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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LEE SUHYUN(이수현), ALIEN(에일리언)을 기반으로 한 2차 창작 팬소설.노래에 대한 주관적인 해석이 다분하게 포함되어 있으며, 추가되고 날조된 설정이 많습니다.성장전대물에 가깝습니다. 성애적 요소가 없는 판타지 장르입니다.맞춤법 오류는 댓글로 달아주시면 고치겠습니다.제가 쓰고 싶을 때 쓰고 싶은 만큼 씁니다.저는 재미로 쓰고 있기 때문에, 읽으...
북부는 찬 곳이었다. 차가운 공기가 얼어붙어 창문에 보이기도 했다. 완벽한 고립된 공간이었다. 김독자는 엉망으로 안겨졌던 몸을 겨우 일으켰다. 김독자가 남성이라는 사실은 그다지 그들에게는 중요하지 않았던 모양이었다. 유중혁에게는. 목이 갈라져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낼 수 없었다. “아직, 힘이 남았나보군.” 눈앞에 있는 더럽게 잘생긴 이의 얼굴을 보자마자 김...
17.03.25. “A secret makes a woman woman.” 그녀의 말이 어디서부터 유래되었는지 모른다. 어쩌다가 입에 달고 다니는 말이 됐는지도 모른다. 다만, 그녀가 저 말을 반복할 만큼 거짓말을 잔뜩 하고 있다는 것만 알고 있을 뿐. 그녀의 붉은 입술이 또다시 허황된 사실들을 읊고 있었다. [Lie] w. 카페모카 [‘What do yo...
......두 삶이 합쳐지면 보통 상흔이 생기지. 한 사람과 한 사람에 더해진 흐릿한 제3의 것, 한 사람과 한 사람 사이가 너무 멀다. ㅡ<난롯가에서>, 로버트 브라우닝 "정말 바로 갈 거야?" 수송 헬기에서 내려 곧장 기계를 향해 걸어가는 닐을 아이브스의 질문이 잡아끌었다. 그는 뒤를 돌아보았다. "언제든 할 수 있잖아. 지금이 아니라 내일,...
가볍게 장난삼아 업로드 해두고는 잊어뒀었는데 누군가가 읽어주실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단 한 분을 위해서라도 꼭 이 시리즈는 마무리를 하고싶습니다. 늦더라도 차근차근 여유가 생길때마다 연재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_Fireflies 곧 강한 바람이 잦아들었다. 바람 소리가 멎은 언덕 위에는 풀벌레들이 쉴새없이 울어댔다. 시끄럽거나 거슬리지는 않았...
•의역 대박입니다. 오역도 난무할 수 있습니다. •정발이 되면 지웁니다. 렌지 그 많은 번대 중에 왜 하필 여기야? 마유리 흐음. 내 연구에 부대장을 바꾸는 건 방해일 뿐이야. 이건 무슨 장난질이지?! 렌지 어, 네... 저는 과학이랑 연구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습니다. 마유리 너한테 그런 기대는 하지조차 않았어. 하루 만에 배울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의역 대박입니다. 오역도 난무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 정발이 되면 지웁니다. 대원 이 서류는 잘못됐다고 말했잖아! 대원 죄- 죄송합니다! 이치고 무슨 일이야? 다들 바빠 보이는데. 렌지 얼마 전에 있었던 전투랑 비상 상황들 때문에 여긴 좀 정신이 없어. 해야 됐던 일들이 다 밀리는 바람에 아직도 따라잡으려고 하는 중이야. 하지만 서두르고 허둥지둥하느라 ...
한밤중의 텅 빈 고속도로를 빠르게 달리고 있었지만, 커다란 리무진 안에서는 바깥의 진동이나 소음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사토르의 동행 역시 조용하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는 호박색 액체가 담긴 잔을 입으로 가져가면서 왼쪽에 앉은 사람을 쳐다보았다. 어두운 남색 정장에 하늘색 셔츠, 청색 넥타이를 착용한 에버렛은 방탄 조끼를 입고 소총을 들고 있을 때보다 훨씬...
"누님, 아직도 바이크 타?" 은창, 긴 머리를 반묶음을 하곤 술을 마시던 여자는 아는얼굴을 보자 반갑게 인사했다. 이야, 많이 컸다. 알딸딸 하게 오른 취기에 기분이 좋은 듯 연신 남자의 등을 두드리던 여자는 아프겠다, 그만. 하고 저를 말리는 곱슬머리의 남자로 인해 곧 손을 떼고 말았다. 소형, 은창이 웃으며 그들의 옆에 앉았다. 선진화파 경남 지부의 ...
D-27 17시 14분 붉게 물들어가는 저녁노을은 그를 기다려주지 않았다. 오히려 마치 언제 하늘을 밝게 비췄냐는 듯 빠르게 저물어만 갔다. 리바이는 그런 노을이 야속하기만 했다. 저 노을이 하늘에서 자취를 완전히 감추게 되면, 이젠 정말 돌이킬 수 없게 되기 때문에. 리바이는 노을이 다 져간다는 사실을 애써 부정하려는 듯 천천히 눈을 감았다. 조금 전까지...
뼈가 으스러질 것 같았다. 본래의 키 이상 이하를 오가며 피폐에 찌들었다. 또한 본연의 빛을 극대화 시킨다 한들 어둑해진 안식처 주변을 비추는 양초가 된 기분이 들 뿐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이미 사명같은 건 버린지 오래였다. 이런 미친 짓을 시작하기 전 마지막으로 다녀왔던 곳은 따스한 햇빛과 나비들이 반기는 행복한 풍경이 정겨워 발길이 끊이지 않아 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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