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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졸업앨범 배고프면 예민한 편 먹보들은 먹는 거에 진심이거든요.... 구질구질 그자체.. 하아아아 도대체 모자란게 뭐야 당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집 선정 놀이공원이 젤 잘 어울리는 남자 1위 저 쪼꼬미 말랑 콩떡 누구야 ㅠㅠㅠㅠㅠㅠㅠ 하 김도영 내가 낳을 걸 참지 못한 여주 네 아니세요. 칫 이게 나라다... 하........... 진짜 미치것네...
뇌피셜 어쩌구 있음 1. 셰다르는 꽃다발을 들고 헛기침을 했다. 하늘이 맑고 청명했다. 오늘같은 날은 데이트하기 좋은 날이다. 데이트. 그 단어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셰다르의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다. 오늘은 친구에게 고백하려한다. 우선 셰다르가 생각해둔 루틴은 이러했다. 1. 꽃다발을 안겨주며 연극을 보러 간다.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가 거의 없다는 ...
1편 https://jin477.postype.com/post/13590420 의약당은 언제나 일손이 부족했다. 제자들의 태반이 몸을 움직이는 것에 특화 되어 버려 섬세한 작업을 하지 못하는 것이 그 이유 중 하나였고, 다른 하나는 수련하다 어디 부러져도 내버려 두면 낫는다는 멧돼지들이라 그대로 수련하다 허구한 날 의약당에 실려 오는 것이 그 이유였다. 그...
Written by. 이스터 2023. 3. 25 完 "더 이상 못하겠어요 선배님!!" 2학년 후배 하나가 덜렁, 체육관 바닥에 눕더니 줄줄 흐르는 땀을 훔쳐낸다. 농구부답게 기다란 팔다리가 바닥에 맥없이 늘어졌다. 그의 팔과 다리에 감긴 기능성 티셔츠는 땀에 젖어 비라도 맞은 양 얼룩덜룩 했다. 3학년 농구부 주장 서태웅은 체육관 2층 창문으로 별이 뜬 ...
코바늘로 뜨개질 할 수 있는 고양이/토끼 귀 모자 도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귀가 큰 인형의 귀도 수납이 가능한 고양이/토끼 귀 도안입니다. 🌼이 도안은 솔직히 그냥 제가 가지고 놀려고 만들었어요. 도안을 따로 만들어 놓지 않으면 나중에 까먹으니까... 잊어먹지 않는 용도로... 뾰족하고 긴 귀와 덜 뾰족하고 짧은 귀, 그리고 토끼 귀, 햄스터 귀 도안과 ...
외전 : 아대 <센루 전력 100분> #1. 이카루스다. 높이 날아오른 윤대협을 보며, 서태웅은 낯선 외국어를 중얼거렸다. 이카루스, 아버지가 만들어준 가짜 날개를 달고 감히 태양을 향해 날아오르던, 오만하고 자신만만한 미소년. 시합하는 내내 그는 서태웅의 시선을 지배했다. 아주 미세한 움직임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윤대협을 쫓았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스테이터스 올 제로로 왕위에 오르는 법 어머니를 사랑했고 고향을 사랑하던 내가 모든 것이 정신 없이 휘몰아친 다음 아무 연고도 없는 낯선 곳에 홀로 뚝 떨어졌을 때의 감정들을 아직 기억한다. 당혹감, 외로움, 혼란함, 두려움, 사방에서 쏟아지는 적대감과 이러쿵저러쿵 돌아다니는 소문들. 리리아노 폐하의 결정에 의혹을 표하는 이들과, 맹렬한 거부감과 질시를 ...
·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결제선 아래에 내용 없음) 가게를 나설 때까지 별다른 이야기를 더 하지는 않았다. 데이트를 할 때도 나누었던 회사 이야기나 일상 이야기를 조금 나누었고, 술을 몇 잔 더 주문해 마셨고, 닭튀김과 채소볶음을 주문해 뜨끈할 때 전부 먹어 치웠다. 계산은 에스티니앙이 했다. 아이메리크가 자연스럽게 지갑을 꺼내며 자리에서 일어나기에, 얼...
※타낫세 TS물 "그런가……. 너 남자가 되고 싶었단 말이지?" 거짓으로 시작한 약혼을 진실로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받아들인 후 우연히 밝혀진 사실에 타낫세는 얼굴을 찡그렸다. "그렇다고 계약을 파기할 생각은 없으니까. 걱정 마." 레하트가 가볍게 웃어 넘겼지만 타낫세의 구겨진 미간은 펴질 줄을 몰랐다. "아니, 감히 내가 네게 희생을 강요할 수는 없지. ...
긴 무소식이 되어, 실례를 했다. 간신히 신변도 안정되어, 간략히 소식을 쓰려고 마음먹었다. 지금, 나는 최남방의 수도, 디톤에 자리 잡고 있다. 당분간은 여기에 머물 생각이야. 너도 당연히 알고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이쪽은 고대 신전의 소재지이기 때문에 왕권이 약한 곳이다. 실제로 살아 보면, 그 차이를 피부로 실감할 수 밖에 없어. 막상 떨어져 보니, ...
노트에 네 이름을 적는다. 어쩔 수 없이 새어나오듯. 이름은 가장 큰 의미이다. 이름이 있기에 의미가 정해지는 것이고 이름이 있기에 관계가 생긴다. 아무 것도 아닌 것과 관계를 맺을 수는 없지 않은가. 내 것이지만 내 것이 아닌, 그 이름은 참으로 신기하다. 한평생 내가 내 이름을 부를만한 일보다는 남이 내 이름을 불러주는 게 더 많이 있을테지. 그렇기에 ...
비가 내리는군요. 그레오니는 그렇게 말하며 웃는 건지 찡그린 건지 모를 표정을 지었다. 또 제가 외근을 해서겠죠. 그야말로 비를 몰고 다니는 몸이니……. 말 끝을 흐리며 그레오니는 총애자의 눈치를 흘끔 봤다. 언제나처럼 그는 조용히 자신의 말을 들어주고 있었다. 언뜻 보기엔 혼자 떠들고 혼자 맞장구치고 혼자 있는 것 같았지만 곁에 있는 그레오니는 분명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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