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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오비토 평소엔 별 생각 없이 토비(구르제츠)가 장난치는 대로 냅두기만 했는데 나중엔 점점 생각 바뀌었으면 좋겠다. 토비가 하는 행동이 자기 흑화하기 전 예전 모습이랑 비슷하기도 하고 데이다라 나이대에 이렇게 장난 쳐본 적도 없어서 데달이 보고 묘한 감정 느낄 듯. 그리고 나중엔 토비가 아니라 오비토 스스로 장난 걸고 그러겠지. 재잘거리는 데달이 보면 간혹 ...
10 나는 순간 울컥했다. 인아에게 아버지와의 사이에 대해 아주 코딱지만큼 듣긴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제 자식에게 무슨 억하심정이 있다고 저렇게 말할 수 있는가. 게다가 본인이 친구들 연락도 못 하게 하고 멀쩡한 애를 가둬놓고선 한심하단다. 인아의 어딜 봐서 저런 소리를 할 수 있지? 그 여리고 연약한 애를? 이거 정말 신고 감이 맞았다. 아동...
Black Mamba 소설 속에나 나올 법한 그런 것들, 이를테면 수인이 존재하고 그들이 일반적인 생물학적 인간과 섞여 사는 것과 같은 일들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수인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고. - 내가 재민을 알게 된 건 초등학교 1학년 때였다. 옆집에 새로 이사를 온 가족. 내 또래가 있었기에 우리집은 그 가족과 빠...
2. 마을을 떠나기 전, 작은 보따리 하나만을 등에 맨 지민은 가족들을 한 명씩 안으면서 눈물의 작별 인사를 함. 엄마 아빠, 건강하게 잘 계세요. 얘들아, 형아 돈 많이 벌어올게. 씩씩하지만 아직 어리고 여린 아이, 먼 길 떠나는 아들에게 부모가 줄 수 있는 건, 고작 보리로 뭉친 주먹밥 두덩이 뿐이었음. 부모님의 걱정과 염려의 마음이 담긴 주먹밥을 지민...
어딘가에 도착한 박대리는 입에 담배를 세대나 물고 뻑뻑 펴댔다. 메스꺼운 연기에 명호가 큰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콜록댔다. 볼이 한층 발그스름해진 명호에게 박대리가 한숨을 쉬며 투덜거렸다. “이렇게 찍혀서 부장님한테 승진 밀리면 네가 책임질거야?“ “죄송합니다.” “이게 다 너때문이야.” “죄송합니다…” “이번에도 승진 못하면 나 와이프한테 쫓겨난다고. 딸...
1.드래곤이 다스리는 나라. 지민은 가난한 평민 집안의 장남임. 부모님이 금실이 좋아서, 동생이 다섯이나 줄줄있고 때문에 마을 가장 그늘진 구석의 판잣집이 비좁아 터질 지경임. 당장 피 죽도 못 먹을 형편이라서 나이 어린 동생들이 쫄쫄 굶어 죽게 생김. 이제 고작 열다섯인 지민은 집안의 가장으로 돈 되는 일, 마을의 온갖 잡일은 도맡아 하겠지. 잡풀 베기,...
※공포요소, 불쾌 주의※
+ 분량 계산 실수로 씬은 3화부터... 주간 근무가 끝나고 야간근무가 시작됐다. 근무자들 사이에서 희비가 교차했다. 알고 보니 주간 근무를 해야 밤에 불나방처럼 이곳저곳 놀러 다닐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다들 주간근무를 선호했다. 뜻밖에 재석은 그다지 실망하지 않았다. 수호 형, 밤바다에 얼마나 무서운 일이 많이 일어나는지 아십니까? 내 옆에 꼭 붙어 다녀...
안녕하세요. 이든입니다. 나름의 마무리를 위해서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처음엔 혐관을 쓰고 싶었어요. 이현이가 울고 있는 것을 우진이가 우연히 보게 되고, 그 사건 때문에 자신의 치부를 들켰다고 생각한 이현이가 우진이를 싫어하게 되는 내용으로 처음 시놉을 썼습니다. 우진이는 이현이가 자꾸 자신을 싫어하니까 덩달아 싫어지게 되고 혐관이 되는 이야기. 그런데...
시호가 아로와 유신의 일을 알게 된 것은 정말로 우연이었다. 제 머리를 손수 잘라버리고 난 이후 아로는 자리에 누운 채 일어나지 못하게 되었다. 아무것도 먹질 못하고 아무런 기척을 느끼지 못했다. 어디가 아프면 아프다고 말도 못하고 열을 내며 끙끙 앓고 있는 아로를 어떤 명의가 진찰을 해보아도 나오는 답은 뻔하리라.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모르겠다고... 아...
나쁜 사람 - 1 written by. kkokkorokku “문 안 열어!?!? 하 이 새끼, 이거.” 아무리 벨을 눌러도 대답이 없어 사정없이 문을 두드렸다. “어이! 이거 숨는다고 해결될 게 아닌데? 돈 빌려 갈 때는 언제고!!! 빨리 문 안 열어!?!?” 결국, 옆에 있던 험악한 인상의 다른 사내가 문을 발로 걷어찼다. 생각보다 쉽게 열린 문으로 세...
2화부터는 조아라에서 연재중입니다.http://s.joara.com/rWdD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글을 업로드 하기 전 다시 읽을 때, 저는 도한제 이 자식. 김서주 벌써 좋아하는 구만. 호감이 넘치는 티가 너무 나네 짜아식. 하면서 읽습니다ㅋㅋㅋ제가 쓰고 싶은 도한제는 자기도 잘 모르면서 엄청 좋아하고, 아닌 척하는데 완전 설레하고, 좋아 죽겠으면서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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