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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21. 09. 04 ❇ " 유리병을 떠다니는 푸른 인어, 그게 나야! " " Hallo! 오늘은 화사하게 빛나느- 은?!!! " 평범하지 않은 선글라스를 끼고서 한 손을 번쩍 든 상태로 손을 흔들며 본인 기준 화려하게 인사를 건네보려던 그는... 안타깝게도 본인 발에 본인이 걸려 쾅! 바닥에 엎어지는 신세가 되버렸습니다. 그 와중에 저 무지개빛 선글라스는 ...
보도지침 | 사연 | 자둘 | 토 밤공 6시 30분 이번에는 B구역~~~ 앗 빙 잘 보일듯 지난번이랑 열 같은 것 같은...? 남자랑 여자는 어떻게 봐도 좋을듯 다른 느낌인데 4명 다 좋음 근데 이제 장밍수 생각보다 물음표 떴다 연기를 그닥 안 하던데...흠 빙 오늘 기차타고 다가다 뒤로 후진ㅋㅋㅋㅋㅋ남선배가 뒤로 후진하는 건 또 첨보네 하는 거 보니까 처...
토끼가 거주하고 욕심이 도달하고 무지가 난무하고 타지의 빛이 일그러지는 위성의 클리셰를 뒤집어씌웠다. 그의 공전 궤도와 유한성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던 날 희미한 파장이 물었다. 언제야 내 그림자에서 날 찾아볼 수 있을까?
본고는 로드오브히어로즈 엘리트 스토리 2부에 대한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면 읽지 않길 바랍니다. 가우리에 대해서 국립국어원에서 명시한 명확한 의미는 없지만 단재 신채호가 쓴 조선상고사에 따르면 “흘승골(紇升骨)의 산상(山上)에 건도(建都)하여 국호를 ‘가우리’라 하여 이두자로 ‘고구려(高句麗)’라 쓰니, ‘가우리’는 ‘중경...
제아무리 모든 죽음이 급작성을 지닌대도, 그것이 받아들이지 못할 일은 아니다. 그의 죽음도 나에겐 그런 의미였다. 한 차례의 산불이 휘몰아친 숲에 다시 불이 붙는 일은 없다. 뒤편의 것들을 정리하며 소망했다. 그의 종달새가 창공으로 비상하는 일을. 오래 하는 일은 몸에 흔적을 남긴다. 떠나보내는 일 또한 마찬가지라서, 장례식에서 무던한 표정을 유지하는 습관...
1편: https://posty.pe/7v5m84 2편: https://posty.pe/11ndom 그냥 들어주세요 개갓노래니까... 다들엇다고요? 또 들으세요 개갓노래니까... 헤임언니가 자꾸 그려달래서 그렸습니다. 저 스타리라 제일 많이 함 ㅋㅋㅎㅎ 말이되냐 구라치지마라 ㅋㅋㅎㅋ
※ 본 썰에는 드림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네임리스 드림주(나나시_名無し) ※ 하이큐의 스포일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 동성애, GL(백합) 요소가 들어가있습니다.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기여븐 히토카 짱의 생일 기념 업데이트~!~!~!~ 개인적으로 드림을 쓰고 싶어도 쓰기엔 뭔가 양심이 아프거나, 캐파악 실패... 중도포기하는 애들이 몇...
구미호, 그건 단지 꼬리 아홉 개 달린 여우일 뿐인데. 혹자는 그를 영물이라, 혹자는 그를 요물이라 부른다. 오랜 수련을 통해, 어쩌면 인간의 정기를 빼앗아 여우 구슬에 요력을 모을수록 꼬리 개수가 늘어나고, 종내 우화하여 신선이 된다고도 한다. “인간들은 참 어리석어.” 사람 잡아먹는 요괴, 사람을 홀리는 요물. 그런 간악하고 사특한 것이 어째서 꼬리가 ...
-허구의 인물이며 아주 많이 각색 하였음을 알립니다 기분 나쁜 웃음 소리가 가득한 가운데 사또는 소리쳤다."뭐..뭐냐!! 어..어서, 헤..헤치우지 않고!!"사또는 목청을 높였지만 정일과 소월은 움직이지 않았다. 아니, 움직일 수 없었다."오라버니, 그때와 똑같지 않아?""그러게 말이다.."정일과 소월은 과거의 일을 떠올리며 어떻게 빠져나갈지 궁리하는 가운...
며칠내내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꽤 오랜만에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었다. 한동안 이어지던 습한 날씨가 금세 무더운 날씨로 바뀌고 여름은 여름이구나 생각하며 에어컨 바람 아래에서 멍때리고 있다가 김정우가 내미는 테이크아웃잔을 손에 쥐었다. 사업 기획안 하나가 내용을 대폭 수정해야 할 일이 생기면서 자연스레 팀 회의가 길어져서 회의실을 나오자마자 그대로 진이 빠...
으슥한 학교 북쪽건물 뒤편. 방과 후의 여유로운 시간. ‘꼭 혼자 나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란 문장이 또박또박 적힌 연분홍색 편지지. 이 모든 게 가리키는 바는 분명했다. 아마네 히카루는 도살장에 끌려가는 가축마냥 힘겨운 걸음을 옮겼다. 새파랗게 높은 하늘이 무색하게 약속장소인 교정 구석은 싸늘한 음지였다. 아마네는 가을이 깊어지긴 했나보다고 막연히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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