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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도 정말 빨리 지나갔군요... 벌써 개강했다는 게 믿겨지질 않습니다 원래는 캐릭터별로 묶어서 백업하려고 했는데 모아 백업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이 그리는 캐가 극히 한정되어 있고 자주 그리지도 않아서,,, 그냥 월별로 정리하여 백업하려고 합니다 8월은 정말 티알의 연속이었어서 티알 관련된 그림들이 많네요
재테크 초보들에게 내가 꼭 하는 얘기가 있다. 우선은 저축부터 해라. 아낄 수 있는 만큼 최대한 아껴라. 그게 주식, 코인으로 50%, 100% 수익내는 것보다 나을 수 있다. 아니, 아껴서 저축하는 게 주식, 코익으로 50%, 100% 수익내는 것보다 나을 수 있다고? 한갓 저축으로? 헛소리인 것 같다. 이 무슨 말이 되는 소리인가. 조금 더 들어보...
수오도 이랑의 집에서 이랑과 놀고 있다는 유리의 말에 신주는 가볍게 장을 본 채로 이랑의 집으로 향했다. 여느 때와 같은 날이었다. 날씨는 좋았고, 동물병원에서도 큰 일은 없었고, 여보야랑 통화도 잘 했고........ 그래. 이런 날도 한 번쯤은 있어야지, 하면서 신주는 이랑의 집 비밀번호를 누르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집 안 풍경에 할 말을 잃은...
어디에서 봤는데 av배우들 촬영하다가 텀이 너무 느끼면 촬영 중단하고 쉬어간다더라. 그걸로 모탁소문 보고싶어졌음. 일단 모탁은 av배우로 활동한지 꽤 됐고 경력도 많고 찍는 영상마다 매출1위 찍었으면. 그에비해 소문이는 이제 막 파릇파릇한 신입이었으면. 나이도 어리고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겨서 데뷔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여기저기서 콜이 떨어지겠지. 그러다...
내 이름은 누가 지어준 걸까? 너무나 어린 나이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게 참 얄궂기만 했다. 이 세상에 두 발로 서있으니 분명 나를 낳은 사람들이 있을텐데. 내 이름을 동네 사람들이 모디아라고 부르게 된 이유가 있을텐데. 내 곁에 항상 꼬맹이 하나가 붙어다니게 된 이유가 있을텐데. 어린 나이에 소중하게 불씨처럼 간직했던 궁금증은 유독 추웠던 그 해의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초코보 서버에서 같이 편하게 게임할 언약자를 모십니다. 섭이 X (소수 지인들과 개인집이 있어 섭이는 어렵습니다, 상대분께서 섭이 하신다면 일정 금액 지원은 가능하지만 저 하나만을 보고 이전하는 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섭초 O (정말 잘 맞는 분이 계신다면 섭초 언약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가장 첫번째 사진이 현재 모습인 남코테입니다. 3번 남비에라, ...
왠만해선 험한말 안하는 단테 나루 : (치마 밑으로 체육복 입는다 .. ) 단테 : 제발 좀 나루 : (ㅗ) 선배가 나가세요 ~ 단테 : 왜 굳이 매번 동아리방에서 이러는건데 나루 : 그야 동아리방은 저랑 선배만 있으니까요 단테 : 소녀는 남성 앞에서 그러는거 아니야 나루 : ?? 남 ? 성 단테 : .... 나루 : ㅋ 단테 : ........... 이봐...
러프 인장 커미션 얼굴 위주로 작업하는 커미션입니다. 머리 단색 추가가 가능합니다. 커미션 안내 https://posty.pe/ixcpsb 신청 방법 상시 커미션입니다. 입장해 주신 뒤 3시간 내로 신청서를 전달해 주시면 됩니다. 신청 https://open.kakao.com/o/sCrdjZjf 기한 신청서 제출일로부터 한 달입니다. 당일, 일주일 빠른 마...
언제든 수정할 수 있습니다 늘 보던 룰렛 이벤트라 별거 없는 이벤트입니다.
_ 무뎌졌다고 생각했다. ...아니, 아마 그저 무뎌지길 바랐던 걸지도 모른다. 한두 번 있던 일이 아님에도 아픈 건 여전했다. 가시에 베이는 것도, 창에 찔리는 것도, 검날이 목을 베고 터져나가는 불꽃에 온몸이 부서지는 것도 이보다는 나으리라. 세상의 일부가 떨어져 나간다. 누군가가 말하길, 경험이 쌓이면 흘러보낼 줄 알게 된다던가. 다만 도리어 그것이 ...
9월은 참 매번 낯선 달이다. 일 년의 절반을 훌쩍 넘은 주제에 이제야 새학기가 되는 달이다. 나는 시간이 계속 계속 흐르는 중에 끊임없이 일하고 있고, 심지어는 이 거지같은 스케줄을 반 년이나 더 해야 한다는 생각에 아직도 절반이나 남았다고 생각하게 되는 달이다. 그렇지만 세상은 사람들은 일 년의 절반을 훌쩍 넘게 살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아무튼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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