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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12 pro 햇살 좋은 날. 맑은 날. 반차후 아이와 함께 보내는 여유로움.
+약 치홍송화 제 4 화 나의 적이라면 누구든지 (상) 사랑이 전쟁이라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송화는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지금 거실에서 대치하고 있는 그 두 사람을 보게 되니 말이다. "도대체 채 교수님께 무슨 일을 하는 겁니까?" "참으로 잘 됐네. 그래도 송화를 계속 교수님이라고 부르는 걸 보니. 그래도 아끼는 후배라서 마지막으로 인사를 ...
+약 치홍송화 제 3 화 최악의 만남 (하) "채송화, 도대체 너... 너, 그거 어떻게 됐었던 거야? 아니, 너 지금 괜찮아?" 준완은 송화를 보자마자 당황한 듯 어버버한 표정으로 말했다. 송화의 얼굴은 들었던 말들과는 다르게 상하지도 않고 멀쩡하게 잘 있었고, 아무런 이상도 없어 보였다. 다만 다른 점 하나를 꼽자면 얼굴이 살짝, 햇빛을 보지 않아서 조...
모&필 토&필 요&필&수 깡&필&칠 고향부대(외 1) 노동 환시바 헤딩파티 눈치보는 라라펠 실수로 뽑은 수박 잠수함에서 먹은 보라우산 인형들의 군사 기지 치유사 모와의 요르하 탐방 . . . 제작을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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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호아이움의 성을 마주하고 선다. 이렇게까지 멀리서 보는 건 처음이었다. 저곳에서 벗어난 적은 인간계에 있을 때밖에 없으니까. 이제는 기사단이 아니었다. 나는 지금 오글로 이 전쟁에 존재한다. 어디선가 불어오는 바람에 잠시 눈을 감는다. 미련이 남지 않는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지금까지 쌓아왔던 추억들, 가족, 친구. 그들을 적으로서 다시 마주하는 것은 쉬운...
https://www.youtube.com/watch?v=rPuvSCxkUcM King's Raid - The Right (KOR Ver.)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정해본, 몇 안 되는 자기 자신만의 결정. 나는 수동적이고, 타인을 따라가며, 누군가를 의지하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람이었다. 어릴 때부터 내가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은 달랐다. 내가...
라벤더 향이 나는 디퓨저를 받았다. 조심스레 상자를 든 채, 집에 도착하면 바로 열어 침대 근처에 두었다. 인간 앞이라 아무렇지 않게 말하긴 했지만 정작 사용 방법은 잘 몰라서 이것저것 해본다. 처음엔 뚜껑만 열었다가 나중에야 스틱을 꽂았다. 상자에 배인 것보다 강하고 은은하게 향이 피어오른다. 스며들듯 방 곳곳에 퍼진 꽃내음을, 침대에 누워 만끽한다. 아...
호아이움 기사단의 도로시아 바스커빌은, 잠이 쏟아지는 걸 제외하고선 나름 인간계에 적응했다. 가만히 있어도 들리는 이야기들과 보이는 것들만 제대로 이해하고 파악하면 이곳에서의 생활이 어렵지 않았다. 인간들과 여유롭게 대화도 가능했다. 영화도 어떻게 보는지 알았으니, 1학년 치고는 꽤 빠르게 익숙해진 것이다. 멍한 성격 탓에 가끔 호아이움 사람을 상대할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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