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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글x 컾연성 어려워서 독백과 논컾... ●로드 오브 히어로즈 2차 창작 ●로잔나와 인어의 이야기 날조 해 먹기 드넓은 바다를 바라볼 때면 지금의 생각과 과거의 여러일들이 풀리지 않는 실처럼 엉켜 자신을 놓아주지 않곤 했다. '인어의 심장을 먹고 200년 넘게 사르디나를 통치하는 종신통령' 그것이 저의 주 수식어였다. 그만큼 저에게 사르디나라는 존...
나의 모든 순간 #마지막 가슴속에 설렘을 품으며 일주일을 기다렸다 다들 나보고 요즘 기분이 좋냐고 물어봤다 나는 “그냥요 요즘 날씨 좋잖아요~” 라고만 답했다 음.. 뭐랄까.. 영화로 인해 설레여하는걸 티내기 싫었다 영화 내용은 그러지 않지만 꼭 어린애 같아 보였기 때문이다 언제나 바쁜 나날속에 이런저런 일들이 지나고 나니 어느새 일주일이 지났다 오늘도 어...
*노래와 함께 감상해주세요! 이성과 감정 사이 마음이 싱숭생숭했다. 일기장에서 떨어져 나온 종이를 제대로 볼 용기가 나질 않았다. 결국 하진은 다이어리 속에 종이를 대충 끼워놓곤 며칠째 계약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리려 노력하는 중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출근 후 자리에 앉아 무심코 꺼내든 다이어리에서 그 종이는 또다시 존재감을 드러냈고, 더는 모른 척할 수...
운명일까? 너와 나 그냥 지나치는 사람일까 모든 것이 새로워 네가 나를 웃게 해 운명이라면 나는 널 놓치기 싫을 거야 상처까지 안아주는 네가 내 운명일까
안녕 내 이름은 나재민, 다들 날 나나라고 부르지. 난 어렸을 때 기억이 얼마 없어. 있는 거라곤 맨날 같은 장소에서 주삿바늘에 찔리는 거였지. 나와 제노는 우리를 사람 취급도 안 해주는 그곳에서 벗어났어. 막 빠져나왔을 때는 행복했지. 하지만 이제 뭘 먹고 어디서 자야하는지 막막해졌어. 그렇게 길거리 생활을 시작했지. 그리고 우리는 꿈이 생겼어. 제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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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웠고 뜨거웠고 포근했고 떨렸던 나의 계절아 w. Dear_lover * 어느 3월 내 안에 작고 여린 씨앗이 심어졌다. 얼마나 깊숙이 심었는지 파도파도 씨앗은 나오지도 보이지도 않았다. 나와 숨바꼭질을 하는 건지 아무리 너를 찾아도 보이지 않았다. 세계라는 틀 안에서 헤매도 너는 조금의 힌트라도 주지 않았다. 매일 꿈에서 네 그림을 그려본다. 이런 모습...
사망, 우울, 유혈 요소가 있습니다. 시청에 주의해주기 바랍니다. 크리스마스가 고작 5일 남은 추운 겨울날이었다. 병원은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로 물들어갔다. 소아과는 색색의 장식들이 들어섰고, 뻥 뚫려 시원한 로비에도 큰 트리가 들어섰다. 1층에 들어선 트리는, 3층 공간까지 도달할 정도로 크고, 높았다. 가장 꼭대기에 걸린 별은, 홀로 반짝이며 병원 로비를...
달무리를 쥐었다. 이곳을 떠나기 하루 전 밤하늘엔 달무리가 있었다. 별 하나 없는데도 하늘은 맑아서 그 둥그런 선만이 선명했다. 그것에 손을 대어 한 번 쥐었다 펴면 손이 일순 노랗게 변했다 다시 빨개진다. 나는 이걸 '쥐었다'라고 표현했다. 하늘을 쥐었다고 생각했다. 오만한 생각이 아닐 수 없다. 일개 사람 하나가 하늘을 쥐었다니. 부끄럽게도 그런 생각을...
알려줘, 그냥.... 어떻게 해야할지, .. 넌 길을 알려줄 수 있잖아, 그러니까 알려줘. 난 또 방황하고 있으니까... 어른이 되어서는 이런 한심한 짓도 그만뒀을 줄 알았는데, 또, 또 너 때문에... 방황하고 있다고. 사랑이 아프다는 걸 알면서도 택한 내 탓일까.....? 네게는 책임이 없잖아, 넌 나의 상냥이었으니. 그러니까... 내 탓, 모두 내 탓...
대신전으로 들어간 지 몇 시진이 넘었건만, 여전히 대신들의 목소리는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경들의 의견은 잘 알겠소. 전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왕실의 대소사는 전하께서‥ 경수의 말이 끝나기도 전, 영의정이 입을 열었다. 무례하게도. 그렇다면, 세자빈을 아직 들이시지 않겠다는 말씀이십니까. 경수의 미간이 찌푸려지는 것을 봤는지, 영의정의 말에 속...
친애하는 나의 우주에게 강서준 x 한지우 서준은 신발장을 짚고 무거운 구두를 벗었다. 지우가 떠난 집안은 꼭 텅 빈 허물 같았다. 지우는 잠시 제주도에 다녀오겠다고 했다. 일은 어쩌고 갑자기 그런 결정을 한걸까. 마음은 괜찮은지, 다친 손은 나앗는지. 묻고 싶은게 너무 많았다. 어떤 질문을 골라야할지 모르겠어서.. 결국 메세지는 지우의 독백으로 멈춰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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