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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헤이트 메이트 W. 혼북장 기억을 더듬어 그때의 현장으로 되돌아가보자. 콘크리트 몇개가 내 머리위로 날아왔다. 좆됐나? "...? 미쳤냐?싸우다 말고 왜-" "괜찮아?" "나야 니가 막아서 괜찮지. 대가리 울려 뒤지겠네. 쟤 아직도 안죽어?" "..." ".. 그냥 내가 처리해버리면 안돼?" "할 수 있겠어?" 날아다니는 잔해들을 밖으로 던져가며 이제노와 ...
(*편하게 멘답으로 주셔도 괜찮습니다....) 돈키호테여, 그대는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그대는 이미 그대의 용기를 인정받았으메 무엇이 그대의 안에서 휘몰아치는가. 그대에게서 울렁이는 붉은 파랑은 무엇인가. 아직도 난파하는 문제의 답을 구하지 못하였는가. 일렁이던 인영은 여전히 꿈틀거린다. 이번에는 자리를 잡지 못하고. 그저 시선의 문제인가 그의 문제인가 알...
(*대화 내용이 너무 재밌어서 그랬습니다... 편하게 멘답으로 주세요.) 도리안 레너드는 사람이 모순된 존재임을 느꼈다. 본인이 반증이었다. 살아 숨쉼에, 모든 순간에 모순을 느꼈다. 악랄히 느끼던 것을 사랑하게 되고 그것이 위험할지언정 그것을 보호하고 싶어 한다는 것이 매순간의 역설이었다. 그리 이상할 것도 없었다. 감정은 통제할 수 없었다. 통제할 수 ...
"네가 읽어 본 히어로들은 완벽한 사람들뿐이었어? 적어도 네가 좋아한 캐릭터들은 그랬나..." 아치는 사람의 기척, 시선, 말소리에 예민했다. 요 몇 년간 지나치게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숨는 일이 잦아진 것이 그 이유였다. 모든 곳에 신경을 곤두세울 수 밖에 없었다. 때문에 리안이 지나가듯 흘린 중얼거림까지도 놓치지 않을 수 있었다. 이것이 11살의 아치 ...
눈을 감을 때마다 항상 나는 익숙한 곳에 있다. 지령을 수행하던 장소였다. 내 손으로 내 사람들을 몰살시키고 하염없이 바라보던 광경에서 나는 벗어나지 못했다. 이 도시는 나에게 왜 그렇게 부조리했던 것인가. 지령은 왜 의문을 품은 나에게 수행자의 길을 걷게 한 걸까. 수행자가 되어 대행자의 뒤를, 지령의 뒤를 끊임없이 걸어갔다. 그 길은 붉은 강이 끊임없이...
플로리안 르블랑 세일러 삽니다 늪지숲의포식자 < 로 우편주셈 ㅠ
* 내용 미숙지로 벌어지는 일에 대해선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유의사항] - 1차 전용입니다. 이걸 보시는 당신들은 선택받은 어쩌고 (헛소리하고 있죠?) - 계좌이체만 가능합니다. 나머지 송금 방식은 문의주세요. - 문의 후 3일이 지나도 입금이 되지 않으면 문의가 취소됨을 알려 드립니다. - 본 커미션의 모든 작업물에 대한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커미...
"당신에게 나는 뭐였어?" "너는 동생이지." "바꿔서 질문할게. 내가 당신에게 가족이긴 했어?" "무슨 대답을 원해? 사랑해 마지않는 나의 단 하나뿐인 가족?" "당신에게 난 아무런 의미도 없었던 거야?" 이성을 거치지 않은 무언가가 목구멍에 차올랐다. 그쪽이야 말로 자신을 믿지 않고 독단 행동을 해서 모두를 위기에 빠뜨린 주제 그걸 말이라고. 나를 믿지...
헤이트 메이트 W. 혼북장 하얀 천장이 보인다. 뭔가 익숙한 배경에 머리가 울린다. 아까까지 전투하고 있지 않았나..? 나 왜 중간 과정이 사라진 것 같지. "... 야 이제노." "...! 일어났어??" "... 이게 뭔데 지금. 나 아까까지 싸우고 있었는데." "그게.. 일단 좀 쉬어야 한다고 하셨-" "아니 눈 떴잖아. 뭔 일인지는 알아야할거아냐." ...
한 번이라도 나는 내가 쓸모있는 일을 알지 못했대 근데 그건 다 옆에 있는 사람들이 그냥 마음대로 화살표 그은 거 제멋대로 바라보고 합리화하는 거 아, 이제 더는 싫어 한 번이라도 다른 눈으로 보면 틀린 건가 아닌가 그것도 결국 아는 사람들만 아는 거 알고 있는 사람들은 길가에 핀 잡초도 돌아본대 어릴 때 읽은 책을 커서 다시 읽고 이야기할 정도로 늘 배우...
* 그들의 첫 만남. . . . 습하고, 어둡고, 시끄럽고. 항상 사람은 가득한 곳에 있었다. 미국 어느 카페의 지하에 위치한 공연장소는 이 지역에선 꽤 유명해서, 늘 그렇듯 북적거렸다. 커다란 스피커에선 귀가 떨어져 나갈듯한 소리가 들려왔고, 그 스피커에서 나오는 음악은 항상 밴드음악이었다. 그것도 라이브로. 신사이저 소리가 흘러나오고, 일렉기타가 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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