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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아니 진짜 이렇게 빠지게 될 생각은 죽어도 없었는데 데쿠캇 왜 이렇게 맛있냐 넷플 메인에 떠있을 때 뭔 만화지 하고 한 번 본 적은 있는데 주인공이 평범+소심+찐따 쓰리콤보에 내용도 유치해서 몇 화 보고 안봤었는데 내가 유일하게 이웃추가해논 리뷰 블로그에 히로아카 글이 올라온 거임 근데 데쿠캇이 찐이래 나루토 ㄴㄹㅅㅅ만큼 떠먹여주고 그라운드 베타를 안 보면...
츠가루까지 도착 하는 내내 차에서 멀미를 했다. 앓느라 앞좌석에 앉은 부모님과 대화도 제대로 못 나눴다. 열어둔 창문 때문에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머리카락을 흩날렸다. 풀냄새가 진했다. 살던 곳과는 다른 녹색이 그득한 풍경이 빠르게 스쳐 지나간다. 앞으로 지내게 될 곳에 도착하면 언제 부모님과 만날 수 있게 될지 기약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말이 쉽게 떨...
인준의 기억 속의 둘의 첫 만남은 그렇게 특별하지 않았다. 인준의 머릿속은 동혁이 나오는 씬을 어느 구도로 찍어야 할지 생각하느라 바빴기에. “ 어, 동혁아. 거기서 이렇게 걸어 올라와 볼래? ” “ 이렇게? ” “ 응, 거기서 고개 왼쪽으로 한번 쳐다봐주고, 그렇지. ” 동혁은 쭈뼛대면서도 인준의 수신호와 함께 영상 녹화가 시작될 때의 알림음만 들리면 언...
지인짜? 거짓말이지? 눈물이니 뭐니. 조금 더 그럴듯하게 써보라구. 당장이라도 아해야, 하는 네가 선하거든. 진심이라면, 고맙겠지만요, 라이한씨. 그럴 것 같았어. 절묘한 부분에서 닮지 않았니. 뭐, 네 방학의 즐거움 응원해 줄까 싶기도 하지만. 다들 그렇기야 하겠지. 재미없고, 적당히 평범한. 내 무료함 달랠 기준은 내가 고른단다. 우리가 서로 이야기 그...
코로나로 필라테스며 수영장이며, 운동생활을 즐기지 못하게 된 지 6개월차 홈트레이닝만으론 동기부여가 어려워 링피트를 샀다. 가격은 닌텐도 스위치 정가 + 링피트 세트 포함해서 44만원 한달 PT 가격에 휴대용 게임기가 덤으로 왔다. 링피트의 좋은 점은 게임 리뷰에서 풀어보기로 하고 링피트와 함께하기까지 나의 여정을 이야기 해볼까. 방바닥에 누워 24살이 넘...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소장본으로 나올 예정인 2차 창작 소설입니다. 2020년, 드림즈는 6년 만에 가을 야구에 진출했다. 경이로운 성과였다. 선수단은 말할 것도 없고, 프런트의 분위기는 여느 때보다 좋았다. 모두가 자진해서 일을 찾아 할 만큼 들떠 있었다. 운영팀의 막내, 한재희 역시 이 드림즈에 들어온 이후로 처음 겪어보는 공기에 투지가 넘쳤다. 어느새 포스트 시즌은 막바...
가리는 장르도! 가리는 소재도 없이! 신청만 해 주시면 맛깔지게 써 드리는 글 커미션 상시 받고 있습니다:) 1차 / 2차 / 드림 OK AU 사랑하고 19금 당연히 가능해요 모르는 장르라도 아는 장르처럼 찰떡같이 작업해드립니다. 신청 전 꼭 확인해주세요! 모든 글의 저작권은 저(@sinaburo_prsk)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무단 복제, 수정, ...
(오타, 부자연스러운 문장이 줄글로 수정된 위 트윗 썰 타래 백업본입니다. 수정 중에 문장의 매끄러움을 위해 추가된 문장이 있으나 엔딩은 동일합니다.) 몰아치는 일에 잠시 숨을 돌리기 위해 뻥 뚫린 바다를 찾은 그 날. 평소에 깊은 물이라면 질색을 하는 민혁이 바다를 찾은 건? 그냥 왜인지 바다가 보고싶어서였다. 정리할 생각같은게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조...
BGM 너여야지.나를 망가뜨리는 것은 너여야지.너밖에 없으니까 네가 해야지. -황정은. 계속해보겠습니다- 너의 종도. 나의 선우. 그곳은 평안한가요? 그곳은 고통스럽지 않나요? 기쁜가요? ..그런가요. 나는 괴롭습니다. 어제 당신을 쏘고 내리쳤던 감각이 몸을 타고 흐르고 녹은 당신의 몸이 나를 감싸안았던 기억이 숨을 조릅니다. 내가 당신을 쏜 게 잘한 걸까...
겨울이 끝나면 어떻게 되는가? 물이 되겠지. 한 줄기 녹아내린 마음이 뺨을 타고 흐를 테니. 친애하는 겨울이여, 나는 그대를 붙잡지 않기로 했어. 그럼에도 이 마음 한 조각만큼은 둘 곳이 없었던 탓에 남몰래 그대에게 전하니, 부디 그대의 상냥함으로 이 바람과 함께 떠나보내 주기를. 그리고 부디 바라건대. 그대의 상냥함으로 이 깨어진 마음마저 끌어안아 주기를...
■ 시나리오 스펙 리미트: 불명 PL인수: 1인 권장 LV: ? 서플리먼트: 01 ■ 개요 평화로운 하루를 살아가던 당신은 느낀다. 당신을 제외한 모두의 시간이 멈추었음을. ■ 예언 【PC1】당신은 평화로운 하루를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당신은 문득 깨닫는다. 이 일대의 시간이 멈춘 것을. 왜 지금까지 눈치채지 못했지?당신의 【임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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