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0317_KHJ / J:@roadtohell00 / 李:@DoItWith4 作
독자님들께서 쓰신 그대로 실었습니다. 의도하신 부분이 따로이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발화자의 순서는 따로이 없습니다. 金 : 바다는 하늘의 체경이어라. J : 서로를 투명하게 비추는듯키 하면서도 어느 쪽이든 그 깊이를 알 수 없으니 두렵다. 金 : 그럼에도 반사되는 빛깔들. 청, 홍, 분홍, 연청, 주황, 그리고 흑. 그들 사이에서 헤엄치는 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