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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두근두근 첫 알바날ㅎㅎ 지민이는 말끔하게 씻고 알바하러 가. 근데 세상에. 가게에는지민이가 생각했던 것과는 사뭇 다른 풍경이 펼쳐져있음. 인기 많은 카페라 사람 많은 건 알고 있었는데 손님으로 꽉 찬 카페에 테이크아웃 손님까지 줄줄이 늘어서 있는 거임. 지민이 발견한 원래 알바하던 애가 -아악 지민씨 왔어요?? 포스 사용할 줄 알아요? -네..? 네!...
[이름] 윤지오 [외관] 신발은 편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운동화를 신고 있다. [성격] 무뚝뚝함 애초에 시끄러운 것 자체를 싫어하는 지라 본인 자체도 말이 많은 편은 아니다. 의외로 다정함 상냥한 형 밑에서 자란 탓인지 무뚝뚝하기는 하지만 의외로 다정한 면도 있다. 물론 능숙하지 않고 서툴기는 하다. 둔감함 눈치가 없는 편은 아닌데 상당히 남에게 관심이 없는...
*야슈톨라 빛전 야슈톨라. *칠흑 강스포. 5.0을 다 밀지 않으신 분은 열람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https://hika-ysh.postype.com/post/5433808 이 포스트 빛전 시점에서 쓰고 싶었는데 정작 -가 된 이후는 다음 글에서 다룰 것 같습니다... 야슈빛전 소비를 못하고 연성만 했더니 기력이 쭉빠져서 소비하게 해주세요... 죽음을...
잘 생각은 없었는데. 어느 새 잠이 들었나보다. 따뜻한 게 품에 안기기에 다리를 감고 푹 잤는데, 그게 지민이었다. 윤기는 심장이 쿵 내려앉는 것을 느끼며 정신을 차렸다. 아니, 손만 잡고 잔 거 같은데 언제 품에 들어왔지. 손 꼭 잡고 만졌다가, 볼에 대봤다가, 지민의 볼도 만져보고... 가만히 잡고 있었던 건 아니지만 어쨌든, 이렇게 껴안고 자지는 않았...
억지로 온 건가? 이럴 거면 왜 온 거지. 지민은 공항에서 집으로 가는 내내, 운전하는 윤기의 눈치만 봤다. 불편했다. 장난은 윤기가 항상 먼저 시작했고, 말도 먼저 걸어주는 편이었는데. 기분이 안 좋은가. 그 먼 길 운전하느라 힘들었나. 놀아주다가 지친 걸까? 하아. 저도 모르게 한숨을 쉰 지민은 다시 윤기의 눈치를 봤다. 윤기는 고민에 빠진 듯 했다. ...
결혼 3주전. 지민은 미국에 가게 되었다. 갑작스럽게 잡힌 출장이었다. 거래처에서 문제가 생겼다나, 뭐라나. 시차가 12시간이 넘는 곳이라 통화를 하기도 그렇고, 바쁜 것 같은데 굳이 문자를 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윤기는 연락을 하지 않았다. 잘 다녀와요,를 마지막으로. 그 동안 꽤 꾸준히 연락을 해왔기 때문에, 지민이 출장을 간 동안 윤기는 잠시 예전의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많이 미안하긴 했나보다. 손 꼭 잡고 이야기 다 들어주고. 지민은 한껏 부드러워진 그의 태도에 마음이 다 풀려버렸다. 그와 대화하는 것도 참 좋았다. 어색하지도 않고, 중간에 끊기는 것도 없이 말이 잘 통했다. 그래서 어머니 전화를 받으며 집에 가야한다는 게 좀 아쉽기도 했는데. 어머니, 지민 씨 자고가도 될까요? 전화를 빼앗아 일을 저지르다니. 미쳤나봐....
옷소매를 스윽 잡는 손길이 귀여워서 장난기가 툭 쳐봤더니 세상 무너진 표정을 짓기에 재빠르게 그의 손을 잡았다. 멋대로 판단한 게 많이 미안했다. 그래도 노력하겠다고 말하니 마음이 풀렸는지 사르르 녹아 또 순한 표정으로 손을 맞잡는 게 귀여웠다. 아무래도 아무 감정 없이 만난 사이라 노력이 더 필요하겠지. 특히 윤기는, 이렇게 멋대로 판단하고 지레짐작하고 ...
본 글은 소설로써 실제 인물, 장소, 상황과 전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윤기는 프리랜서 작곡가! 본인 곡도 만들지만 다른 가수들에게도 제의 들어오면 본인 취향대로 열심히 만들어서 주는 편. 그래서 프로듀서로서도 이름 꽤 알려진 편이고, 연예인들도 제법 친하게 지내지. 지민이는 윤기랑 예전부터 알고 지내면서 곡작업도 함께 했던 호석이랑 친해서 알음알음 알...
오늘도 우리는 헤어지지 못할 것이다. w. 만두 04. 사랑도 결국은 사람이 하는거라
머리카락이 흔들, 거렸다. 바람이 부나. 잠결에 그런 생각을 했다. 끄응. 투정같은 신음이 새어나왔다. 마른 목구멍으로 침을 넘겼다. 눈을 들어올렸다. 아니, 들어올린줄 알았는데 생각만 들었는지 앞이 보이지 않았다. 아, 아니다. 어둠이 뒤로 물러나고 손가락 사이로 빛이 들어왔다. 손가락..? 멍하니 쳐다보는데 다시 어둠이 밀려왔다. 의식이 멀어져갔다......
생각하면서 행동 못하는 박지민은 평소 중요한 일을 하기 전 순서나 리스트를 적어둔다. 그거 보면서 하려고. 근데 작업 중인 윤기 음악 들으며 테이블에 놓인 이면지에 챙길 짐 리스트 적어두고 가방에 넣는 걸 까먹었다. 당연하게도 숙소에 와 가방을 아무리 뒤저도 나오지 않는 리스트에 지민은 아까 뭐 뭐 적었는지 떠올리며 하나씩 짐을 챙겼다. 가장 중요한 속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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