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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센터 안의 아이스크림은 맛이 없다. 무엇이든 최고만 들여온다고 말은 하던데 왜 바깥의 서른한가지 맛보다도 맛이 없을까. 센터가 거짓말을 하는건 하루이틀 일이 아니지만 입맛이 더 죽는 건 이것 때문이기도 하다. 내가 아이스크림을 먹는 내내 옆에서 쩔쩔매며 쫑알거리는 이 강아지. "여주야, 맛있어? 혹시 나 가이딩-" "뭐 먹고 있는거 안보여? 입맛 떨어지게 ...
207. 오랜만에 한 번 놀아볼까. 두건을 얼굴에 둘렀다. 검은색의 천이 내 얼굴을 감싼다. 부드러운 천을 뚫고 이상한 향이 맡아진다. 메탈릭이다. 리볼버를 재장전시켰다. 김정우다. 씨발, 왜 김정우가 오는 건데? 이동혁이랑 나재민이었잖아. 내 손에 들려있던 리볼버가 허공에 둥둥 떠다니기 시작한다. "...오랜만이네." "김정우, 능력 풀어." "잘 지냈어...
진짜 길어요... 늦게 온 만큼 꽉꽉 채웠습니다 사죄문 나머지는 댓글에 광만하숙2006 # 2006. 03. 31 "네. 코요태의 원투쓰리포. 최강희의 볼륨을 높여요 2부 첫곡이었습니다. 오늘 2부 손님은요." 양 다리 책상 위에 걸쳐놓은 채 나무늘보처럼 늘어진 나재민이 모나미 볼펜 뒤축만 눌러댔다. 딸깍딸깍. 딸깍딸깍딸깍. "여러분 근데 그거 아세요. 내...
자꾸만 누군가가 겹쳐 보였다. 그 사람이 아닌걸 아는데도. 신입생 시절, 나는 적당히 평범한 대학생이었다. 아싸도 인싸도 아닌 포지션에 적당히 섞일 줄 아는 그런 사람. 그게 바로 나였다. “여주 오늘 데이트 있어?” “응. 왜?” “저어기 김영훈이 너 기다리는 거 같길래. 오오 우리 여주 능력 좋아?” 적당히 평범한 사람답게 나는 적당히 평범한 연애를 했...
저저.. 저 개…. 색.. 말을 해도!!!!!!!!!! 아픈거 안보이냐고!!!!!!!!!!!!!!!!!!!! 저 온갖 욕을 해도 모자라다 ... 모잘라.. 여주의 미간은 찌푸려졌다 . 표정이 급격하게 굳어졌고 , 그리고 여주에게는 말 싸움 할 힘도 없었다 . “ 아 … 네 “
정재현이 자기 입으로 여자친구가 아니라는데 ,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 . 웃긴 게. 나도 정재현의 아무런 사이가 아닌 , 그냥 말 그대로 직장동료일 뿐인데 , 여기서 이렇게 휘둘리고 있다는 게, 나 자신이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였다 . 결국 이 일에 끼어들지 말라는 조상님의 소리가 마음속 깊이 울려 퍼지고 있자 , 냉철하게 정재현이 감싸 쥐는 손을 떼어내고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지친 센티넬과 가이드를 위한 안식처 𝐐𝐔𝐄𝐄𝐍'𝐒 𝐀𝐒𝐘𝐋𝐔𝐌 🎧 Shakira [Empire] 💿연속재생 🖱️우클릭 or 👆꾹 누르기 흔히 알려진 ‘인간의 생존에 필요한 세 가지 욕구’는 센티넬 앞에서 큰 의미가 없었다. 그들의 피라미드 꼭대기에 있는 것은 무조건 가이딩이었으니까. 센티넬에게 가이딩이란 생존에 대한 가장 큰 갈망이었고 가장 치명적인 아킬레...
"근데 여긴 어디야?" "우리 아지트." "아지트?" "오락실 창고 열쇠 쌔벼서 복사함." ... "... 미쳤구나?" 오락실 접근 금지 오락기계 씀 "진짜 자고 나서 버리나 증명해 줘?" 저 미친놈이...! 한 쪽 입꼬리만 웃으며 다가오는 이동혁을 밀쳐내고 창고 밖으로 나왔다. 나오면 오락실 있을 줄 알고 나온 건데... 오락실 뒷문에 있던 창고였구나. ...
비누 향 걔 미적지근하게 집에 도착하고 모든 게 휙휙 지나갔던 그날은 아직도 선명했다. 짜증 나는 그놈은 아무 말도 없었고(애초에 우리가 무슨 말을 딱히 하는 사이도 아니긴 하지만), 나는 어영부영 하루를 넘겼다. 걔가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건지는 영문 모를 일이었다. 길게도 감춰 둔다. 언젠가 말할 줄 알았는데 아예 눈도 안 마주쳤다. 서로 평소엔 관심...
내 심장을 쥐고서 울지 마. 울지 마 지성아. ··· 걔가 날 노려봤다. 나는 가만히 서 있었다. 비누 향 걔 걔가 비누 향 향수를 우리 집 앞에 두고 갔다. 그 향의 원천 말이다. 걔가 보냈다는 건 단번에 알 수 있었다. 그 누가 상자에 메모를 붙이고, 또 그 누가 메모장에 그런 말투로 그런 말을 하겠는가. 대충 잘 쓰라는 내용이었지만 지독할 만큼 걔가 ...
※스포X, 간단한 소개O 1. 암네시아 - w.외계인 센가물인데 안구건조증 치료 가능... 가슴이 동서남북으로 찢김 2. 엘리제를 위하여 - w.suavemente 그냥 제발 읽어주시술? 작가님 글 사랑할 수밖에... 문장에서 아름다움이 느껴짐💓 3. 복수의 화신(단편) - w.멜러니 소심함 50%, 귀여움 100% 도합 150%의 김여주 4. 누나의 꿈 ...
"이게 누구야아-" "..." "안녀엉?" 눈깔에 힘을 빼고 캠퍼스를 걷고 있는데, 뒤에서 장난기 서린 낮은 목소리가 날아와 느릿하게 꽂힌다. 영혼없이 뒤를 돌자 역시나 그 놈. 새내기 때 만나 몇 년째 징글징글하게 안 떨어지는 놈, 나재민. 좀비같은 목소리로 답변해줬다. "안녕 못하다. 보면 모르냐?" "왜 또 화풀이실까~" "너무 빡쳐. 날도 좋은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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