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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어느 따스했던 봄날의 기억이다. 너는 웃고 있었고 그런 너를 따라서 나도 마냥 웃고 있었던 서로를 쳐다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왔던 그때의 기억. 너와 내가 지새 "너는 내가 왜 좋아?" 내가 너에게 고백하자 네 입에서 나온 첫 문장이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나는 네가 좋다며 너를 따라다녔던 수많은 애들 중 하나일 뿐이었고 그 순간 너에게 받은 질문은 마치 하나...
아로는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작은 손으로 붓을 부여잡고 천천히… 탐스러운 무궁화 꽃에다 알록달록, 다홍색, 노란색, 빨간색… 조심스럽게 색을 입히고 있는 아로. "... 그래서... 오늘은 전하께옵서 왕비마마 처소에서 주무신다고?" "네. 그렇사옵니다." "그래? 알았다." "..." 아로의 얼굴은 무표정하다. 계속 그리고 있던 그림에만 집중하고 있던 아...
매운맛 친구들 모아다가 셀블락탱고
발전하는 도시.. 글로벌화 그냥 노래가사도 영어, 취업을 하려면 영어 그래서, 한국의 영어 교육열을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영어는 늘 주목받아왔다. 나와 다르게 영어는 항상 전교 1등이었고 그런데도 우린 늘 함께했다. 영어는 어느나라에 가도 환영받는 아이가 되었다. 나는 그저 취준생이었다. 저번에 슬리퍼를 끌고 쓰레기를 버리러왔을 때 영어가 깜짝 방문이라고...
*모티브는 충무공의 인지도와 능력을 질시하는 선조 - 입니다. <복수> 늘씬하게 뻗은 팔을 따라 들어 올려진 채찍이 허공에서 한껏 고개를 곧추세웠다. 순은으로 만들어진 손잡이 끝에 매달려 있는 반짝이는 재질의 소가죽 끈이 마치 입을 벌린 뱀의 머리처럼 탐욕스럽게 살갗을 물어뜯고 피에 젖은 채 떨어져 나갔다. 매끄러우면서도 탄력 있는 가죽 끈이 ...
※2020년도 가즈나이트 배포전에 냈던 회지입니다. - 원작 가즈나이트 소설을 바탕으로 그린 가즈나이트 패러디 북입니다. - 사바신이 사내연애 추리하는 망한개그 이야기입니다. - 바이론x휀, 리오x레디 커플이 5% 씩 들어가 있는 전연령 회지입니다. size : a5 중철본 / 전연령 page : 14p (후기제외 가격 : 3000원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선택을 후회하진 않아. 내가 원해서 한 선택이니까." 이름: 윤 설화 나이: 28. 성별: 여자 키, 몸무게: 205, 95. like, hate L: 단 음식, 매운 음식. 담배와 술. 게임, 요리. H: 토마토, 가지. (알레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처음에 먹었을 때 너무 싫었다고..) 개념없는 사람. 특징. 한국인이며, 악몽의 도시인 나이트메어 메...
06 "뭘, 뭐해? 네가 뭐라 하는지 안 들려서 그랬지! 근데 어디 아픈 건 아니지?" 손에 힘이 들어갔지만 빼지는 않는다. 뭐, 저도 싫지는 않은 거…… 겠지? "아, 안 아파. 근데 뭐 하는 거냐고." "뭐가?" "뭐가 뭐가야?" "그니까 뭐가 뭐냐고?" "아, 이..씨...몰라!" 뭘 또 모른다는 건지. 아무튼, 더는 여기서 지체할 수 없었다. 기껏 ...
*지루했던 수업이 끝나고 핸드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했다. 이제 막 4시를 넘어가고 있어 정국에게 문자를 남겼다.[나 이제 마쳤어.]문자를 보내자마자 기다렸던 듯 정국에게서 바로 답 문자가 왔다.[수고했어. 조심해서 와. 저번처럼 넘어지지 말고ㅎ]참나. 한번 그런 거 가지고.얼마 전 말끝에 ㅎ와ㅋ을 붙이는 걸 알려줬더니 귀엽게 ㅎ 하나를 붙여 문자를 보낸 정...
Kill This Fate 두 번째 장, 그림자게임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건들건들 휘파람을 불며 걸어오는 박건을 보고 부하 셋이 일제히 얼음이 되었다. “야, 아직까지 차도 안 빼고 뭐 하고 있냐. 뭐 문제 있어?” 눈두덩에 시뻘겋게 멍이 든 채로 싱글벙글 웃고 있는 박건은 부하들에게는 공포 그 자체였다. 얼굴이 저 정도면 심기가 불편해야 마땅한데 이 인간이...
낭패다. 낭패가 아닐 수 없다. 알파와 오메가와 베타가 혼재된 그룹이라니. 그것도 멤버들 수도 적지 않고 말이다. 3개월 프로젝트 그룹이라고, 어차피 다 제각기 갈 길 다르다고 한 그룹 안에 때려넣더니 갑자기 덜컥 정식 그룹이 되었다. 알파도 오메가도 베타도 한꺼번에 묶은 그룹은 우리가 유일했다. 당연하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니까. 우리는 이 안에서 규칙...
... 똑똑똑 " 병장님 들어가도 될까요.?" " 들어와라." 사무실의 문을열고 들어가니 거기엔 쇼파에 앉아 날카로운 눈으로 다리를 꼬우곤 에렌울 기다리고 있었다듯 쳐다보며 홍차를 마시고 있는 리바이가 있었다. " 한가지 질문을 하지, " "...뭔가요?" " 아까 날 덥친일 , 고의적으로 그런것이였나? 왜 그랬던거지." 에렌은 그때 많은 생각이 스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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