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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영화 시점 이후. 2인칭 ※ 주도자는 영화 엔딩 시점 이후 1년 뒤 닐을 만났고, 그로부터 2년 뒤 잠적 탄 아이브스를 찾아 테넷에 다시 영입시킴 (주도자 혼자서 모든 일을 주관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웠으므로 전후 사정을 아는 측근이 필요했기 때문) ※ 글 속의 주도자는 41세, 닐은 32세로 9살 차이 ※ 주도자: 37 (영화 시점) - 38 (닐 영...
Maisie Peters - Feels Like This “이례적인 한파와 그에 더해 강원도 전역에는 20년만의 대폭설이 예상됩니다. 현재 기상청에서는 크리스마스 연휴 내내 전국에 눈이 올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에는 대설주의보를, 강원도 전역에는 대설경보를 발령했습니다. 특히나 강원도 지역 주민 분들은 눈사태와 교통마비에 주의하시길 바랍…” 눈은 ...
있지, W팀은 대단하지 않아? 운영을 도와서 스타레스를 도와주는 도우미. 상당히 소심하다. 낯가림도 정말로 심하며, 누가 말 걸어주지 않으면 말을 안하는 스타일. 그래도, 친해지면 말이 엄청 많고 매일매일 웃는다. 처음에는 존댓말을 쓰다가 친해지면 반말함. 귀가 밝고, 눈치가 빠르다. 아키라가 무대로 올라와서 춤추거나 노래를 하라고 하지만, 정작 본인은 음...
최근 들어 기억에 새겨진 말이 몇 가지 있어요. "TMI 해도 돼, H야." H는 제 이름의 끝 글자만 딴 지칭이에요. 전 제 이름을 안 좋아하거든. 아끼는 사람에게 불리는 이름이라면 별다른 반감이 들지 않지만, 그래도 역시나 좋지는 않아요. 내가 지은 이름도 아닌 데다가 영 맥아리가 없어서 한 번은 이 말을 해준 분과 대화를 하다가 H로 불리는 게 좋다는...
한 올의 머리카락이 어깨에 닿는다. 잡아 먹힐 호랑이같은 눈빛은 곧 모든 걸 움츠러들게 만든다. 자신의 운명을 거부하지 않고 곧잘 받아들여 더욱 더 아름다워 보이는 흑장미. 장미는 내가 아름다운 장미라고 말하는 순간 장미가 아니게 된다. 나만 아는 소중함을 해치면 흑장미의 희소성은 사라지게 되고. 하지만 언젠가 본인이 적어도 나에게는 그런 고귀한 존재라는 ...
하얀 레이스 브라렛. 쨍한 청바지. 가슴까지 내려온 굵은 컬의 갈색 머리. 그녀는 내리쬐는 햇빛 아래 가만히 앉아 있다. 촉촉했던 잔디는 어느 새 뽀송해졌고 바람 한 점 불지 않는다. 어쩐 일인지 습하지도 않다. 공기를 들어마신다. 한참 공기를 가두고 있다 후- 내뱉는다. 그녀는 짙은 초록빛 잔디를 움켜쥐고 있다. 짙은 초록색과 대조되는 하얀 손은 어쩐지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원문: https://thedirect.com/article/marvel-sebastian-stan-bucky-barnes-extensive-brain-damage 버키 반즈는 전쟁 영웅이고, 캡의 절친한 친구이며, 70년 간 하이드라의 주먹이었다.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중 기차에서 추락한 이후 하이드라에게 생포되어 세뇌당한 반즈는 ...
블루 x 미스터 미스터는 홀로그램에 뜬 리스트를 하나하나 확인했다. 근 한 달간 열심히 적어온 덕에 제법 많은 내용이 담겨 있었고, 대부분 체크되어 있었다. 물론 제가 한 건 아니었다. 30일에 걸쳐 조금 이상한 수업을 들은 유일한 제자, 블루의 숙제들이었다. .. .. ☑ 좋아하는 거 공유하기 ☑ 싫어하는 거 알려주기 ☑ 솔직해지기 ☑ 원하는 게 있으면 ...
< ...의 보안장치가 해제되었습니다. > < 아직 이곳은 통과 할 수 없습니다. > < ...에서 서늘한 기운이 느껴진다. > 나는 이곳의 신. < Quarido > 라는 보드게임을 들어 본 적 있는가? 말을 움직여 상대의 진영으로 먼저 도달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 또, 벽을 세워 상대의 움직임을 막을 수 있...
어떻게 시작했는지도 모를 연애 코칭의 마지막 날. 당신이 가르친 것은 진작에 깨달은 진심의 이름이었다. - 따뜻한 빛깔의 조명이 식탁 위를 밝힌다. 눈앞의 남자가 아니었다면 연애라는 걸 이런 식으로 배울 일은 없었을 것이다. 말도 안 되는 계약을 훌륭히 마치고 정말로 찾아온 정산의 날, 시간이 참 빠르다고 생각했다. 그는 제 별명을 들먹이며 놀려댔지만 크게...
BlueBlackSmoothie 혜선과의 연애는 나름 순조로웠다. 삐걱되는 것 없이 유유히 흘러갔다. 딱히 마찰이 없는 이유는 혜선이 내게 모든 것을 다 맞춰 주기 때문이었다. 먹을 것도, 노는 것도 심지어는 섹스도, 키스도. 혜선은 내게 곧 잘 맞췄다. 이정도까지의 마음은 부담스러웠지만 그런 행동을 그만하라고 제지하지도 않았다. 그냥 무슨 말을 하는 것이...
“단수래요." 토요일 아침 여진이 시목 집의 현관문을 두드리고 내뱉은 첫마디이다. 초인종 소리에 막 잠에서 깬 듯한 시목은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도 안가는 눈치이다. “네...?” “하루종일 단수래요, 우리 집” 여진은 자연스럽게 시목을 지나쳐 집 안으로 곧장 들어간다. 시목은 서둘러 문을 닫고 여진을 따라 집으로 들어간다. 여진의 등에는 여진의 몸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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