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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w. 곤약 앙리 뒤프레는 책상에 앉아 펜을 손가락 사이에 끼워 넣고 한참을 고민했다. 증상이 시작된 일주일 전의 기억을 되살리려니 꽤 애를 먹었다. 처음 증상이 나타난 날이……. 그래. 건조하고 바람이 세차게 부는 화요일이었다. 첫 번째 기록 오후 11시 무렵 나의 친구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사체 방부 처리를 하던 중, 나 앙리 뒤프레에게 이상 증상이 발생하...
*매번...죄송합니다. .. 답 주지 않으셔도...괜찮습니다.....
그래, 들었던 것 같다. 사랑은 고통이라지, 그 고통과 같은 고통을 알 날이 올 수도 있어. 슬퍼 말렴, 아파 말렴. 그 고통은 네가 이제 어른이 되었다는 뜻이란다. 믿지 않았다. 더 설득력이 있는 쪽은, 그것이 ‘wisdom tooth’라고도 불린다는 이유 쪽이었다. 애초부터 가진 자는 없으며, 가지기 위해서는 고통이 수반되는 것. 그것이 바로 지혜, 그...
-작전 종료. “예. 확인했습니다.” -백업팀 이동하지 말고, 헬기에서 대기. “..예?” -두 번 말 안 해. “..예. 알겠습니다.” 또, 또 이러지. 끊긴 무전기를 내려놓고 창 밖으로 시선을 옮겼다. 팀원들이 복귀할 때까지 헬기 안에서 얌전히 기다리라니. 이럴 거면 처음부터 데리고 오질 말던가. 백업하라고 데리고 와서는 헬기에서 몇 시간 대기만 하게 ...
당연한게 당연한것이아니라 희생이다. 1월29일 오늘 저녁 매뉴는 소라국수 맛있다고함 설거지완료 발마사지10분완료만족도 좋음 분위기 상.중.하 상 분위기 좋음 1월30일 주일 늦게왔다고 잔소리하기에 늦어서미안하다고 일미김밥했는데 맛있다고함 음식물쓰레기 내가 먼저 버린다고함 다같이 밥 먹으면서 이야기 하려고 노력함 오늘 찬양단들어갔다고이야기함 분위기 상.중.하...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미안하지만. 내가 준 초코, 도로 돌려줬으면 좋겠어." "...예?" "말 그대로... 돌려줘. 자, 여기 뒤랑달 레플리카는 갖고 왔어." "에엑- 어, 어째서? 어째서임까? 선물인데요?! 화, 환불...? 이미 다 먹었다고 할까 아니 그 전에 환불이라니." 만드리카르도는 갑작스러운 폭탄 발언에 대답도 못하고 두 눈을 꿈뻑 거릴 수 밖에 없었다. 심지어 ...
2. 도덕적으로 필연성을 가지는 요구로서 인간의 의지 및 행위에 부과되는 강제·구속.
오직 인류만을 위해 설계된 AI, 동시에 인류로부터 삶을 부여받은 AI. 단지 그것뿐이었습니다. 멸망해가는 세계에서 태어나 아름다운 세계를 꿈꾸며 성장한 AI는지금 인류의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방주를 이끌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들이 있어도 그는 방주를 떠나선 안됐으며 설령 방주가 침몰할지라도 그만큼은 끝까지 남아서 같이 가라앉아야 했습니다. 그렇기에 그는 방...
" 너넨 누구하고 키스할래? " W. kiwiki 한마 슈지의 경우 " 슈지- " 술에 한껏 취한 당신은 비틀거리며 집으로 향하다, 홀로 골목을 거닐고 있는 그를 발견했습니다. 평소엔 그가 부담스러워서 뚝딱거리며 피했지만, 술을 마신 탓에 부담스럽다기보단 급격하게 반가워진 당신은 뒤에서 그를 화악 안으며 아는 체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 응-? (-) 오늘...
니가 원하는게 있을 땐 그렇게 명령조로 말하면 안돼. 나의 의견을 물어봐야지. 니 말 속에 '나'는 없잖아. '니가 이걸 해줬으면 좋겠는데 해줄 수 있겠니?' 라든지 존중이 들어간 말 말이야. 알아 나도. 나 너를 정말 사랑하고 너도 날 아끼고 사랑한다는 거. 그래서 나도 니가 해달라는 거는 다해주고 싶어. 그리고 나도 즐겨 그런 너의 말을 따르는 거. 그...
*...^^ 노력하겠다는 말에 잠깐 당신을 바라보았다. 당신은 내가 아무런 빛도 보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려나. 실상은 아니었다. 다만 아주 뿌연 빛만 가까스로 잡아낼 수 있는 것이었지만. 눈앞에 있는 이의 색만 겨우 담아내는 나의 눈은 당신의 연한 푸른빛을 담았다. 나의 아내와는 확살하게 다른, 해변의 색을 담은 당신이었건만, 그럼에도 당신을 보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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