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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여자가 있는 저택은 오래전부터 요괴를 키우고 거느리는 에르온 가문의 것이었다. 인간을 죽이고 잡아먹던 요괴들이 인간을 따르다니. 이 사실은 왕족과 귀족은 물론 모든 인간이 의문을 품도록 만들었다. 그래서 가끔 저택을 찾아오는 이들이 종종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이들을 찾아볼 수 없었다. 모두 공작의 손에 목숨을 잃었으니. 한동안 사람들 사이에서 떠도는 소문...
자주는 못 올려도 한 달에 한 번은 올리고 싶어요..ㅠ *약 유혈 및 폭력적 요소 주의 부족하지만 항상 기다려 주시고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
내 이름은 맹영자, 아니 정정하자. 과거의 이름은 맹.영.자였다. 그리고 90살까지 만으로는 88살까지 열심히 살다가 세상을 하직했다. 그리고... 아아(애기)로 다시 태어나보니 제국 황제의 첫째 황녀였다. 지금 나의 이름은!! 바로 테리 지니아!!! 올해로 제국 나이로 18살이 되부렀다! 106세가 넘어뿟다 아이가!! 우짤끼고! 뜨거운 여름, 내리쬐는 햇...
NTN 방송국 앞 대형 전광판에서 같은 뉴스가 며칠 째 흘러나왔다. 수아의 유서공개와 가해자 5명 집단의 검찰 기소 소식이 들렸다. 그들의 만행은 학교폭력에서 시작해서 사생활 침해, 협박, 성희롱,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인신공격까지 다양하게 뿌리내렸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도 SNS에서도 수아의 추모가 줄줄이 이어졌다. 사람들은 그녀가 왜 죽었는지 보...
※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현실과 어떠한 개연성도 없습니다. ※ 이 소설은 가상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며, 실제 대한민국 및 국가대표 선수촌, 올림픽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각 종목의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리는 날이다. 우리나라의 효자 종목인 쇼트트랙을 포함하여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컬...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머릿속이 뒤죽박죽으로 뒤엉켜 복잡했던 하루가 지나고 내리쬐는 아침 햇살에 눈을 뜬 시엔이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켰다. 꿈에 반쯤 발을 들인 채 눈을 끔뻑거리며 시엔이 방을 살폈다. 아침마다 익숙하게 들리던 고롱거리던 숨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잠이 확 깨는 기분에 반쯤 감고있던 시엔의 눈이 확 떠졌다.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룸메이트의 행방을 찾던 시엔의 눈에...
계월의 뜬금없는 말에 큰 아씨는 손등으로 눈물을 훔치며 아이 곁으로 다가왔다. "보십시오 아씨. 아씨는 대감마님을 닮아 눈썹이 가늘고 길지요. 이 아이도 가늘고 긴 눈썹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군가 생각나지 않으십니까. 아이의 생김새가 미인이 뒤돌아 보는 듯하니 필시 사랑받았던 자가 되돌아온듯합니다. 전생에는 인연이 없었으나 이렇게 다시 돌아왔으니 이 인연을...
매화는 팔짱을 단단히 끼고 토호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뒷모습임에도 짜증이 느껴지는 그 모습을 보며 선오와 한새가 속닥거렸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 선오랑은 짐작이 가?” “글쎄… 정말 위험한 사람 같지는 아니한데.” “그보다 일단 사람이 아닐 수도 있어. 매화 공과 원수 격인 사람이나 요괴일까?” “그럴 수도 있겠지.” 한참 속닥거리며 무슨 사이길래...
11. 커피와 마카롱 딸랑- 마법사가 카페의 문을 열고 들어서자, 문 위에 달린 종소리가 경쾌하게 울렸다. 잠시 고개를 올려 쳐다보니 꽤 고급스러운 물건인지 방울꽃 모양으로 섬세한 세공이 되어 있는 것이 보였다. 예전이었다면 방울같이 소리가 나는 물건을 좋아하는 제 마법정령을 떠올렸을 텐데, 지금 떠오르는 것은 아름다운 물건을 볼 때면 눈을 반짝이며 활짝 ...
14 아침 열한시 반,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날씨는 누구의 편도 아니었다. 협상이 진행되는 일주일 내내 하늘은 찌푸린 듯 흐렸고, 그렇지 않은 날엔 돌연 비를 뿌리기 일쑤였다. 그렇잖아도 업무 스트레스로 골머리를 앓는 대표들과 군인들에겐 안타까울 소식이었다. 해라도 좀 나면 사람의 마음이 풀리게 마련이거늘, 쉬는 시간마다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중립국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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