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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밤의 시간은 낮의 시간보다 느리다. 평소와 다름없는 퇴근 시간이었다. 예고도 없는 소나기가 내렸고, 그 덕에 예정에도 없는 야근을 했다. 비도 오고 차도 막히는데 굳이 지금 꾸역꾸역 집에 가봤자 쫄딱 젖은 생쥐꼴만 될 뿐이라 자진해서 회사에 남았다. 하나 둘, 퇴근을 하니, 팀 내에 남은 건 나 하나였다. “지랄도 맞게 내린다. 진짜.” 어두컴컴해진 사무실...
우리 반에 전학생이 왔다. 사실 전학생이 오기 전에 소문이 자자했는데, 키 크고 잘생겼는데 싸가지 없다고. 소문은 적중했다, 싸가지 빼고. 3일 동안 지켜본 결과, 이 새끼는 싸가지가 없다기 보단 매사 모든 일에 관심이 없다. 다들 섣불리 다가서지 못하고 힐끔힐끔 전학생의 동태를 살폈다. 확실히 잘생기긴 끝장나게 잘생겼구나. 덕분에 우리학교에서 알아주는 오...
스물 다섯. 늦었다면 늦은 나이지만 아직은 젊다고 말할 수 있는 반오십의 어중간한 날이었다. 계란 한 판이 완성되기 카운트 5 남은. 애매한 25의 8월 어느 날.쓸데 없이 졸업을 일찍 해서 몇달을 백수로 지내다 최근에는 모 대학 조교로 일하고 있는 중이다. 방학이라지만 그래도 학교에서 할 일 진짜 많은데. 월차라고 하기도 민망한 나의 결석계는 단순한 에어...
"......."종인은 할 말이 없었다. 잤지. 그것도 대낮에 세 번이나. 밤까지 세면 뭐... 노을의 프라이빗한 공간에 단 둘만 있는데 안 자는 게 더 이상하잖아. 심지어 그날은 하룻밤 자고 갔는데. 물론 세훈은 종인이 그날 노을의 집에 간 건 모르지만.사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데다 그 전에 키스까지 예습으로 한 사이에 자고 안 자고가 큰 차이가 있는 ...
무료발행 / 소장용 결제창 무심히 길을 걷다 최애를 마주칠 확률은 몇 퍼센트나 될까. 이런 걸 사사롭게 따져보기 전에 애당초 덕계못이란게 존재했다. 늘 가는 곳마다 주의깊게 살피며 여기 혹시 해찬이가 있을까? 했을 뿐 진짜 있었던 적은 백번 중에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래서 지금의 상황이 너무 기껍고 당황스럽고 숨이 턱 막혔다. 수많은 인파 속 눈앞에 모로...
황제의 총애 17 "폐하. 진지 드시겠습니다." 내시의 목소리를 이어, 문이 열리더니 식사를 준비한 나인들이 조심스레 발을 디뎠다. 혼인을 이후로 각자 처소에서 밥을 먹어도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현은 매 끼마다 여주와 함께 수저를 들겠다는 고집을 부렸다. 처음에는 궐에 적응하기 힘든 여주가 걱정돼 비롯한 일이었다. 하지만 같이 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17년, 내가 네 이름을 종이에 적을 수 있는 오늘이 오기까지, 삼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더이상 너의 지독한 피냄새와 떨리던 손이 나를 괴롭히지 않는다. 끔찍한 자괴감이 내 몸을 억압하지도 않는다. 언제나 열아홉, 그 나이에 머물러있는 네 모습을 보며 나는 오늘도 부러움을 느낀다. 그날, 그때, 내가 너처럼 행동했더라면, 내가 널 지켜줬더라면 아마...
*WARNING_ 잔인한 행동과 대사들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시청에 유의해주세요.* *모든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 전혀 무관함을 알립니다.* 간단하잖아. 나도 하면 되는거잖아. 으...아무나 걸려라. 오랜만에 펍에서 술을 진탕 마셨더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나.이 시간이면 택시도 없는데.. 이대로라면 어디 끌려가도 그 누구도 알지 못할게 뻔한데. 어떻게든...
소등 시간이 한참 지났을 무렵. 애들의 코 고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을 때, 나는 그 사이로 발소리 하나를 포착했다. 살금살금 걷는다고는 하는데 완전히 속이기는 어려웠다. 분명히 저런 무모한 짓을 저지를 성별은 남자니까. 걔네는 유전적인 이유이든 후천적으로 잃어버리든 간에 태반이 조심성이 딸렸다. 특히나 지금처럼 담을 넘을 무모함을 가진 남자애는 더 그랬다...
"반, 번호, 이름" 가끔 말하고, 드물게 적는다. 불량한 차림새의 아이들은 더 신중히 살폈다. ○○는 지금 사람을 찾고 있다. 이름과 나이는 물론 얼굴도 모르는 게 문제지만. 상상하자면, 삐뚤어지고… 잘생긴 남학생? 말하면서도 어이없지만 정말 진지하게 수색 중이다. 잘생겼다 싶은 애들을 골라잡으면 다행히 시스템이 확인해 줬다. 믿을지는 모르겠지만... 나...
특명,이동혁을꼬셔라 Talk 밥 먹느라 정신팔려서 이제야 확인한 정여주 정여주: 미친!!! 이런 중요한 걸 이제야 확인했다고?? 지금 몇시야!!!! 이....제노랑 먹었다고?... 어제 처음 본 사이인데... ? 아침밥을....? 생각치 못한 인물에 당황한 이동혁. 정여주의 TMI 남발. 거기에 이제노 칭찬을 살짝 곁들인... 여주야.. 저렇게 이제노 칭찬...
🎵 Day6(데이식스) -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 세븐틴(Seventeen) - A-TEEN 두 개 반복재생해서 들어주세요:-) 서로 부모님들끼리 친해서 애기 때부터 손잡고 다니고, 어디 여행가면 최연준네 가족이랑 우리 가족이랑 같이 놀러가고, 가끔 어릴 때 사진 꺼내서 보면 둘이 빨가벗고 욕조에서 같이 씻는 사진도 있고, 유치원도 같은 곳, 초등학교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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