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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그녀'대신 '그'로 통일 송하나는 벽에 완전히 몸을 밀착시켰다. 셔츠 밑으로 반짝거리는 호출기를 숨기고 초조하게 곁눈질했다. 메카를 호출한 뒤로 시간이 5분이나 흘렀는데 여전히 응답이 없는 것을 보아 문제가 생겼음이 틀림없다. 치글러 박사님이 모이라 오디오런과의 표면적인 협상을 할 동안, 탈론 소부대 대장의 컴퓨터에 스파이웨어를 설치하고, 옴닉들의 핵심...
이어지는 이야기들 !!!6200자 다다음날 쯤 이었을거야. 오이카와는 이와이즈미를 두고 자리에서 일어났고, 두 사람은 별 접점 없이 그렇게 마침표를 찍나 했어. : 앗, 찾았다. 이와짱 - !고급 외제차 한 대, 여자 남자 할 것이 집중된 시선 끝에 바로 오이카와가 서있어. 그것도, 이와이즈미가 다니는 학교 앞에 말이야. 아주 조용한 대학생활을 즐기나 했더...
"우리 오늘 꽃놀이 가자." 어깨에 팔을 두르며 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든지." 당신은 무심하게 대답하지만 전 압니다. 당신의 귀가 빨개진 것을요. "아." 벗꽃이 예쁘게 흩날립니다. 그 가운데 서 있는 당신이 더욱 예쁘게 보입니다. 벗꽃잎이 당신에게 살포시 앉았다 떨어집니다. 꽃도 당신이 너무 아름다워 자신이 부끄럽나 봅니다. 그만큼 당신은 세상에...
10,000자 커미션 / 앙상블 스타즈! 연애 드림 커미션 신청 네루 님 아름답게 빛나는 나의 별 하나 Suou tsukasa x Tachibana yuuka - 어두운 현실에 밝은 빛이 되어준 사람이었다. 그 빛이 어찌나 밝던지, 화려한 무대 위와는 다르게 라이트가 모두 내려가 어두움이 감도는 관중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을 정도였다. ...
태초의 첫 썰: https://twitter.com/sRY15b/status/988788542934417409?s=19 그리고 그날 순영의 첫 퇴근길 기다리는 날이었음 아는 누나 생겨서 차로 늦으면 데려다주겠다는 약속도 받아서 완전 땡큐였음 지훈이 이제 숙소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순영이는 형 멋있어요라고 소리 지르고 싶었는데 끽 소리도 못 내고 손만 작게 흔...
급암!재벌2세x빈곤층 오늘은 급암!! 7400자입니다! 재벌 2세 오이카와, 부모 없이 어떻게든 살아보려 발버둥치는 이와이즈미의 이야기를 쓸거야. 자라온 환경만 보면 너무 차이가 커서 성격도 완전히 반대일 것 같지만, 실은 닮은 구석이 많은 두사람이야. 정에 약하고, 마음에 솔직하지 못하고, 사랑 받는게 서툴고, 사랑을 주는게 서툴지. 오이카와는 어렷을 때...
※공포요소, 불쾌 주의※
거울 내 검고 깊은 눈동자엔 네가 담기고 네 차갑고 검은 눈동자엔 내가 담겼지. 몇 겹의 너와 내가 겹쳐져 있을까. 너와 나는 본디 하나, 내가 너일까, 네가 나일까. 탐욕스레 서로에게 두 손을 맞댄다. 맞닿은 두 손에서 느껴지는 차가운 온기 너의 세상이 진짜 세상일까. 나의 세상이 진짜일까. 혹, 우리의 두 세상이 겹쳐진, 이 얇은 허상이, 우리가 그토록...
마츠하나 컾링에 후타쿠치가 쪼꼬미 꼬꼬마로 입양되는 이야기입니다.트위터에 썼던 썰 고대로 복붙해서 말줄임 및 띄어쓰기 생략등 어긋나는 부분이 다소 많습니다. 마츠하나 둘이 키우는 치비후타쿠치 양치 안 한다고 고집 부리는 거 보고 싶다. 민트 초코 먹었으니까 양치 안 해도 된다고. 치약 먹었다고 나름 그럴싸한 논리 펼치는데 둘이 할 말 잃고... 입 꾹 다물...
육식레시피 05W. hanakana(@hanakana_kv)누군가 지금 내 흉부를 절단한다면 아주 그로테스크한 나의 심장을 눈으로 맞이할 것이다. 정국의 잘못은 아니다. 서로를 알지 못했던 시절, 그 시간속에서 만들어졌던 기억들까지 간섭할 권리란 내게 없기 때문이다. 숱하게 일어나는 우연을 생각하면, 유독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대형마트에서 아는 얼굴 한둘...
※오리지널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다시다님(@manba_luv)께서 사니와를 빌려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캐해석, 동인 설정 주의 ※오오덴타 미츠요x사니와(성별 미정), 공백 포함 3564자 w. 하나비 손목을 감은 붕대 위에 손을 얹었다. 그에 빤히 바라보는 시선은 이제는 익숙한 것이다. 눈을 맞추고 희미한 미소를 보이면 슬쩍 눈을 피하는 것마저 익숙해서...
*역시 마츠하나는 반말이죠! 눈꺼풀 위로 쏟아지는 햇살이 느껴졌다.몸안을 가득 채우는 나른함에 하나마키가 기분좋은 미소를 한가득 입가 위로 떠올렸다.몇 시인지는 상관없었다. 어제 병원을 들려야했으므로, 오늘까지도 휴가를 낸 상태였기 때문이었다."일어났어?"옆에서 들려온 그 지독하게 낮은 목소리만 아니었더라면, 분명 다시 잠에 빠져들었으리라는데에 그의 모든 ...
사람을 죽이는 일이 딱히 어렵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쉬운 일’이라는 말은 아니다. 그래도 굳이 죽이는 것과 살리는 것,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요는 언제나 망설임 없이 죽이는 쪽을 선택해왔다. 그 편이 쉬웠으니까. 나례연이 있던 그날 밤도 그랬다. 정윤을 암살하려 한 자객들을 쫓아 대숲까지 들어왔고 언제나처럼 모두를 죽이면 그만이었다.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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