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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네, 엄청나게 웃겨요. 바보같이 날뛰면서 당신들을 돕겠다고 나선 당신의 모습이 너무 웃겨요. 라며 자신이 맞은 한쪽 뺨 살짝 문질러대며 날 쳐다보는 꼴이 참 역겹다 못해 토가 나올 지경이었다. 얜 사람도 아닌가? 라는 생각이 스쳤다. 그래, 그렇지만.. 그래도. 나도 이런 적 쯤이야 있었으니까 한 번쯤은 이해해주기로 했다. 그 땐 그랬지. 라며 자신의 ...
Cavallerìa (1) 기병 (2) 기사제도 (3) 기사도 왕국 수도가 시끌벅적했다. 왕국의 중심지답게 늘 여러가지 가십들로 시끄럽지 않은 날이 없었으나 이번에는 지체높은 귀족들마저도 체통 없이 저자의 필부들처럼 수군거릴 수밖에 없었다. 왕국에서 가장 단단한 검을 가졌으며 명예를 아는 고귀한 검사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왕실기사단의 제 1소대 대장 신해량...
앤아이언 위주
1. 시간이 지나고 네가 변한대도 "아, 저기! 크림빵은 좋아하세요?" 아셀은 분주한 걸음으로 그 참가자를 따라잡았다. 그 또한 자신을 알아보는 눈치였으므로 아셀은 말간 웃음을 흘렸다. 이름은 마이아라고 했다. 잠시나마 한배를 탄 사이니 당연하게도 알고 있었다. 무대 한번, 연습 한번 함께해본 적 없었으니 두 사람은 면식이 없었다, 지난 토요일 방송분이 전...
자흔 + 하츠 권 애프터로그~ 그가 머무는 곳에 다녀오길 수 달. 계절은 두어번 지났다. 당연한 말이지만, 살아가기 위해서는 하고 싶은 일보다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 압도적으로 많은 법이다. 더욱이 그에 책임감이 있다면 밀려드는 일을 미루고 훌쩍 떠날 수도 없는 노릇. 설령 마음은 꽃밭에 가 있더라도 말이다. 물론 호기롭게 내건 약속을 지키지 못한 변...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음, 그러니까. 내가 싫어하는 게 뭐였더라. 잘 기억이 안 나네. 거짓과 진실이 섞이면 아무것도 아니니까 말이지, 나는 잘 모르겠어. 하지만 확실히 나는 내가 싫어. . . . 오래 대화를 나눈 적 없다. 이야기를 깊게 나누고 감정을 나눈 적 없다. 이따금씩 서로를 발견하고 본 것 뿐이지, 더는 없었다. 다만 그것만으로도 서로가 어떤 사람인지 아주 조금씩은...
* 편히 받아주세요! 핑퐁 해주시는 게 너무 즐거워서 급발진 했습니다ㅜ.ㅜ!! 하늘은 푸르렀고 또 붉었다. 우리는 청춘이라는 나이에 걸맞았다. 그렇지 않은가? 누구는 그렇게 말 했다. 꽃다운 나이라고. 그때, 사랑을 많이 해보라고 많이 말 한다. ‘청춘’ 이란 무엇인가에 생각 한다면, 그저 모든 나이를 아우를 것이다. 30대도, 40대도 하물며 60대도 말...
배경 : 위기에 처한 혁명군을 이끌며 점점 지쳐가던 멤버들은 혁명 성공 500년 뒤의 If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그 세계에서의 시간이 계속될 수록 기억은 흐려져만 가고 그에 따라 세상의 (상징색)은 칙칙해진다. 이들은 안온한 세상에 안주할까, 나아갈까? Chapter 4 기 : 혁명군의 리더, 잭은 어느 날 처음 보는 가정집의 (혁명군인 그의 입장에서는) ...
목차 28. 기녀들의 사랑을 믿지 마세요 29. 그대의 최후가 너무 허탈하지 않나 28. 기녀들의 사랑을 믿지 마세요 숙소로 돌아가는 길, 마음이 착잡하여 정처없이 떠도니 어느새 그는 자빈전 앞에 서 있었다. 그래도 이 궁에서 말이 통하는 사람이 이소원밖에 없어서 이리 침울한 날에 내심 그리웠던 모양이다. 그저 멀리서 보는 건 죄가 아니니까 오늘도 난 먼발...
데이트 하기 좋은 날씨, 매브는 애인과 데이트에 나섰다. 항상 똑같은 데이트는 별다른것 없었지만 누군가를 마주쳤다. 상대방도 애인과 함께 있었다. 톰 카잔스키, 아이스라고 불리는 그와 눈이 마주친 것이었다. 서로 애인과 함께 있었기에 별말 없이 간단한 눈짓만 하고 지나쳤지만 스쳐 지나가며 살짝 닿았던 손가락이 저녁 무렵까지 신경 쓰일 줄 몰랐다. 매브는 새...
백세 시대의 반의 반을 겨우 넘겼을 뿐이지만, 난 이미 지칠대로 지쳤고 이제 그만 고통에서 해방되고 싶다. 회사의 심리상담사님은 내게 휴직을 권유하셨고, 다니던 정신과의 의사 선생님은 내게 입원 치료를 권유하셨지만, 당장 내가 책임져야 할 것들 때문에 쉬이 결정하지 못한 채, 어영부영 한 해, 두 해를 보내다가 결국 난 임의 단약과 동시에 정신과 치료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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