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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JC 모터스 정재철 의장이 경찰청장에게 돈가방을 건네는 영상이 JC 모터스의 콘셉트카 '버스터'의 블랙박스에 찍혔다. 정재철과 경찰청장 사이의 뇌물수수를 쫓던 내사과 형사들은 JC 모터스 최경준이사를 취조해 버스터의 블랙박스를 확보하려 하지만 최경준 이사는 대답을 회피하고 급기야는 유리컵 조각으로 손목을 그어 자해하기에 이른다. JC 모터스 측에서 때맞춰 ...
[차수현 X 김진혁] 너에게로 가는 길 (드라마 남자친구, 2019) Preview Written by. 팝시클 그 사람이 구두를 돌려주었다. 그가 돌려준 구두는 동화호텔 대표도, 차기 대선주자 차종현의 딸도, 태경 그룹 전 며느리도 아닌 그냥 나, 차수현을 그에게 데려다준 구두였다. 지금까지 구두는 그와 함께였다. 그의 공간, 잘 보이는 곳에서 그와 함께...
성현제는 세상에 자신이 할 수 없는 일이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갖고 싶은 것은 가졌고 원하는 것은 기어이 손에 넣었다. 그에게는 강한 힘이 있었고 충분한 재력이 있었으며 무시할 수 없는 인맥과, 하여간 잘난 인간이었다. 그러나 오늘, 지금, 성현제에게 시련이 찾아왔다. 근래 찾아온 것들 중에 가장 곤란하고 애타는 종류의 시련이었다. 성현제의 반듯한...
원래 3편에서 끝냈어야 했는데 5부작으로 수정합니다...ㅋㅋㅋㅋㅜㅜㅜ 연재 주기가 제멋대로지만 아무쪼록 끝까지 잘 부탁드려요:) 엠마가 눈을 뜬 것은 레이가 일어나기 꼭 3일 전의 일이었다. 그의 손을 간절하게 붙잡고 선잠에 들었던 길다는 미약하게 움찔거리는 손가락을 느끼고 부스스 눈을 떴다. 기쁨과 놀람이 뒤섞인 얼굴로 퍼뜩 고개를 들었던 그는 약간의 당...
그럼에도 거짓을 속삭여드리겠습니다. 당신은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별이 지나가는 길을 올려다보는 밤의 관찰자 VILLAIN, ASTAROTH THANATOS SEIGFRIED 제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마십시오.그는 자신과 친밀하지 않은 이들이 그의 이름인 '아스타로트'를 함부로 부르는 것을 싫어한다. 그렇기에 그는 종종 다른 이들에게 스스로를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어둠이 깔린 숲이 시체들의 기괴한 웃음소리로 가득하였다. 낮의 평온한 일상과 다른 숲의 밤은 기괴한 존재들의 생활터전이 되어 행여 있을 숲속에 있는 이의 귀를 잠들지 못하게 할 정도로 시끄러운 괴성들이 오가고 있었고, 그런 그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눈들이 나뭇가지 위 나뭇잎들의 사이에 가려 몰래 지켜보고 있었다. “일단은 저 녀석들의 눈길은 피한 것 같네요....
눈을 떠보았을 때에는 이미 생존자 시설로 옮겨진 후였다. 손에 꽂혀진 바늘을 따라 올라가보면 수액이 눈에 보였고, 더 이상 나올 것도 없는 눈을 가리고 누웠다. 그의 옆에는 익숙한 얼굴-위무선과 남망기- 드리웠지만 별다른 말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그로부터 많은 시간이 흐르고 우리는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었다. 남망기의 말에 의하면 아환의 집은 자신에게 줄 ...
[백망되][최한케일]「이웃집 히어로」 -11: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대체 이게 무슨 상황이란 말인가. 순식간에 고요해진 골목을 둘러보던 잭은, 제 옆에 있던 메리를 한 번 살피곤 다시 앞을 보았다. 그때 하나와 싸웠던 히어로다. 그때는 얼굴을 가린 채였지만, 지금 보니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생각보다 어리고 순한 얼굴이지만 매우 무서운 눈을 가지고 있었...
―아이유, <이름에게> *오르모험인데 오르가 없습니다. 어두운 내용이니 주의해주세요. 전편들과 이어집니다.* -이슈가르드 시내 뒷 골목 프레이를 만났다. 이슈가르드, 왠지 재수가 없더라니… 또 새로운 사건에 엮였다. 서민들의 모습을 더 알게 되니 더 참혹하다. 그저 한숨이 나올 뿐이다. 암흑기사, 반역자, 존재하지 않는 그들은 자신만의 재판으로 ...
의도치 않은 칩거생활을 한지도 벌써 적어도 이주는 흐른 것 같다. 날은 제법 쌀쌀해지기 시작했고, 우리의 음식은 이제 곧 동날 지경이다. 생각보다 굉장히 오래 버텼지만 나가서 음식을 구해와야 한다는 막막한 현실 앞에서 이를 자축할 수 없는 것이다. “아환은 아직도 자나..?” 다시 침실로 들어가 보니 방금까지 있던 아환이 없다. 화장실을 갔나 싶어 살펴보아...
미국의 한 주에서 좀비 사슴이 발견되던 것 기억하시나요? 마치 영화 부산행의 도입부분을 연상시키는 사건이였습니다. 오늘 그것과 비슷한 현상이 우리나라에서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XXX 기자입니다. . . . 방안에는 켜놓았던 뉴스 소리가 울려 퍼졌다. 우리를 진정시키기 위한 것인지 실제인지 알 수 없을 정부에서의 사탕발린 소리는 전 세계를 타고 흘렀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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