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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가상의 이야기이므로 언급되는 장소, 상황 등의 설정은 실제에서 따온 것이지만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프로필 Violin 최찬희 C.H.Choi 서울 아트 콩쿠르 전체 대상, 성정 음악 콩쿠르 1위, 세계일보 콩쿠르 1위, 스트라드 전국 음악 콩쿠르 1위, 동아 주니어 음악 콩쿠르 1위, 음악교육신문 콩쿠르 1위를 차지하였으며, 이화경향음악콩쿠르, 부...
21화 : Turning Point : the end of youth 125. 청춘... 컬리지에서는 한번도 제대로 느껴본적 없는 단어일것이다. 나는 그곳에서 유일한 마법사 인외와 인간의 혼혈, 대단하다고 경외받으면서 무섭다고 멸시를 받는 존재였으니... 청춘이라는걸 제대로 만끽한건 주술고전에서가 처음이저 마지막이지 않을까? 이제 곧... 그런 시간도 끝나...
END or AND -------------------- 28(Fin.) 뭐해? 프랑스에 보낼 메일을 정리하느라 퇴근하는 민호를 본체만체했더니, 어느새 다가와 몸을 숙여 저에게 얼굴을 맞대왔다. 응, 한해 형이 뭐 부탁한 거. 시선은 노트북에 둔 채로 팔만 뒤로 들어 민호의 목을 쓸었다. 나 이것만 하고. 못 기다리겠다는 듯 민호는 저의 큰 손으로 기범의 ...
시끌벅적한 분위기 속에서 술잔이 끝없이 오고갔다. 종인이 하는 말을 들으며 웃던 태민이 갑자기 뭐에 홀린 사람 마냥 고개를 길게 빼 문 쪽을 확인했다. "왜? 누구 온대?" "어? 아니 그냥... 그리고 오늘 우리끼리 마신다며." 어깨를 으쓱인 종인이 태민의 술잔이 비었다며 술을 따랐다. 자꾸만 떠오르는 얼굴에 태민은 심각해지려던 표정을 풀고 이내 고개를 ...
꼬잉보다가 윤대표랑 최대표 사귀는거 보고싶어서 업체 측으로 만났는데, 둘이 뿅가서 연애하는데 최대표 출장가다가, 7일만에 돌아와서 같이밥먹는거 근데 중요한건 최대표가 없는 일주일동안 윤대표 저기압이여쑴 결론은 해외가서 결혼함 ㅎ
이토록 평화로운 적이 있었던가, 구름이 뭉게뭉게 떠다니는 하늘은 눈이 부시고 햇살에 나뭇잎이 살랑거렸다. 숨을 들이키자 깨끗한 공기가 폐부로 흘러들어왔다. 아무런 피냄새도 나지 않았다. 낯설었다. 처음 느껴보는 이 조용한 세상이. 기유는 넓고 차가운 집에서 나와 우로코다키 씨의 집으로 돌아갔다. 허리춤도 어깨도 한결 가벼워진 채로, 그나마 행복했던 추억이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손 the guest * 윤화평 X 최윤 * 수중구마 이후, 윤화평을 찾지 못했다는 설정 * 한 번에 올리고 싶었는데, 뒤는 윤화평 시점으로 쓰고 싶어서 끊었습니다. * 맞춤법 체크 전이라 세세한 부분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최윤은 미쳤다. 그것을 모르는 이는 없었다. 굳이 모르는 이를 찾자면 저 바다에서 사그라든 귀한 목숨 하나가 전부일 것이다. 왜냐...
When I'm Gone - Anna Kendrick 전에 이야기 했던 거 같은데, 내 키스에는 이상한 효능이 있는 것 같다고. 고등학생때도 나와 키스한 최민호는 이상해졌고 이번에도 이상해졌다. 여자친구 생긴 이후로 내게 말도 안 걸고 없는 사람 취급하던 최민호는 키스마크 발견한 이후로 내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 대부분 시비였다. 조금 신경써서 옷을 입고 ...
쓰고싶을때 쓰는 망상 소설+저장용 글은 생각날 때 수정.추가될수있음 시점이 한번 바뀝니다 ------ 나는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이미 한번 느껴본적 있던 감정이라, 쉽게 알아챌수 있었다."제대로 밥,.. 먹고 다니고... 제대로 잠 자고, 제대로 다른 사람들과 사이 좋게...지내..."너는 제몸하나 제대로 관리 못하는 나를 마사치카의 유언대로 철저히 살아갈...
+2021.04.18에 썼던 것의 완성본입니다. 전의 글은 삭제했어요. 하트 감사합니다!! -오리지날 캐릭터 나옴(이름도 성별도 나옵니다.) -(화자의)착각계 개그. -여전히 절찬 날조하고 있아요. 시간축도 언젠지 모르겠고...진짜 막 썼습니다. -4.23일. 내용 조금 추가했습니다. 모카님(https://slashrk.postype.com/)의 그림에 기...
*소액결재는 베라의 덕질에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잇음) “청명아. 더 가져가겠느냐?” “이거면 됐소, 장문사형. 원래 과일을 즐기는 편도 아니고...” 평소에 과일을 즐기는 편이 아닌 청명이 하나라도 더 가져갔으면 하는 마음에 청문이 권했지만 청명은 그저 빨갛게 잘 익은 사과 하나만 대뜸 집었을 뿐이었다. 과일 좀 안 먹는다고 저 놈의 몸이 상할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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