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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기간 : 0511~0525 01. 우정템 맞추기 - 카토리 선배님 02. 별명 지어주기 - 키츠네 언니 03. 노래 불러주고 감상평 듣기 -키츠네 언니 04. 학원 내부 산책 - 토죠 선배님 05. 매점간식 나눠먹기 - 미즈키리군 06. 취미 공유하기 - 아리스가와 선배님 07. 떨어지는 벚꽃 잡기 08. 칭찬 주고받기 - 카가미양 09. 상대방 이름으로 ...
1. 저승사자. 죽음의 신. 김해일은 그렇게 불렸다. 유치하긴 하지만 가장 완벽한 수식어였다. 해일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그가 지나간 자리에서는 절대 살아있는 적을 찾아볼 수 없었으니까. 누구는 들짐승 같다고도 했다. 잘게 쪼개진 초 단위의 판단력으로 생사가 갈리는 전쟁터에서 그는 오로지 본능에 따라 행동했다. 김해일의 본능은 최상위 포식자의 그것과 닮아있었...
시간이 얼마나 빠른지 벌써 백 일을 챙기고 있는 게 낯설어 나 사실 애인이랑 백 일 맞는 게 처음이야 지금은 5월 12일 오늘 우리는 96일이고 100일 닥쳐서 쓰려면 마음 급해지고 길게 못 쓸까 봐 미리 천천히 쓰는 중이야 그냥 비트윈에 보내도 되기는 하지만 그건 좀 재미없잖아 궁금해하면서 링크 타고 들어가는 거 귀여울 것 같기도 하고 ㅎㅎ 우리 처음 만...
- 준서 로그 (to 동경)- 동경이는 나오지 않는 동경이와 함께한 로그 뭐임? 마리가그렇지뭐- thx to 언제나 캐해에 깊은 도움을 주는 삳 모든 전달 불가능에도 불구하고 인간과 인간은 서로 만나도록 운명지어져 있는 것일까? 만남의 짧은 매혹 끝에는 기나긴 상처의 길밖에 남겨져 있지 않음에도 왜 인간은 만남에 황홀해 하는 것일까? : 이 모든 괴로움을 ...
사람이 많은 곳에서 길을 잃는거 만큼 초조해지는 게 없다 모두 제 갈 길을 가는데 나는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고 있다니 애기도 아니니까 누군가 다가와서 다정하게 길을 알려줄 리도 없고 발은 움직이고 있는데 목적지는 없고 한심해서 미칠 노릇이다 정말 누가 어깨를 붙잡고 어느 방향으로든 휙 밀어버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인간에게 일말의 기분 상함도 없이 감사하...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베른의 육신이 그렇게 묶였기에 다음 회차에서 존재가 사라진 거고 세계는 빈자리를 알아서 채워 넣은 거라고. 만약 그렇다면 세렌티의 권능으로는 존재 자체를 끼워넣거나 뽑아내거나 할수는 없지만 생사를 관장하는 능력으로 혼을 건져와 다른 육신에 부여할 수는 있겠지? 그렇다면 다음 회차를 가정했을때 플란츠의 존재 역시 사라지게 될것임. 이 경우에 칼리안 안의 베른...
본문 그대로 긁어가는 것만 아니면 번역글 링크 전재는 전면 허용하고 있습니다 최애 카드, 마음에 든 스토리 위주로 번역합니다 주로 주연 npc들 디자이너 잔영 스토리가 많이 올라올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요....행복하세요,,,,, 파페겜하지마세요이글을읽고잇으시단건이미하고계시단뜻이겟지만요,,,,,그럼이만,,,,,
*나.의나라 서휘*남선호 4. 유씨부인은 그날로 몸져 누웠으나 남전은 책하는 대신 자리마다 더욱 선호를 대동하였다. 한 번도 아들로 소개된 적은 없었다. 그저 수족처럼 뒤에 조용히 달려있을 뿐. 그래도 모두 아는 눈이었다. 저 놈이 그놈이구나. 각촉부시로 이름을 올린 남전의 서얼. 그 얼자. 호기심과 멸시가 묻어나는 시선 앞에 전시될 동안 남전은 원하는 것...
" 눈떠 ." 하린이 눈을 뜨고 제앞에 앉아있는 건우를 쳐다 보았다 . 그리고 눈을 마주치고는 이내 바닥으로 눈길을 내렸다 . 방금씻고 나온 제주인의 머리칼이 젖어있었다 . 젖은 머리칼로 인해 더 퇴페적이어 보였다 . 제눈에 이렇게 멋있게 보이는 제주인에게 버림받는것보다 더한일은 없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얼마나 혼나든....다 견뎌내리라 다짐하는 하린이었다...
- 커미션으로 제작된 소설이며 무단 인용, 수정, 배포가 불가합니다.- 개인 소장본 용도의 커미션으로 작업하였습니다. 작업한 분량은 공백 포함 약 36000자입니다. - 공개된 부분은 이어지지 않으며, 앞뒤가 생략되어 있습니다. 태양처럼 열렬히, 불꽃처럼 찬란히 Gilgamesh x Lydia Sadat Write for Only You ⓒPlea 먼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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