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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캐런의 눈에는 익숙한 광경의 도시가 보였다. 다이얼타운에 돌아오는 것은 꽤나 오랜만이었다. 예술가로 산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다. 여러 곳을 돌아다녀야해서 제대로 정착도 할수 없었고 돈벌이도 생각만큼 많이 들어오지는 않았다. 그래도 은행에 틀어박혀서 성질 나쁜 고객들은 상대하던 자신의 전 직업과 비교하면 확실히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이번에 다...
「우리는 우리들과 자연 사이의 경계가 흔들리고 녹아 버리는 것을 느끼고, 우리들의 망막에 맺히는 형상이 바깥의 인상에서 연유하는지, 내면의 인상에서 비롯되는지 파악할 수 없게 된다.」 - 데미안, 헤르만 헤세. 인적이 드문 시골 마을. 벼가 샛노랗게 익어 고갤 숙였다. 마을에서 굴러가고 있는 몇 안되는 논들 옆으로 두렁을 사이에 두고 작은 오솔길이 구불...
(젠런 +약간의 지천) 어느덧 하교후 인준의 방에 이제노가 있는것이 당연하게 되어버린 연애 2개월차. 인준은 제 아래에 얌전히 누워 눈을 감고있는 제노의 입술을 야금야금 먹으며 생각했다. 그래 이왕 이렇게 된거 즐길만큼 즐기자. 어차피 이제노 기억이 돌아오면 마법을 부려서 제 기억을 지워줄것이었다. 이제노가 제 첫 키스를 뺏어갔고 그 느낌이 생각보다 나쁘지...
에릭이 레시에게 집요하게 구는 데에는 모두, 이유가 있었다. 레시의 비정상적이라 해도 될 만큼 밝게 웃는 낯. 그 낯이 익숙했기 때문이다. 투영되어 보이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게 누구냐 묻는다면, 다름 아닌 에릭, 자신임에 틀림이 없다. 주연인 당신은 무대에서 내려올 필요는 없다. 당신은 주연이니까, 언제까지고 스포트라이트를 받아도 좋다. 아니, 받...
닥터 스트레인지(멀티버스) X 에버렛 로스 왓이프, 블랙팬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설정 및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의식의 흐름으로 인한 날림글입니다. 손목의 뻐근함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비틀고 나서야 에버렛은 탈출 시도를 포기했다. 창문이 없는 창고 안에서, 시계와 스마트폰까지 뺏겨 시간을 알 도리가 없었다. 설사 초인적인 능력으로 현재 시각을 알...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토가는 선천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의 피를 마시고싶어하는… 엄청난 본능이 있죠… 참 좋아요… 토가의 대사는 '나를 사람으로 본다면 사람을 죽일 수밖에 없는 나를 받아들여라. 나는 어떤 방법으로도 평범한 사람이 될 수 없으니 막으려면 죽이는 수밖에 없다. 나는 사람으로서 내가 한 일에 책임지고 죽음을 받아들이겠다.'는 의미의 대사입니다! 토가도 성인이 되면 어느...
너의 이름만 들어도 아파 너와의 기억이 나를 힘들게해 몇번이고 돌아서려 했지만 늘 너를 기다리는 나야 나는 아픈데 그럼에도 널 놓치 못하나봐
‼️ 라하모험, 수정모험 CP인 그라비티 연성입니다.... ‼️ 2년전에 그려놨던 미완성 파일을 발견했는데요... 너무 끝내주는데... 너무 끝내주는데 당장에 완성할 시간이 없어서... 일단 올려놓고... 나중에 더 다듬거나 하는 걸로... 합시다.... 또 까먹기 전에... ‼️ 사이즈를 보니 원고를 하던 흔적 같아요... 진짜 끝내주고... 어이없어요....
이년전 겨울 난데없는 폭설이 내리던 밤 나는 홀로 동네를 걸어다녔습니다. 불과 몇시간만에 눈은 온세상을 가득 덮어, 차들은 미끌어지고 검은 패딩은 소폭히 하얘지고 아이들은 뛰어다니던 그런 밤이었지요. 나는 동네 명물인 다코야끼를 사먹으려다가 실패하고(폭설때문에 쉬었다나 뭐래나) 집에 돌아갑니다. 그러다가 성북천 한구석에 나란히 앉아있는 두 사람을 보았어요....
언제 끝날까요. 한 손으로 수화기를 쥐고 바깥이나 쳐다보고 있던 마거릿이 문득 생각했다. 거리 군데군데 쌓인 눈더미가 어스름하게 빛난다. 몇몇은 이미 얼어 투명해졌다가, 잿빛 도시의 먼지를 끌어안아 불투명한 얼음덩이로 변하고 있었다. 싸늘한 공기에 자꾸 곱아드는 손가락을 펴 수화기를 다시 쥐면 '마그, 집중해서 듣고 있어?' 열흘만의 연락이잖아. 얼마나 기...
새벽빛이 어스름이 지고 이제 일어나야 한다는 듯 커튼을 친 창문 틈 사이로 햇살이 비추었다. 아직까지도 서로 꼭 끌어안고 자고 있는 둘에게 환히 햇살이 비추었다. 원래 깨어 나는 시간이라는 듯 눈을 뜬 레아는 자신이 누군가의 품에 안겨져 있고 자신도 안고 있다는 자각에 놀라 눈을 떠 시선을 향하자 곤히 잠들어 있는 세토의 모습에 품에 벗어나려고 조심스레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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