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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에 나오는 인물, 지명, 명칭 등은 실제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 이 시리즈에는, 우울 및 죽음 등 트리거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 글은 오로지 창작물이며 현실과 전혀 관련 없습니다. ※ 의학 쪽은 잘 모릅니다. 여러 매체를 통해 알게 된 의학용어 및 관련 내용을 사용했으나 혹시 ‘어색한 부분을 알려주고...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 은 아니고, 그저 추적추적 운치 있게 내리는 날의 밤이었다. 방년 십구 세의 전원우는 때아닌 삽질에 짜증이 났고, 슬펐으며, 땅바닥에 엎어져 있는 놈이 안쓰러웠다. 곧 세상에서 말끔히 사라질 놈이었다. 시체조차도. 축축한 흙바닥과 나무 조각 위에 아무렇게나 널브러진 시체와 달리, 전원우는 세상의 균형을 맞추는 데 이바지하는 매우...
구세주께서는 흰 옷을 입은 가신과 함께 미래를 다스릴 것이다. Il Salvatore governerà il futuro, con il suo vassallo vestito di bianco. 나의 신하가 본 미래가 궁금하다. 그곳에서 내가 구원자가 되기 위해 거친 과정에 대해 강한 궁금증을 느낀다. 그에게 대답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나는 내 손에...
동굴 안 쪽으로 이동하면서 코우메와 귀살대원은 서로 통성명을 나눴다. 그의 이름은 사나다 케이스케. 귀살대원이 된지 이제 겨우 1년이 되어가는 신입 대원이었다. 그는 남쪽 마을에서 사람이 사라진다는 소문을 조사하라는 지시를 가장 먼저 전달 받은 귀살대원이었다. 그를 포함해 세 명의 귀살대원들이 마을에 진상을 조사하기 위해 방문했다. 코타로. 이사오. 동기인...
에드월드 크로스오버 패러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마 저녁쯤에는 오실 것 같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그럼 여기서 얌전히~ 기다린다고 전해주세요." 웃는 낯으로 말하는 건 익숙했다. 윤지우의 인생에서 웃음기를 뺀다면 반 이상은 설명되지 않을 정도로 웃음을 달고 산 사람이었으니까. 그리고 그 건 진짜든, 가짜든 가리지 않는다. 익숙한 가벼움을 다루며 안내해준 사도를 보내고 소파에 앉아 천천히 등받이에...
썰체비문 및 비속어 다수 이누마키토게 나나미켄토 고죠사토루 옷코츠유타 나 올여름에 바다 놀러 갔는데 개웃긴 일 있었음. 어떤 고딩들 셋이 교복 입고 놀러 왔는데 남2 여1 였음. 애들 생긴 것도 불량아 같고 남자애 둘은 체격도 엄청나서 좀 위험한 애들인줄 알고 적당히 거리두고 있었음. 근데 친구 둘은 파라솔 아래 앉아서 쉬는데 머리 새하얗게 탈색한 남자애 ...
''6시 지났지 않나요?'' ''아뇨, 오후 6시요.'' ''상담 끝난 것 아닌가요?'' ''조깅과 상담은 별개입니다.'' [이제는 차라리 돈 뜯어내는 사기꾼이면 더 좋을 것 같다.] [적어도 극한까지 뛰게 만들진 않으니까....] 이 사람은 진짜 체력 괴물이다. 20분 동안 뛰고 40분 동안 걷고 그것에 그치지 않고 11시간 후에는 다시 만나겠다니.......
"모두, 죽은 거구나." 화전으로 먹고 사는 이 마을 사람들에게는 이름이 없었다. 촌장, 사냥꾼, 건축가, 과부, 농부의 딸, 공장 잡부... 다들 하는 일과 직업으로 부르고, 그것도 안되면 프로얀 마을에서 살았던 집의 특징으로 불렀다. 푸른 지붕 새댁, 광장 보이는 집 남편, 종탑에서 가장 가까운 집의 둘째 딸. 아무도 이름으로 불리지 못했다. 이미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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