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최애 나나미 드림 *잘 쓰고 싶지만 흑ㅠㅠ *아마도 잔잔한 내용 1화 https://posty.pe/ab37hk ---------------------- "오늘 이후로는 다른 주술사분들과 함께 임무를 나가게 되실 겁니다." 평소처럼 적막 가득한 차 안에서 입을 연 나나미를 (-)가 눈을 크게 뜨고 바라봤다. "기본적인 교육은 다 끝났으니 이제는 다양한 주...
AKNK 페네스 오스왈드 드림 드림주 설정 > https://posty.pe/9i9jc7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결제창은 온리전 형식을 맞춘 것 뿐으로 후기만 써져 있습니다 :)
현재 파크모의 손에는 갈퀴가 들려있다. ⋯⋯응? 섬이라는 고립된 곳에서 살아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것저것 많겠지만 역시 중요도 1순위를 차지하는 거라면 식량일 것이다. 바다─이쯤 되면 이 '바다'가 드넓은 대양을 뜻하는 게 아니라는 걸 알 거라 믿는다─에는 사실상 이곳의 식량 전체를 책임지는 것과 마찬가지인 거대한 농장이 존재했다. 그리고...
어두운 화면으로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ㆍ -야, 박잠뜰. 너는 멸망한 세계가 있는데, 네가 희생하면 원래대로 돌아와. 대신 넌 죽음. 그냥 아예 죽어. 못 살아나. 그럼 희생할거야? 공룡의 말이 끝나자, 얘가 무슨 미친 소리를 하는건가 하는 눈으로 쳐다보던 잠뜰이 고개를 다시 단어장으로 향했다. 오늘 외울 것도 많은데. 잠뜰이 얼굴을 찌푸렸다. 아니. ...
첫 출근 날부터 잠들었다는 사실에 머리를 빡빡 쳤던 하랑은 이미 지나간 일이니 더는 고민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일찍 잠들었으니 당연히 일어나는 것도 빨랐다.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하늘이 남청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그냥 빨리 가자.” 처음에는 더 잘까 싶었으나 생각해 보니 잠든 자신을 데려올 만한 사람은 백윤검밖에 없었다. 당당하게 굴기로 결심했으나 얼굴을 ...
신해량에 이어 하이윤과 블라디미르의 경기가 이어졌다. 솔직히 말해, 썩 괜찮은 경기는 아니었다. 하이윤은 주변의 암초를 폭발시켜 대왕 오징어의 주의를 분산시킨 후 상자를 빼내려 하였으나, 놀란 대왕 오징어가 몸부림을 치는 바람에 다리에 얻어맞고 튕겨져 나왔다. 그에 화가 났는지 그녀는 지팡이로 대왕 오징어의 눈을 찌르려 했지만, 대왕 오징어는 먹물을 뿜고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나를 파괴한 것은 무엇인가?' 어느 눈 내리던 날 밤, 아스타리온은 턱을 괸 채 상념에 잠겼다. 철과 나무로 장식된 창문틀과 얇은 창문의 가장자리에는 희뿌옇게 김이 서려 있었고 바깥은 눈보라로 어슴푸레했다. 아스타리온은 이따금씩 창문 아래로 점점이 내려다보이는 을씨년스러운 불빛들을 눈으로 이었다. 그러면 그것들은 으레 땅으로 떨어진 별자리처럼 보였는데, ...
『창조란 즐거운 일』 "우리는, 이걸로 조금 더 어여뻐질 수 있는 거예요!" 이름 덴토니아 원석 붉은색 / 가넷 나이 22세 키 165cm 성격 [몰두하는]-[창작하는]-[생기있는] 덴토니아는 천생이 창작자입니다. 그녀는 창작과, 창조. 그 모든 과정과 가치를 즐기고, 마땅한 결과를 얻습니다. 능력에 따라, 모든 것은 창작의 원재료가 될 수 있고, 따라서 ...
“ 래빈,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No rush. Wise men say, only fools rushed in.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하는 거야. like baby step. ” “ 아기…? ” “ …. You fool. ” “ 방금 뭐라 한 거야? 영어로 말하지 마. 나 못 알아들어. ” “ 어쨌거나, 천천히 해, 래빈. ” 유진은 그냥 래빈의 어깨...
*** 묘운(墓雲). 가히 정의할 수 없는 삶을 정의한 두 글자가 있다.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과 멈춰 서 있는 사람, 뒤를 돌아보는 사람들의 삶을 모두 모으면 세간이라 한다. 하지만 그사이에 그저 존재만 하는 사람들과 바라보기만, 혹은 눈이 멀기만 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은가. 이런 이들까지 모두 모으면 비로소 천하라고 한다.이 정의는 욕망을 그리는 천하의 ...
세상의 일이란 건 자기 맘대로 되는 게 아니라서, 운명이란 녀석은 때때로 상상도 못 한 사건이나 재앙을 끌고 오기도 한다. 그래, 이건 재앙이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 했을, 재앙이다! ... “ 여기가 어디야!!! ” 서울 어느 빌라촌의 조금 후줄근한 빌라에서 울려 퍼지는, 한 청년의 윽박지르는 것에 가까운 비명은 동네를 울릴 듯이 우렁찼고,...
"나가주세요!" 노아는 허리를 숙이며 그들에게 말했다. 그러자 나미는 경혹하며 말을 더듬었다. "어, 어째서? 이런 삶을 계속 살아가겠다는 거야?" 나미의 물음에 노아는 답할 수 없었다. 이런 삶이란 노아에게 잔혹했다. 평생을 아등바등 살 바에 모르는 해적들과 손을 잡는 것 또한 마치 혼란의 깊은 바다로 뛰어든 것과 같았다. 오늘은 그저 다를 거 없이 불행...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