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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바다에 잠겨 바라본 명왕성은 어떤 질감인가요. 아가미로 쉬는 숨은 편안한가요. 그곳에선 달이 발 밑을 구르고 해는 무릎만을 비추겠지요. 나는 가라앉고 당신은 떠오르겠지요. 다다른 그 곳엔 까만 밤이 있어요. 그리고 그 곳에서 당신과 당신의 명왕성만이 빛날거에요.
모브가 어릴때 레이겐이랑 며칠 안만났더니 혼자서 위험한 의뢰갔다가 레이겐이 다쳐서 돌아온 적이 있음. 크게 다친건 아니고 이마쪽 두세바늘 꿰맨 정도. 근데 이 부위가 리츠랑 유사해서 모브의 트라우마 스위치를 누른 거...벌벌 떨면서 괜찮냐는 모브에게 레이겐은 상황을 잘 몰라서 약간 농담처럼 '걱정되면 앞으로 모브가 스승님 지켜주면 되겠네~'하고 말함. 그리...
놀랍게도 1000 x 12300으로 작업했지만 그 어느 사이트에도 원본이 올라가지 않아 772 x 9500으로 줄이고 마는데... 여기부턴 단독샷 (슬라이드)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정체 모를 위협에 숨이 막혔다. 오늘도 장지문 밖에서 어른거리는 그림자는 서슬퍼런 칼을 들고 있다. 어린 식견에 배후를 추측하는 일은 불가능했지만, 살기가 어찌나 따갑던지. 그들의 목적 만큼은 쉬이 눈치 챌 수 있었다. 필시 밤중에 몰래 칼을 휘둘러야 하는 일이리라. 온 방을 뒤지는 소리가 요란했다. 쿠로는 숨을 죽이며 이불을 뒤집어쓴다. 하지만 이러는 사...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정한아, 음 조슈지랑 똑같은 생각. 전시회 보고와서 나도 너네한테 전시회를 보여주고 싶었던 그런거
3. - 야. “응?” - 배고파? "쪼..쪼금? " - 밥 먹어, 이리와. 둘다 배가 고팠는지 밥 먹는 소리만 조용한 방 안에 울려퍼졌다. 근데 세훈아 우리 학교 안가도 돼? 조금 늦었는데, 라고 하자 세훈이 -어. 하고 짧게 대답했다. 세훈이 말이 괜찮으면 괜찮은거겠지, 하고 민석은 생각했다. “근데 세훈아, 나인지 어떻게 알았어? 이제 목소리만 들어도...
그는 이제 위대한 모략의 것이라는 말 듣자마자... 440화 기준 날조라고 생각해주세요... * 개인적 해석과 취향을 섞었습니다. >>>캐붕주의<<<
2.5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나는 항상 네 생각을 해. 런닝셔츠만 걸쳐 입은 세훈이 담배를 입에 물었다. 그러고 보니 변백현을 언제 봤는지는 기억이 안나고, 어영부영 시간만 흘러간 것 같다. 이제는 민석이 학교 가자고 조르러 아침마다 찾아오는 시간들도 익숙해졌고, 그런 그를 기다리면서, 머리속을 동동 떠다니는 그 아이를 생각했다. 그냥, 좀 더 알고 ...
1. 무지개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지,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지 말해주세요 ! 요즘은 무지개라는 말에 집착합니다, 아니 집착은 너무 과격해. 집착은 아니고 애정합니다, 애정은 아니고 애증합니다. 저는 애정보다 애증하는 것이 더 많고, 좋아하는 것 보다 싫어하는 것이 더 많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각설이 많이 필요한 나는 그다지 내가 좋아하는 내가 아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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