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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고로, 미드나잇 보이즈는 정규 앨범 1집의 두 번째 컴백과 차사 활동, 나주명 설득하기까지 모두 행하며 전에 없는 스케줄 호황기를 맞이했다.
하지만 막 문이 열리는 순간, 나와 리펠은 동시에 숨을 들이켰다.
※주의 : 본 작품은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적인 표현과 폭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 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키스를 나누며, 소연은 상대의 목을 껴안았다. 귀도 다 덮지 못하는 짦은 머리카락 덕분에 소연은 은근하게 따뜻해지는 목의 체온을 느낄 수 있었다. 촉촉한 입술이 소연의 입술을 꾹 누르고는 멀어졌다. 교실은 어두웠지만 새어들어오는 달빛에 하윤의 눈동...
글, 흠경 띠 - 띠띠띠띠 - 띠, 띠리링 - 털썩 -, 이시연 씨 생긴 것과 달리 개념이 없음. 천사같은 유주희 팀장님이 얼굴과는 다른 차가운 한줄평을 남겼다. 앞으로는 엮이지 말아야지. 일적으로든, 사적으로든. 주희는 시연에게 꽤 질려있었다. 잠이 든 시연을 짐더미와 함께 현관 앞에 내버려둘 정도로 말이다. 한껏 찝찝했던 몸부터 깨끗하게 씻고 나서야 문...
범준은 에리카와 펜넬이 수상해 보였지만, 지금 이 정체불명한 곳에서 의지할만한 곳은 이 두 사람밖에 없는 것 같았다. "네.. 혹시 도와주실 수 있으세요..?" 에리카는 고개를 끄덕였고, 펜넬은 못마땅한 듯 후드 너머로 범준에게 시선을 보냈다. 그 사실을 모르는 범준은 마차를 구경하며 짐칸에 올라탔다. '이 산에 마차가 다니는 길이 있었다는 건 못 들었는데...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 볼로바, 보르코프스카야, 혹은 고지카. '아나스타샤 바실로브나 보르코프스카야'는 우리 군의 지주 표도르 파블로비치 카라마조프의 고명딸이었는데, 이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인정하는 사람보다 더 많았을 뿐 아니라, 본인부터가 인정하지 않았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자신을 표도르 파블로비치의 딸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 아닌, 표도르 파블로비치를 자신의 아버...
*본 작품은 취미로 쓰는 활동입니다. 필력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노우칸 소후작이 잔뜩 엄포를 놓은 뒤 자리에 앉자, 회의장은 잠시 적막에 휩싸였다. 다들 조금 전에 있었던 작은 소란을 신경 쓰는 듯했다. 황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저 고조되었던 분위기가 잠잠해지길 기다리듯이. 잠시 후, 알리사의 목소리가 적막...
목차 20. 19살 순정 21. 무조건 내편 22. 너보다 내가 먼저야 20. 19살 순정 난 그렇게 생각을 정리했는데 다음 날 경우가 또 카페로 출근해서 내 앞에 알짱거렸다. 이 정도면 그냥 나한테 싸우자고 시비를 거는 게 분명했다. “ 넌 여친이 여기서 이러고 있는 거 아냐? 모르면 내가 확 폭로해주려고. ” “ 내가 친구 공부 도와준다는데 누가 뭐라 ...
“…뭐?”
나는 가난했다. 몸 상태도 형편 없었고, 정신도 너덜너덜한 지경이었다. 생활비를 대출받아야 할 정도로 사정이 어려웠고, 이자 갚기도 벅찼다. 그래서 그냥 죽어버릴까 생각할 때쯤, 신기하게도 먼 친척 할머니에게서 연락이 왔다. 해외여행을 다녀올테니 화분에 물도 주고 집도 청소하며 집을 좀 봐달라는 것이었다. 아마도 누군가 내 형편을 할머니에게 귀뜸한 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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