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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2016. HYEHWA All rights reserved. 1화. Coesis (코시즈) 이 세상에는 세 가지의 종족이 존재한다. ‘인간’ ‘천사’ ‘악마’ 인간의 경우 천사와 악마가 사는 곳과는 다른 차원에 존재하기에 천사와 악마의 존재를 그저 하나의 판타지로만 생각하는 것 같다. “진짜로 존재하는데 말이지...” 몰래 아빠의 방에서 가져온 거울을 ...
ⓒ 2016. HYEHWA All rights reserved. 갑자기 예습이라니? 놀라셨나요?<거울 속>의 경우 판타지라서 세계관이나 종족, 속성 등이 등장하는 글이에요.기본적으로 알고 계시면 편할 것 같은 점들을 미리 준비했으니꼭... 까지는 아니더라도 미리 한번 쯤은 읽어주세요! :) <세계관> 1. 세계에는 세 가지의 종족이 존...
twitter : @gutak_s 2차 지인/ 2페어 신청시 5000원 할인 받고 있습니다. 선입금 후작업제입니다.커미션의 완성본은 샘플로 사용됩니다.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개인 sns에서 사용시 출처를 밝혀주세요.그림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gutak_s 한테 있습니다. 겨울밤, 찰칵! 45,000원 2인 고정틀 커미션 / 무컨펌 커미션1500*100...
ⓒ 2016. HYEHWA All rights reserved. <거울 속 _ Prologue> 이름 : 김여주종족 : 천사속성 : 빛, 창조특이 사항 : 천사 맞으시죠?..."뭘 봐. 천사 처음 보냐?" 이름 : 김준면종족 : 악마속성 : 어둠, 물특이 사항 : 악마 맞으시죠?..."천사가 이래도 되는겁니까?" 거울 속 뒤집힌 그들,당신은 어떻...
누가 나에 대해 묻는다면 저는 저에 대해 잘 알아요, 그래서 저는 회복 탄력성이 정말 높아요, 라고 대답했을 것이다. 그건 날 지탱하는 축이자 일종의 자부심이었다.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거고, 어떤 가치를 추구해야 하며 내 삶의 방향은 어떤 단어로 정의해야 하는 걸까, 하는 숱한 질문들로 아주 많은 일기장을 채웠다. 불안정한 시간들 속 ...
눈이 내리던 날. 그냥 네가 보고 싶던 시간. 하얗게 내리는 눈 아래서 너를 본다면 그냥 모든 것이 좋을 것만 같이 느껴지던 그때. 그래서 너에게 곧장 연락하고, 충동적으로 약속을 잡아 기다리던 짧고도, 긴 시간. 시계의 시침이 째깍째깍 움직이고, 하얀 숨결이 흘러나오길 몇 번이나 지나갔을까. 마침내 내게로 웃으며 다가온 너를 봤을 때, 기다림도 추위도,...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1화 밤새도록 내린 눈은 정오 즈음이 되자, 소복이 쌓여 황궁 전체를 하얗게 뒤덮고 있었다. 흐릿하게 안개가 내려앉은 수평선과 맞닿은 하늘이 오늘따라 한 폭의 수묵화처럼 짙은 색을 발하고 있었다. 예정 대로였으면, 영은 중역회의를 보좌한 뒤, 국방부 장차관 및 육해공 특수부대 장군 급 참모들과 함께 다가올 신년 호국보훈행사 개최지인 강원도로 이동할 계획이었...
살인마. 눈앞에 있는 사람은 살인마야, 온 거리를 들썩이게 만든. 내색하지 못할 공포가 생각이라는 형태로 스멀스멀 기어오른다. 그는 자신을 죽이지 않을 것이다, 이따위의 확신도 없다. 본능이 말한다, 당장 도망치라고, 그의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머리카락 한 올도 허투루 흘리지 말고 저 멀리로 떠나 벗어나야 한다고. 허나 이제 와 발을 빼기에는 너무 늦어...
유현유진 졸업앤솔 나의, 추억에게(Dear my child-hood) '애정졸업' 글 파트 입니다. 백업용으로 포스타입에 올려둡니다 :) *** 목 끝까지 차오른 숨을 힘겹게 내뱉으며 움직이지 않는 다리를 억지로 옮겼다. 조금만 더. 손만 뻗으면 닿을 것 같은 거리였지만, 어린 자신이 두고 간 그 작은 등은 멀어지기만 할 뿐 전혀 가까워지지 않았다. 안돼...
학교 정문부터 후문까지 따라 난 담에는 장미가 피어있었다. 항간에는 월담을 하지 말라는 암묵적인 경고라는 소리도 있었고, 지금은 떠난 몇 년 전의 교장 선생님이 장미를 좋아해 심어뒀단 이야기도 있었다. 가만두니 늘 5월 중순쯤엔 몽우리 지기 시작해 6월 초쯤엔 만개하는 모양새가 무척이나 예뻐서 여태 선배들의 졸업사진 배경으로도 찍어 왔다.그 담 앞에는 일정...
주말 동안 아무 약속도 없는데 왠지 밖으로 나가고 싶은 마음이 든다. 돈 쓰면 안돼서 걍 집에 있어야 하는데.. 나가고픈 마음이 갑자기 드네.. 나가면뭐함 ㅅㅂ 만날 사람도 없는데 에휴 씨발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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