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삶의 마지막 순간에 나는 결코 울지 않을 것이라 다짐했다. 디디고 있던 땅이 무너지고 바라보고 있던 하늘이 뒤집어져도 기어코 나아가 내 삶을 찬란한 시간으로 만드리라. * 속삭이는 꿈아. 노래하는 겨울밤아. 네가 나를 앞으로 자꾸만 떠밀고 있구나. 파도가 치면 쓸려가는 모래에 발을 파묻고 서있지만 바람아, 네가 자꾸만 앞으로 가고있구나. 네가 나를 앞으로,...
*AU입니다, 캐붕이 있어요. *이제서야 로스가 등장했습니다. 크레아의 이동 마법에 두 눈을 깜빡이던 알바가 아까와는 달리 확 바뀐 주위의 풍경에 고개를 들어 두리번거렸다. 주위를 돌아다니던 용인들이 크레아를 보며 고개를 꾸벅하며 인사를 하는게 보였다. 용왕의 친우라더니 그 말이 정말이었구나. 알바는 그렇게 생각하며 거리를 두리번거렸다. 평범한 거리처럼 보...
아침, TV를 틀자 뉴스가 나왔다. 한 빌딩에 불길이 치솟아 올라, 다 불타 버렸다는 기사였다. 그 불은 빌딩의 반을 집어 삼켰고, 결국 빌딩 중간부터 맨 위층까지 외벽이 불에 다 타버렸다고 했다. 뉴스에서는 새벽부터 이어진 불길이, 119에 신고를 받지 못하고, 오랫동안 방치되어 건물 전체로 번져 맨 위층까지 옮기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는 시끄럽게...
"주문하신 음식 나왔습니다." 점원의 소리에 마츠모토 준은 보던 스마트 폰을 끄고 내려놓는다. 이미 카페 안에서 가득한 카레의 향이 더 가깝게 코 끝을 맴돈다. 흔한 동네 카페의 점심 메뉴로 있는 카레. 스무살. 뭘 먹어도 배고플 나이인데다 시간도 정확히 정오를 가리킨다. 그렇지만 마츠모토는 그렇게 혹하지 않는다. 책을 내려놓자, 카레가 담긴 그릇의 뒤에 ...
다가오는 수레, 눈 앞에 있던 아이들.자신은 수레를 맞아도 크게 다치고 끝날 일이었지만, 아이들은 아니었다.고민은 짧았고, 행동은 빨랐다. 아이들의 안전을 우선순위에 두고 수레의 안전 범위로 밀쳐낸 후 몸을 일으키려는 순간, 앞을 가로막은 물체는, 익숙하기 그지없는 포켓몬이었다. "용의 숨결!" 익숙한 목소리. 아닐거다. 설마, 아닐거라고, 부인하며 돌아본...
. . . 우주인의 태도는 학교가 끝난 후에도 아까와 같았다. 서글서글하지만 함단이에게는 보이는 경계적인 태도. 하지만 어째서인지 우주인은 그러면서도 다른 사대천왕, 반여령과 함께 카페를 가자며 함단이를 끌고갔다. 은지호는 내가 왜 함단이와 카페를 가야하냐며 짜증냈지만 우주인은 그를 붙잡고 놓아주지 않았다. 그리고 카페에 도착해 권은형과 유천영에게 음료 주...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옅은 햇빛이 얇게 왁자지껄한 교실을차곡차곡 덮어주며 자리를 채웠다.커튼들이 바람에 맞추어 춤추듯 살랑살랑흔들리고,늦은 아침, 선생님이 없는 교실, 다들 조금씩상기되어있는 기분, 무엇하나 이 완벽한자습시간에 어울리지 않을 수 가 없었다."ㅡ이번 주말에는""ㅡ오늘 학교 끝나고""ㅡ야야 매점에 새로운 간식이"행복을 눌러담은듯한 활기찬 목소리들이복도까지 작게 메아...
만남이 있다면 헤어짐이 있는 건 익히 알고 있었던 사실이다. 그런데 너와 나 사이에는 이별이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해주었다. 처음에는 그런 너와 내가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중에는 그것이 서로에게 질리는 이유가 되었고, 싸움의 원인이 되었다. 서로를 항상 먼저 생각해주는 우리가 좋았지만, 나중에는 자기가...
*주의! 구체적인 묘사는 없지만 폭행 소재 있습니다. 아이라가 사라졌다. 평소와 다름없이 잠들었지만 평소와 다른 아침을 맞이했다. 히이로의 아침 일과는 항상 같은 시간에 일어나 씻고, 잠드는 시간이 늦은 만큼 아침잠이 많은 아이라를 깨우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그런데 일어나보니 아이라가 없었다. 이상하긴 했지만 아이라의 가디건이 없는 것을 보고 그저 ‘일찍 ...
있잖아, 오늘은 많이 울었어요.언제나 그렇듯, 한소리 듣고 방에 들어가 울음을참으며 방문을 걸어 잠궜어요.눈물이 앞을 가리고, 속눈썹에 엉켜붙으면서눈시울이 홧홧해지는데, 부모님이 나가시는 소리가 들려서 방에서 나왔어요.책상에, 엄마 아빠 나갔다 올테니까 일찍 자라고휘갈겨 놓고 가셨더라고요.순간, 너무 서러운것 있죠.방금까지 저한테 그랬으면서, 일찍 자라고하...
런던의 궂은 날씨는 트레이드 마크라고 해도 좋을 정도였다. 미디어의 왜곡이라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은 오늘도 적중했다. 들어맞지 않은 일기 예보에 존은 다 젖은 머리를 겨우 털며 축축한 발을 끌어 계단을 올라왔다. 셜록 홈즈가 오늘은 외출을 했을까. 나가기 직전에 본 것이 소파에 앉아 바이올린의 활을 다듬던 모습이었으니 아마 지금쯤이면 같은 자리에서 사건을 ...
도사를 잡았다.세계를 구해줄지도 모르는 도사"님"이라고 해서 거창한 인물이라고 생각했었다.그렇다면 쉽게 속일 수는 없겠지, 분명 어려울꺼야, 라고 생각했는데, 이상한 힘을발휘하고 굉장하다는 소문의 도사는 상상이상으로 간단하게 잡혔고, 생각보다 매우평범한 인상이였다. ...아니, 이것을 과연, 평범한 인상이라고 할 수 있을까?소문만을 듣고 상상했던 도사는 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