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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앨런은 그런 말을 믿지 않았다. 중고등학생 시절 친구가 첫사랑에 대해 상담을 하며 하소연을 할 때도 서툴러서 그럴 확률이 높은 것일 뿐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 건 아니라고, 노력한다면 첫사랑도 이루어질 수 있다고 응원했었다. 낭만적이고 창작의 소재로는 너무나도 좋은, 그런 말이 사실이라면 너무 슬프고 각박한 세상이 아닌가 앨런은 ...
W. 톡펖 ( 트위터 톡펖 @_crumblingsky ) 시나님, 심각하게 늦은 축전이지만 원래 생일 있는 달 전체가 생일이고 그런 거…아시죠? 저 한 달 내내 축하드릴 거라고요-! 능글 계략공 찬열 × 까칠수 백현. 키스로 시작하는 캠퍼스 로맨스. . “그게 뭔데?” 찬열은 침대 헤드에 기대어, 아마 세 번은 족히 더 읽었을 만화책을 심드렁한 얼굴로 보고...
BGM : Kiana Lede - Title Hurricane Campus W. inyoureyes 48. 아니, 근데, 솔직히, 진짜, 약간. 이제노가 훈련소 한 달이라도 가는 게 말이 안 되잖아. 빡빡 밀어도 잘생겼다지만, 그거랑은 별개 아닌가? 나는 지민이에게 진지하게 말했다. 지민아, 네 남자친구 연상이랬잖아. 군대 다녀왔지? “응 우리 오빠 해병대...
캠퍼스 커플이 되는 가장 평범한 방법 by. 부지런한 게으름뱅이 역시나. 장기자랑을 보는 내내 슬슬 배가 아프다 싶더니 결국 생리가 터지고 말았다. 대충 눈치를 채고 생리대를 하고 있어서 망정이었지 아니었으면 대참사가 일어날 뻔 한 상황이었다. 점점 아파오는 아랫배를 움켜쥐고 화장실 밖으로 나갔다. 조원들이 신난 표정으로 방바닥에 안주들을 세팅하고 있었다....
썰이 너무 오지고 지려서 쓰는 글 초콜릿을 다섯개 쯤 까먹었을 때, 스타는 아이누르가 엎드려 자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분명 스터디 카페에 방을 잡고 같이 들어갈 때만 해도 기말 분량 복습을 완전히 끝내겠다고 호언장담했던 그였는데, 어느샌가 맑은 여름 하늘을 배경삼아 팔에 뺨을 묻고 곤히 자고 있다. 전공서적은 겨우 반 정도 넘어갔을까. "아이누르. 일...
BGM : Eldon - Pink Cheeks Hurricane Campus W. inyoureyes 38. 이제노가 2학년 2학기에 군대를 가겠다고 했다. 나는 비통한 마음을 가지고 이마를 짚었다. 얘가 군대를 왜 가냔 말이다. “나 너 군대 가면 휴학 할 거야.” “진짜?” “너 없이 학교 어떻게 다녀.” “왜. 잘 다닐 것 같은데.” “그럼 민간인 남...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요근래 지여주는 갑자기 자기를 따라 알바를 하기시작한 김정우 때문에 몹시 난감할 따름이었다. "여주야 이거 번이 반으로 쪼개졌어." "여주야? 이거 와퍼 500개 찍혔는데 어떡해?" "여주야... 손님이 카드 취소하고 다른카드로 결제한다는데 어떡해..?" "여주야..손님이 패티뺀 햄버거 달라고 하시는데..." 물론 고상하게 자란 김정우가 알바따위 해봤을리 ...
샤오잔이 왕이보 보다 눈을 먼저 뜨는 상황은 동거 기간을 총 합쳐도 열 손가락에 꼽을 정도였다. 그리고 오늘은 열 손가락중 하나가 접히는 날이다. 부스스 눈을 뜬 샤오잔은 기지개를 펴며 베개에 머리를 비비다가 허리까지 내려간 이불을 어깨까지 끌어올려 덮어 눈을 감았다. 나른한 숨이 내쉬어지고 다시 눈을 뜬 샤오잔은 입을 헤- 벌린채 잠들어있는 왕이보를 와락...
BGM : Sarah Barrios - Love Songs Hurricane Campus W. inyoureyes 30. “아니 괜찮다니까.” “내가 안 괜찮아.” 결국 다친 걸 들켰다. 담배를 피네 마네, 잔소리를 해주라 마라. 이야기 하다가. 이제노와 싸웠던 딱 그 하루 만에 다친 팔과 다리. 그 날은 정신이 없어서 나도 이제노도 신경을 못 썼는데 오늘...
댓글 하트 모두 감사드립니다!
기절하듯 잠 든 한주를 침대에 눕혔다. 무영은 물에 적신 수건으로 한주의 몸을 조심스레 닦았다. 격렬한 정사로 몸이 불편한지 자면서도 인상을 찡그리는 게 귀여웠다. 볼을 쿡쿡 찔렀더니 잠꼬대를 하듯 웅얼거리면서 몸을 뒤척였다. '...아, 역시 한 번 더 할까?'
그냥 단편... 수위는 없음 but.. 다음 편이 수위...ㅎㅎ 결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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