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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실제 인물과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그 일이 있고 약 2달이 지난 시점이었다. "오빠, 어디야?" -"나 이제 곧 퇴근이야. 왜? 나 보고 싶어?" "아 당연한 걸 뭘 물어~" -"귀여워ㅋㅋㅋㅋㅋ 미안해, 어쩌다 보니 야근이라... 많이 기다렸지? 조금만 더 기다려줘." "치, 알았어... 마무리 잘 하고 집 앞에 도착하면 연락해!" 야근하는 오빠를 기다리...
※실제 인물과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저녁식사를 마무리하고 맥주 한 캔씩 손에 쥐며 오빠와 아까 그 로맨스 영화를 이어서 봤다. 처음부터 보고 싶어 하는 오빠를 위해 처음으로 돌렸다. 20여 분 지나니 부끄러운 장면이 나오자 흐뭇하게 미소를 짓는 오빠. "뭐야? 그 흐뭇한 표정은?" "뭐가?" "그렇게 좋아?" "아니~ 그냥 그림이 예쁘잖아." "진짜 변태야...
※실제 인물과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다시 다정한 모습으로 돌아온 오빠. 나는 멍청하게도 그 모습을 보고 안심했다.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정리해 주고 눈물과 콧물로 범벅이 된 내 얼굴을 티슈로 손수 닦아줬다. "밥 제대로 못 먹었지? 새우볶음밥 해줄게." "오빠... 나 새우 알레르기가 있어서..." "그래? 미안, 몰랐네. 음... 그럼 간단하게 토스트 구워...
※실제 인물과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3주가 지났다. 회사에 출근한 나는 자리에 앉자마자 대리님이 내게 말을 걸었다. "여주 씨, 출근하셨어요?" "아 네, 대리님!" "저 이제 그분이랑 만나요..." "네?! 아... 죄송합니다... 하하" 작게 속삭이는 대리님의 말을 듣고 나도 모르게 큰 소리를 내버렸다. "정말요...?" "네... 하하." "어, 근데...
※실제 인물과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여주 씨? 추운데 여기서 뭐해요?" "아... 창빈 대리님, 안녕하세요... 그냥... 누구 기다려요." "아이고... 밖에 너무 춥지 않아요? 제 차 타 있을래요? 히터 틀어줄게요." "앗, 아녜요. 대리님은 이제 퇴근하셨어요?" "네... 어쩌다 보니. 그래도 야근은 피했네요." "집으로 가시겠네요?" "앗, 아뇨....
※실제 인물과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고마워. 오늘 밥도 사주고... 밥은 내가 사도 되는데..." "내가 다짜고짜 부른 거잖아. 괜찮아." "그래도..." "춥다, 얼른 바래다줄게." 집에 들어오니 밤 11시. 다음 날 출근을 위해 오마 마자 씻었다. "하아.... 내가 연애를 한다니..." 씻고 나온 뒤, 침대에 풀썩 누웠다. 저 때는 내가 연애를 한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실제 인물과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전화벨 소리) 뚝. (전화벨 소리) 뚝. (전화벨 소리) "하아.... 제발 그만..." (카톡 알림음) -어디야? -뭐해? -전화는 왜 자꾸 끊어? -그냥 확인만 시켜주면 된다니까?! -누구랑 있어??? 어?? -전화 좀 받아봐. -씨발 어디서 뭐 하냐고!!! "흐으윽.... 제발, 벗어나고 싶어...." '하아......
오늘은 조금.. 내용이 그래요.. 오랜만에 이런 내용을 써서.. ㅎㅎ 좋아하실 수도 있는데.. 괜히.. 양심에 찔리네요.. 불쾌하신 분들은 안 보셔도 됩니다..!! 그리고 요건 읽으면서 들으시라구..! ⬇️ "야, 야, 이동혁 너 어디가는데..." "ㄴ,나 여주한테 가볼게," "야, 야..!" 동혁이가 제노의 말을 듣고는 바로 짐을 챙겨 나가기 시작했다. ...
* 이 이야기는 ' SALMON RUN : APOCALYPSE WAVE ' 의 스포일러를 포함 하고 있습니다. 되도록 이전 작품을 전부 보시고 오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깨끗한 냄새를 뚫으면서 앞으로 나아간다. 기분 나쁠정도의 공간은 아직까지 아무것도 나오지 않고 있었다. 이상할 정도로 고요한 느낌이다. " 아직 아무것도 보이지 않네만, 위협은 갑자기...
. . . "...원, 우야," "...으응..." "...다시는, 다시는, 읏, 내 곁을 떠나지 말아. 알겠지, 응?" "하아... 응, 응, 안 떠날게..." 꽤 오랜 시간 아파서 수척해진 얼굴이었지만 민규는 지치지도 않는지 원우를 놓아주지 않았다. 수없이 입을 맞추고 맨살을 맞대고 끌어안으면서 민규는 계속 원우에게 답을 요구했다. 원우는 민규가 물어볼...
아나바다 #1.여주의 이야기 시작은 그냥 내기였다. 야. 너 혹시 이동혁 꼬셔볼 생각 없어? 내가 아웃백 쏠게. 진짜로.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른 나재민이 소주잔을 쾅 내려놓으며 말했다. “어 구라즐. 그래놓고 먹튀할 거지? 엉생이나 데려갈 거지?“ “아 진짜라고. 가서 포터하우스 900그람 긁어줄게 진짜.“ 정말루? 김여주가 눈을 빤짝 빛내자 나재민이 술을...
첫 대화부터 이게 무슨... 그럼 그렇지 무슨 대학생이 차를... "오빠!!" "안 추워? 요즘 날씨 추워." "오빠보다 따뜻할 거 같은뎅..." "그런가?ㅎㅎ 얼른 타." 연애한 지 8개월 밖에 되지 않은 새끈빠끈 병아리 커플~ "배 안 고파? 뭐 먹을래?" "오빤 나 빼고 갈비탕 먹어서 좋겠다~" "아니거든ㅋㅋ 나 갈비탕 처음 먹어봤어." "...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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