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개 프로필 ❝ 좋아하실 줄 알았습니다! ❞ ㅡ다음번에도 스페서타이트로 준비할까요? 그때는 더 면밀히 세공하라 이르지요. 케렌사 헨리에타 Kerensa Henrietta 27세 여성 167CM/55KG 외관 장밋빛 붉은 머리칼에 흑색 눈동자. 둘 다 집안으로부터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것. 단정한 미인. 허리를 덮는 길이의 곱슬머리는 마음에 따라 헤어스타...
@hunma_bb 쿠로켄 개인봇 포타 로그 ㅡ 결국 생겨버린 이변이, 누군가에게는 기적이. 저마다의 감상들로 시끄럽게 울리던 관중석의 소리 사이로도 명확하게 들렸던 그 한마디가. 체육관 안을 가득 채웠던 열기가. 그리고 나를 똑바로 응시하던 그 시선이. 쿠로. 그때 널 바라보던 내 표정이 어땠더라. 나한테 배구를 가르쳐 줘서 고마워.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
(하루딘을 데려온지 1달이 넘었을 때) (셰릴에게 달려오며) -하루딘- "셰릴 누나! 어디가?" -셰릴- (하루딘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하루딘, 나 며칠동안 왕실에 있어야해..." -하루딘- (울먹 거리며) "왜... 나 버릴려고...?" "흐아앙" -셰릴- "아니 아니 울지마, 건국 103주년 축제 때문에" "왕실에 가는거니깐" -하루딘- "나도 데려...
해당 글에는 죽음, 그 중에서도 자살에 대한 묘사가 들어있습니다. 열람 및 시청 시 주의해주세요. 같이 듣지 않으셔도 상관없습니다. 밤하늘에 핀 별이 너무나도 예뻐서, 나는 또다시 그 때를 회상하곤 합니다. 아마도, 나의 운명은 그곳의 마술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분위기를 추억하고만 있다는 게... 나의 슬픔입니다. 이제는, 다시 느낄 수 없겠죠. 사실,...
야심한 밤이다. 닫힌 창문으로 달빛이 밝게 비친다. 보름달이 뜬 모양이었다. 아르주나는 달에 한 번, 이 날이 오면 이른 저녁부터 커튼을 치고 온 집의 불을 끈다. 손님을 맞이해야 하는 까닭이다. 자정이 다가오면 문고리를 투박하게 잡아 돌리는 소리가 들린다. 소파에 앉아 가만히 시계만 처다보던 아르주나는 문 쪽으로 고개를 돌린다. "...잘 시간이 아니었나...
⚠ 수인 AU "지금까지 고마웠어, 난 이제 강아지 나라로 떠나. 행복하길 바랄게." ...이런 **. 대만이 그의 집에 들어온 것은 3개월 전의 일이다. 골목을 배회하는 강아지가 왠지 모르게 신경이 쓰여 들어올 테면 와보라고 문을 열어뒀더니 경계하면서도 들어와 현관문 가까이에 자리를 잡더랬다, 덕분에 새벽 내내 모기만 잡았다. 경계심이 많던 강아지가 현관...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주차장의 얼마 남지 않은 자리에 차를 세우고, 정우는 직접 조수석 문을 열고 차에서 내렸다. 금세 정우 쪽으로 온 민형과 함께 레스토랑이 있는 건물로 들어설 때, 영호와 재현도 도착해 뒤에서 따라오는 것이 보인다. 목적지는 2층에 있어 나란히 계단을 오른다. 넓지 않은 계단에 두 사람의 손등이 스쳤다. 그러자 곧, 민형이 정우와 손가락을 얽는다. 정우가 멈...
결벽적이게 흰 방, 정돈된 더블사이즈의 침대, 왼쪽의 협탁 위에 놓인 그것...들, 그리고 굳게 닫힌 쇠문에 적힌 쐐기를 박는 안내문. "마력공급을 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습니다." 아르주나는 잠시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생각 해 보았으나 떠오르는 것은 없었다. 그러나 이 상황은 무언가 죄를 저지르지 않은 이상 일어날 수 없는 일이었다. 자신의 옆에 멀뚱...
"시오." "내 리본을 받아주지 않을래? 너라면 나보다 잘 어울릴 거야." 알 자비에는 제 앞에 있는 이를 바라보았다. 녹스 P. 화이트데이. 제가 부르는 애칭으로는 어린 밤, 또는 바보 밤인 그의 마법사 친우. 평소 하고 다니던 리본을 제게 건네는 모습이란, 영원한 마지막을 말하는 것과 같아서. 물론 그리 한다고 아쉬워할 인물은 아닌 주제에. 알 자비에,...
썰체로 우다다 풉니다. 걍 요새 저의 붐이에요... 겸주작 원현무 혹은 겸주작 원청룡^-T 어머니들 겸주작 원현무 좀 해 주세요ㅠㅠㅠㅠㅠㅠ 원 아직 사신수 되기 전, 사신수 수련생이었을 때. 모두가 천계에서 나가면 안 된다고 인간계는 위험하다고 몇 번이나 얘기했지만 조용히 사고 치는 스타일의 원은 아무도 모르게 인간계에 살짝 내려가 봄. 계절은 찬란한 봄이...
4 번외편 4-1 <더 마블스>가 아이맥스 개봉을 못할 뻔 했다?! 4-2 <미즈마블>의 최저 시청률 : 이런 건 차라리 드라마로 만들어라? 4-3 박서준 캐스팅의 문제점: 얀은 인종차별인가? 다코스타는 왜 박서준을 캐스팅했나? 영화 속 얀의 모습은 조롱감인가? 조롱감이라면 무엇이 문제인가? 4-4 마블 영화 47편 중 여성 주연 영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