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벌써 죽어버렸어? C- 정도 이려나~ " 이름 : 이치죠 네무 一条 音夢 통칭 네무쨩 나이 : 만 20세 (한국나이 21) 부서 : 살인청부팀 키/몸무게 : 153cm / 45kg 성별 : XX 외관 : 옅은 백금발 곱슬단발에 양쪽에 작은 만두 짙은 회안 오버핏, 짧은 테니스 치마, 무릎까지오는 검은 니삭스, 하얀 어글리 슈즈, 마스크를 즐겨쓴다. 피어...
진조포지션 고죠 사토루 설정 생각하던거 중에 표현하고 싶은 장면이 있었는데 별의 조각이라 태어날때부터 마음에 공백을 가진채로 사토루에게 자신으로 그 공백을 매꿔서-참고로 방식은 스스로를 부셔서 그 파편으로 공백을 매꾸는거임-피투성이가 된 손으로 사토루의 공백을 하나하나 매꾸며 겉으론 온화하게 웃으면서 속으로는 희열과 애잔함 사이에서 헤매면서 스러져가는 걸 ...
카쿄인은 결여된 채 태어났다. 당연하게 있어야 할 무언가가 없었다. 그런데 그 무언가가 뭔지 전혀 몰랐다. 항상 영혼의 반쪽을 잃어버린 듯한 허무감을 느꼈다. 분명히 자신은 이렇게 혼자가 아니었다. 카쿄인은 말도 제대로 못 할 때부터 부모님에게 그것이 어디 있느냐고 물었었다. 부모님이 모른다는 걸 알자 직접 찾아다녔다. 그것은 초록색이었을 거다. 어린 카쿄...
pixiv에 투고된 アマト님의 작품 입니다. 직접 허락을 받고 번역했음을 알립니다. アマト님 트위터 계정 @Amato_64 원문 링크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4130091 의/오역 있습니다. 오타 수정은 천천히 할 예정입니다. "사랑이란 뭐라고 생각해?" 단 둘뿐의 동급생을 향해 물음을 던진것은, 17세의 ...
평소와 똑같았지만 시간이 무척 빨리 지나갔던 알바를 마치고 집에 와서 밥을 먹고 바로 씻었다. 씻고 나오니 한 2시쯤 되었을까. 머리도 말리고 할 일도 하고 나니 한 세시쯤 되었을 것이다. 오늘은 컴활을 공부하기로 한 날이다. 그런데, 저녁에 해야지 하는 생각과 함께 누워버렸다. 어제 또 늦게 자서 피곤해서 자고 일어나서 해야지 했는데 잠도 안 잤다...계...
(가사) 사랑에 빠졌죠 사랑에 빠져 버렸죠 당신만이 나를 빠져들게 만들죠 당신만이 나를 복잡하게 하네요 당신만이 나를 복잡하게 만들어 당신만이 날 이 노랠 만들어 이 노랠 멈출 수가 없네요 이 마음이 점점 빠져들고 있어요 당신만이 나를 헷갈리게 하네요 당신만이 나를 복잡하게 만들어 우 우우우우~ 당신 처음 봤던 그때부터 날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어 우우 우리...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썰로 풀다가 뒷부분은 그냥 갑자기 글로 끝내고 싶어져서 펼쳐버린 포타 * 현대au 설정이다보니 날조와 적폐적 해석이 다분한 면이 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 썰의 앞부분은 이쪽입니다. https://twitter.com/Go_teacher_jo/status/1331541817158844416?s=19 * 나중에 썰 앞부분을 정리해서 올리면 넘버링은 달라질...
키워드: 인형, 직업, 마법, 의지 문예창작학과 단편소설 과제로 제출 경력 있음. -- ‘낯선 사람을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된단다, 알았지?’ 어린 시절 부모님이 엄한 얼굴로 항상 말해 왔던 말이었다. 나는 항상 “네”라고 대답해 왔고. 그런데 그 범위는 어디까지일까? 그러니까, 낯선 ‘사람’의 범위는 대체 어디까지란 말인가? 이게 내 최근의 고민이 된 지...
스토리 도움 : 진(@kalen_tnic)
pixiv에 투고된 なかたに님의 작품 입니다. 직접 허락을 받고 번역했음을 알립니다. なかたに님 트위터 계정 @SBbGGnUci7rAgw3 원문 링크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4266870 의/오역 있습니다. 오타 수정은 천천히 할 예정입니다. 눈 앞에는 주택과 전원이 뒤섞인 풍경이 펼쳐져 있다. 너무 시골 ...
고죠유지 오피스AU 상사와 부하직원의 은밀한 연애사 직장 생활을 시작할 때, 누구보다 열의 넘쳤던 나는 할 줄 아는 모든 일에 손을 번쩍 들었다. 동기 중에선 아니꼽게 여기는 이들도 분명 있었으나, 상사들의 이쁨은 확실히 살 수 있었다. 그래, 그럴싸한 의욕과다가 불러온 일복.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과거의 내 멱살을 붙들고 있는 힘껏 뺨을 내리칠 것이다....
누님.... 저는 단 하나 뿐이면 되었습니다. 누님이 부디 행복하기만을 바랬습니다. 태어나면서 어머니를 잡아먹고, 아버지에게 버려지면서도 가족을 알려준건 누이였으니까요. 눈에 띄지 말라며 본가에서 쫒겨나 하인 하나만 데리고 작은집에서 살면서 부족함이 없었던 것도, 작은 찹쌀떡 하나도 못난 동생 먹이겠다고 펑펑 눈 내리는 추운 날에도 찾아오셨던 다정하신 누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