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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따라와" 장은우는 내손을 잡고 어딘가로 갔다. 주변에는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고 조용했다. "왜 여기까지 온거야?" "......" "하... 빨리 말해 종친다고!" "그러니까... 앞으로 우린 어떻게 되냐고" "뭐?" 장은우와 나는 반뱀파이어다. 우리도 처음엔 서로 몰랐다. 하지만, 그 일이 있고 난후 서로의 비밀을 알게되었다. (과거Ver.) "...
육식레시피 01W. hanakana(@hanakana_kv)내가 얼마나 미친놈인가 하면, 미친놈이라는 말을 가져다 붙이기엔 미친놈의 의미가 중화되는 걸로도 모자라 순화되고 심지어 미화되는 지경에 이를, 딱 그 정도다. 나의 정신세계는 세상에서 들이대는 잣대를 보기좋게 박살낼 수 있고, 이는 그나마도 우회적인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모순으...
식탁에 앉은 왕이는 씻고 나왔음에도 수건을 머리에 걸친 채 후아암 하품을 한다."왜 이렇게 졸리지" "피곤해서 그런 거 아니야? 밥 먹고 조금 더 자" "아니야 살 빼야 하잖아 나 살 좀 붙은거 같다며" " 심신이 건강한 게 먼저야 무리는 하지 마"저녁을 안 먹기 위해 많이 먹겠다며 와구와구 먹지만 예밍이 보기엔 보통 사람의 3분의 2의 양만 먹은 왕이 조...
우철 원고 입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세요<<<
# 전력 60분# 하나하키(花吐き). 짝사랑을 하면 꽃을 토하게 된다는 일본발 가상의 병 소재 굳게 닫혀 있던 문이 마침내 열렸다. 복도를 지나는 사람들이 곱지 않은 눈빛으로 힐금거리는 것도 무시하고 끈질기게 초인종을 눌러댄 결과였다. 한 뼘 가량 열린 문틈으로 손목이 쑥 비어져 나오더니 이내 그를 안으로 끌어당겼다. 오래간만에 본 리바이 아커만은 어쩐지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박사님, 오늘도 늦게 들어오세요?]하나는 완성된 메시지를 들여다보았다. 입 밖으로 내어 물을 수는 없어 아침에도 입안에서 맴돌다 삼킨 말이었다. 안 그래도 바쁜 박사인데 보채는 것처럼 들릴까 봐 걱정되었다. 글을 지우고 다시 입력했다.[박사님, 저녁 뭐 드시고 싶은 거 있으세요?][박사님, 이번에 새로 개봉한 영화가 재밌다던데 혹시 들어보셨어요?][박사님...
'불출한 것, 쓸모가 없다는 게다. 제발 얼쩡거리지 말고!''응아, 하지만 나는 오시상이 없으면, 안디는데. 와 그런 소릴하노?''실패작, 쓰레기, 머리에 짚만 들어서는, 쓸모 없는 불량품....''차라리 그렇게 불러 주는 게 힘차 보여 좋다♬'오시상, 오시- 상-여름이었다. 햇볕이 하얀 벽에 부딪혀 떨어졌다. 풍경조차 울리지 않는 고요함 속에 미카만 움직...
아무리 전날이 고달프고 힘들었다 해도 어제의 일은 어제의 일일 뿐 오늘 일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 물론 어제의 일이 잘못되었을 때 오늘이 가볍게 망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전날 야근을 불사하며 크로커다일이 문서로 옮긴 분량의 촬영 구성안만을 참고하여 나머지까지 전부 옮겨놓았건만 로우는 쌍욕과 함께 퇴짜를 맞았다. 그렇다고 도플라밍고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
다니엘이 인생템이라면서 지성을 데려간 매장은 좀 독특했다. 파는 아이템 하나하나가 전부 평소에는 절대로 쓰지 못할 것 같은 이상한 것만 있었다. '할로윈 코스튬 맞추는 가겐가?' 지성이 그렇게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은 것이 딱 봐도 방송, 그것도 개그 프로에서나 쓸 것 같은 그런 아이템들로 평상시에 착용했다가는 미친놈 취급 받기 딱이었다. "니엘아... 여기...
찬열과 종대는 말없이 마주 앉아 술잔을 기울였다. 백현이 사라져버린 뒤,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찬열을 잡아끈 것은 종대였다. 난생처음으로 함께 하는 술자리였지만, 정작 말은 한마디도 오고 가지 않았다. 종대는 무어라 물어야 할지 말을 신중하게 고르고 있었다. 찬열과 백현을 곁에서 가장 오래 지켜보았기에 두 사람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고 ...
현재 오버워치 관련 만화는 편당(두분의 리퀘포함)15장 러프본이 있습니다 게다가 원펀맨도 제노사이쪽으로 개그랑 시리어스 파고있는데... 언제 끝날지 걱정이 들기시작했습니다 결론은 고민해서 세월 낭비하는것 보다는 먼저 리퀘부터 하고 나중에 생각하자라고 정했습니다 그냥 그렇다고 합니다 (주제만 정하니 생각외로 빨리 그려지는 러프와 달리 선은 쉽게 따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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