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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END or AND -------------------- 22 아들, 생각보다 빨리 왔네? 오랜만에 본가에 와서 저녁이나 같이 먹자고 하시는 어머니의 말씀을 거절할 수가 없어서 오긴 왔는데. 어머니가 차리신 상의 규모를 보니 저만을 위한 저녁상은 아니다 싶었다. 오늘은 아무래도 저가 주인공이 아닌 모양이다. 누가 또 와요? 이렇게 차리고도 더 차릴 게 남았...
333 아 마석 투어멀린으로 식수에 투자하던 기디온 괜히 그런게 아녔구나 텔마가 준 투어멀린으로 식수를 정화시켜서 목숨을 건졌기 때문에 그게 발단이 된거였어아 텔마가 역사를 봤다고 한게 김레이를 지칭한게 아니라 레지나(클리오)를 만났기 때문에 역사를 봤다 한건가이미 텔마가 두번째 삶이라고 지칭했을때 7번이나 원고가 고쳐써진거구나 그럼 지금이 9교던가 역사의...
연락은 여기로. https://open.kakao.com/o/sGLKVh9c https://asked.kr/w2221 오너 본인은 성인 여성으로 오시는 천사님도 성인 여성이셨으면 합니다. 현재 크게 바쁜 거 없이 시간이 여유로운 편이지만, 답을 재촉하는 일은 없을테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천사님의 현생을 존중합니다. 여유 있으실 때 틈틈히 와주시면 좋을...
*무언가 또 얼레벌레 가져왔습니다... *이런 느낌을 원한 게 아니었는데 이렇게 나와버렸습니다. 글 어떻게 쓰더라? 꽃잎이 화려하게도 날리는 명백한 봄이었다. 그래, 분명 따스하고 한가로운 봄이어야 할 텐데. 케일은 얼음장처럼 차가운 기세를 내뿜는 최한으로부터 눈동자를 굴려 시선을 피했다. “시선 피하지 마십시오.” 깐깐한 녀석 같으니라고. “……언제부터 ...
언제였는지 모르겠다.연애에 질리기 시작하고, 정리를 하면서 혼자가 되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을 때는 만족감이 들었다.그러나, 심심했다. 자신의 시간을 가진 것은 좋지만 지루함은 어쩔 수 없었다.……밝은 머리카락과 시끄럽게 종알거리는 누군가가 갑작스럽게 나타나서 정신 사납게 만들었다.귀찮은 것을 가장 싫어했기에 어느 정도 대충 말대꾸를 해주었...
감사합니다.
* 후반부에 폭력적인 행위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여름방학이 거의 끝나갈 무렵부터 화평은 알바를 시작했다. 할 거면 방학 시작하고 하지 왜 이렇게 어정쩡한 시기에 하려고 드냐는 소리도 듣긴 했지만 화평도 사실 이렇게 될 줄 몰랐다. 겨울에 윤과 여행이나 갈까 생각하고 있었으니 여행자금 모으려고 알바를 구할 생각이었지만 좀처럼 자리도 없었고, ...
신이 내려준 최초의 인간 왕은 여성이었다. 아, 우리의 여왕님, 전능하신 여왕님, 이제 곧 신의 권위를 빼앗아 이 세계를 다스리실 여왕님...... 결국 인간이란 그런것이다, 결코 신과 동행하지 못할 나약하고도 강인한 것이었다. 그러나 왕은 그들에게 분노했다. 우리의 창조주를 어찌 저버릴 수 있겠는가, 어리석은 이들이여, 그렇게 말하는 그의 눈동자에는 한줄...
오랜만에 들어가서 신나서 그렸었네용
인류는 함께 할 때 강하단다. 탑은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음과 영혼 을 바친 이들 덕분에 마지막 등대로 존재할 수 있지. 단순히 수호자들만을 말하는 건 아니야. 모든 이들이 더 나은 내일의 꿈을 지키기 위해 안과 밖으로 노력하고 있단다. 나는 사람들을 하나로 묶기 위 해 음식과 음료를 이용하는 걸 좋아해. 그래서, 우리 모두를 하나로 묶기 위해 이 요리책을...
END or AND -------------------- 21 집으로 들어왔다. 괜찮냐고 묻는 한해에게 고개를 끄덕였다. 한해의 걱정스러운 눈이 기범을 따라붙었다. 저의 얼굴이 얼마나 엉망인지는 한해의 표정이 말해주고 있었다. 얼른 화장실로 달려갔다. 세면대에 찬물을 가득 담아 얼굴에 몇 번이고 끼얹었다. 그 사이에도 핸드폰은 집요하게 울려댔다. 잠시 핸드...
해당 리스트에서 줄이 쳐진 캐릭터는 이미 공석이 채워진 캐릭터로 선점이 불가능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직 한 명도 선점이 되지 않은 조직 등의 경우 적지 않았습니다. 다 선점된 것이 아닙니다. * 검은침묵은 총류의 층 사서 롤랑과 동일 인물로 취급합니다. ** 붉은안개 칼리는 언어의 층 사서 게부라와 별개의 인물로 취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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