남자가 지금은 싸늘한 시체가 되어 죽어있었다. 분명 이 남자도 살고자 했을 것이다. 그러니 그렇게 겁에 질려 뒷걸음질을 쳤겠지. 물론 타인을 해쳐서 제 안위를 챙기는 방식이 옳았다는 것은 아니었다. 특히나, "태이, 다...
#17. 사랑스러운 조각. “너 혹시 민우 좋아하는건.. 아니지?” 아니 또 이건 무슨 소리일까. 젠장. 어렸을때부터 들었던 귀에 딱지가 눌러앉을 듯한 얘기고, 얽히고 섥히다보니 이젠 아무생각도 안 드는 얘기 였지만.. 처음보는 이 아이한테까지 그렇게 보인단 말인가. ‘아니, 궁금한게 대체 어딜봐서 그런 소릴하는 거지?’ 복잡한 생각들이 드러나, 나도 모르...
강의 장례식에 다녀온 뒤로 매실은 2층 방에 붙어 한 발자국도 나오지 않았다. 매실이 없는 맨인더키친은 장군을 잃은 병사들처럼 기운이 빠져 우왕좌왕이었다. “솔직히 말해. 너 나가서 뭐 사달라고 떼썼지?” 보리가 후추를 잔뜩 노려보며 말했다. “아니거든? 내가 애냐?” 후추는 씩씩거리며 덤벼들었다. “그럼 네가 애지. 으른이니?” “둘 다 그만해요.” 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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